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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you a Merry Christmas!!

거리를 단장한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보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병고를 안고 있는 이들은 이때 더 울적해질 수도 있다. 모두의 마음이 따뜻해져야 할 크리스마스, 아픈 이들과 함께 성탄을 보내자.
에디터 안은지 | 포토그래퍼 최재인 | 스타일링 최혜민

크리스마스 시즌, 아픈 이들과 함께 한 번 더 따뜻해지고, 한 번 더 웃고, 한 번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멋진 다섯 가지 방법으로 사랑을 나누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한바탕 웃음, 영상 메시지
환자에게 격려의 파이팅을 보내보자. 스마트폰을 이용해 밝은 표정과 목소리로 쾌유 기원 영상 메시지를 찍자. 한바탕 웃음이 빵빵 터지도록 재밌고, 신나게^^*

2.미니 트리나 양말
병실에 특별한 성탄절 데코를 해주자. 미니 트리를 옆에 놓아주고, 침대 위쪽에 양말을 걸면 성탄절 분위기가 물씬! 환자 몰래 양말에 선물 넣는 센스도 곁들이자.

3.마음 듬뿍 담은 크리스마스 카드
받카톡이나 문자로 주고받는 초간단 카드 말고, 손으로 꾹꾹 마음을 눌러 담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낸다면 아픈 이들에게는 감동 만점!

4.건강한 한 컷 액자
새해에는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는 메시지를 담아, 건강했을 때의 사진을 예쁜 액자에 담아 선물하면 이보다 더 좋은 격려가 있을까?

5.기부하기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더 크다는 사실, 알랑가몰라. 성탄을 맞아 아픈 환자들을 위한 특별 기부를 생각해보자. 나를 위한 선물이자 모두를 위한 선물이다.~




2013/12/23 09:22 2013/12/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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