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전어가 '면역강화' 짱!

일교차가 심하게 되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환이 발생하게 된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고르게 영양을 섭취해 줘야 한다. 면역력과 관련된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면역세포의 재료이자 근육의 구성 성분으로 체력 유지에 필수다. 때문에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먹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권한다. 

김형미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양팀장은 “양질의 단백질 식품은 살코기, 생선류, 해산물, 계란 등 주로 어ㆍ육류 식품”이라며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보다 적당량(매끼 살코기 80g 또는 생선 100g 정도)씩 꾸준히 먹는 것이 권장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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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면역력 강화 영양소인 비타민, 무기질을 보충하기 위해 날마다 다양한 색의 채소, 과일을 적절하게 섭취하면 좋다. 반면 과도한 단당류, 지방(산패된 지방 등), 가공식품을 통한 식품첨가물 등을 섭취하면 몸의 자체 방어 능력뿐 아니라 면역력까지 떨어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제 가을이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로, 식재료는 영양소 함량이 풍부할 뿐 아니라 맛도 좋다.

면역력도 좋아지고 입도 호강하는 가을의 제철 음식에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뼈까지 먹을 수 있어 칼슘 섭취에 좋은 전어, 담백한 맛이 일품인 대하, ‘갯벌의 산삼’이라 불릴 정도로 영양소가 풍부한 세발낙지, 비타민이 풍부한 아욱, 인공 재배가 되지 않아 제철에만 맛볼 수 있는 송이버섯, 심장 질환 예방에 좋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 항산화 영양소의 보고(寶庫)인 사과, 배, 감 같은 제철 과일 등이 있다. 김 팀장은 “가을 제철 음식은 미리 영양을 보충해 추위에 견딜 수 있는 보온력과 면역력을 길러 놓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전어구이로 먹을 때는 요리 전 미리 쌀뜨물이나 소금물에 5분쯤 담궈 뒀다가 소금을 약간 뿌려 구우면 비린내가 가시고 살이 단단해져 더 맛있다. 비려서 회로 먹기 어려우면 무침으로 먹으면 된다. 김 팀장은 “식초와 설탕으로 입맛에 따라 새콤달콤한 맛을 조절하면 된다. 더 고소하게 먹고 싶으면 콩가루나 잣가루를 뿌려 먹으면 맛도 잡고 영양까지 보충돼 일석이조”라며 “무침은 먹기 직전 버무리는 것이 좋고, 전어를 살짝 얼려 사용해도 괜찮다”고 했다.


▶전어무침(3~4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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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전어 6마리, 배 4분의 1개, 오이 2분의 1개, 당근 6분의 1개, 양파 4분의 1개, 대파 10㎝, 풋고추 1개, 홍고추 1개, 깻잎 5장, 양념장(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식초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3분의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만드는 법>
 
① 전어는 칼등으로 꼬리에서 머리쪽으로 긁어 비늘을 벗기고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살은 포를 떠서 뼈를 제거한다.
②손질한 전어를 어슷하게 썬다. 
③ 배, 당근, 양파, 깻잎은 채를 썰고 오이, 대파, 풋고추, 홍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하게 썬다.
④ 큰 그릇에 전어, 배, 오이, 대파, 풋고추, 홍고추를 넣고 양념장으로 골고루 무쳐 접시에 담아 낸다. 


<Tip>
고추장, 풋고추는 매운 맛에 따라 양을 조절할 수 있다. 양념장에 설탕 대신 물엿을 사용해도 된다. 한 번 먹을 분량만큼 준비해 남기지 않는 것이 좋다. 


신상윤
기자/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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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14:31 2017/09/19 14:31

똑똑한 채식은 무엇일까?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고혈압, 뇌졸증, 비만, 당뇨, 암 등 각종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기 위해 식사요법을 실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채식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똑똑한 채식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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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은 자칫 영양소 결핍을 불어올 수 있다.채식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똑똑한 식품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질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채식으로 전환할때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


채식주의자는 보통 5가지 군으로 나뉜다. 붉은 고기는 피하지만 닭고기는 먹는 '세미 베지테리언', 육식을 금하고 생선은 먹는 '페스코', 육식은 하지 않지만 우유와 달걀은 먹는 '락토 오보', 육식과 달걀을 금하지만 우유는 먹는 '락토', 완전히 채식만 하는 '비건'으로 구분한다.


채식주의자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심현관계질환 발병률이 낮다는 보고가 있다. 실제로 채식만 하는 비건, 그리고 우유및 유제품까지 섭취하는 락토 오브 베지테리언들은 비채식주의자에 비해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사망하는 확률이 낮았다. 이는 채식을 함으로써 심혈관질환의 위험 요인인 포화지방의 섭취는 적은 반면, 불포화 지방산과 섬유소의 섭취는 많기 때문이다.


채식주의자의 경우, 당뇨병의 발생 위험도 낮은것으로 나타났다. 붉은색 육류와 가공육의 섭취는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이지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전곡, 통 등은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에는 식물성 생리 활성 물질인 섬유소, 항산화 영양소 등 항암효과가 있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따라서 채소와 과일을 규칙적으로 섭취할 경우, 암 발생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영양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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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하는 사람들은 연령에 따른 필수영양소를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은 충분한 열량과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을 꼭 섭취해야 하는데, 채식으로는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다. 또 채소에 있는 영양소 중 특정 무기질은 동물성 급원에서 섭취 한 것보다 흡수율이 낮다.


이렇게 섭취 영양소가 부족하면 질병 발생 확률도 높아진다. 특히 채식으로 결핍될 수 있는 대표적인 영양소는 비타민 B12다. 바타민 B12는 우리 몸에서 적혈구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며 세포, 신경계, 엽산 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다.


결핍될 경우 면역 기능을 손상시킬 수 있으며, 악성 빈혈, 신경 손상, 엽산 흡수 저지 등의 문제가 생긴다. 비타민 B12의 대표적인 급원 식품은 육류와 육가공품, 생선, 닭, 계란, 해산물, 어패류 등으로,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에만 있다.


똑똑한 채식의 야무진 실천법

- 다양한 전곡류, 콩류를 섭취한다.
- 5가지 색깔(빨강, 노랑, 하양, 보라, 초록) 채소와 과일을 매일 섭취한다.
- 매끼 2~3종류의 채소 반찬, 매일 1~2회의 과일을 섭취한다.
- 생선은 주 2회 이상, 저지방 우유 및 유제품을 하루 1회 섭취한다면 채식으로 부족해진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출처 : 세브란스병원 웹진
글 : 이정민(영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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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2 14:59 2016/07/12 14:59

치료에 좋은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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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진단받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가장 먼저 하는 고민은 '무엇을 먹어야 할까?'이다. 신문에는 항암효과가 있다는 보조식품 광고가 연일 실린다. 읽다보면 그것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암이 나을 것 같은 착각이 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러한 보조식품은 아직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특정한 어느 한 영양소나 식품만으로는 암을 치료할 수 없다. 체력과 신체 기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암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그렬려면 음식을 제대로 알고 먹어야 한다.


오늘도 암환자는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를 두고 고민, 또 고민한다. 채식이 좋다는 말에 혹해 황급히 풀빛 밥상을 차렸다면, 암과의 싸움에서 양질의 단백질이 얼마나 든든한 지원군이 되는지 지금 당장 공부해볼 것을 권한다.

암 진단을 받은 사람은 암 치료에 좋다는 음식만 먹기 시작한다. 그러나 좋다는 한 가지 음식만 먹는다고해서 질병의 진행을 막을 수는 없다. 치료 중에는 정상세포를 만드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열량 높은 음식과 적절한 단백질 음식을 챙겨먹자

암을 치료하는 중에는 어떻게 먹어야 할까?


첫째, 알맞는 식사량을 유지한다.
암환자을 중에는 암 자체보다 섭취량이 부족해서 생긴 영양불량으로 고통 받는 경우가 더 많다. 식사량이 줄어들 경우, 세 끼 식사 외에 다양한 간식을 활용해 섭취량을 증가시킨다. 또, 열량밀도가 높은 부재료로 섭취 열량을 높인다.


예를들어 죽을 먹을땐 반찬을 잘 먹지 않으므로 흰죽 대신 소기기죽, 전복죽, 닭죽 등을 먹으면 자연스럽게 열량밀도를 높일 수 있다. 또 미숫가루를 물 대신 우유나 두유에 타서 먹는다면 더 많은 열량과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둘째, 적절한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흔히 암환자들은 단백질 섭취가 암세포를 자라게 한다고 생각해 단백질, 특히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적당량의 단백질 섭취는 몸이 항암치료를 견딜 수 있도록 체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오히려 단백질 섭취를 하지 않으면 암세포보다 몸이 더 빨리 지친다. 암세포가 정상세포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자라 몸에서 영양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즉 단백질을 섭취하든 안 하든 암세포는 몸의 영양분을 빼앗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항암치료 중에는 정상세포의 손상을 막기 위해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이다. 육류를 포함해 생선, 계란, 두부, 콩, 우유 등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특히 단백질을 제공하는 식품 중 육류는 다른 식품에 비해 단백질의 질이 우수하고 철분, 비타민B12등 비타민과 무기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육류는 다른 식품에 비해 단백질의 질이 우수하고 철분, 비타민B12 등 여러 비타민과 무길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채소와 과일에는 인체의 물질대사와 생리작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함량이 높다. 또 채소와 과일은 항산화작용, 항암작용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강 영양소인 파이토케미컬과 식이섬유소의 주용 공급원이다. 미량의 영양소 각각에 대한 섭취량 기준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보조식품이나 농축식품보다는 자연식품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항암치료 중에 항산화제를 과다하게 섭취하거나 건강보조식품을 무분별하게 복용하면 항암치료를 어렵게 할 수 있으므로 복용을 피하도록 한다.


좋은 한 가지 음식이 항암에 능사는 아니다

대다수의 암환자들이 식사 시 기름을 섭취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지식이다. 반찬에 들어있는 참기름, 들기름, 식용유, 깨소금 등을 섭취하는 것은 무방하다. 다만, 기름 섭취량이 많아지면 열량이 높아지면서 살이 찔 수 있으므로 치료가 끝나 체중 조절을 하고 있는 경우라면 주의해야 한다.

또 항암치료 시 단백질 섭취를 위해 사골국물을 먹기도 하는데, 사골국물은 고기, 생선, 계란 등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매우 낮다. 사골과 고기를 같이 끓인 후, 국 먹을 때 고기를 몇 점씩 같이 먹는 것이 단백질 섭취에는 훨씬 도움이 된다.

암 진단을 받은 환자는 대개 암 치료에 좋다는 음식만 먹기 시작한다. 그러나 좋다는 한 가지 음삭만 먹는다고해서 질병의 진행을 막을 수는 없다. 치료 중에는 정상세포를 만드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양질의 단백질을 비롯해, 모든 영양소를 충분하게 공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충분한 영양이 만드는 튼튼한 체력은 곧 암과의 싸움을 이겨낼 의지로 이어진다.

항암치료 중의 식사는 암 예방 식사와는 다르다는 것을 기억하고 상황에 맞는 식사요법을 적용해야 한다.


출처: 세브란스병원 웹진
참고 <암 식단 가이드>, 세브란스 암센터,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삼호미디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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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6 15:34 2016/01/06 15:34

위암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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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훈 교수 (위암수술세계1위, 연세암병원장)

위암의 원인 1. 쌀밥 위주의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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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려진 위암 원인은 수십가지다. 이는 어느 한 가지도 위암의 확실한 원인이 아니라는 말과 같다. 그러나 신빙성 있는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소화기관의 최전선인 위에서 발생하는 위암은 식생활이 중요한 원인임이 분명하다.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곡류위주의 식사를 하는 우리 식생활에서 탄수화물의 섭취는 일일 총 섭취 열량의 80퍼센트나 차지한다. 이와같이 과잉 섭취한 탄수화물 가운데 체내에서 쓰이고 남은 부분은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내장지방으로 쌓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흰쌀밥이다. 백미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 쌀의 미량영양소가 거의 다 깎여나간 상태의 탄수화물 덩어리다. 때문에 위 배출 시간이 짧아 식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허기를 느끼고 과식을 하게 된다. 과식을 하면 위에서 부담을 줄 뿐만아니라, 위에 자극을 주는 맵고 짠 반찬이나 국도 많이 먹게 되므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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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P 위를 살리는 현미밥 ---------

왕겨만 벗겨낸 현미는 씨눈과 쌀겨가 그대로 남아 있어 백미보다 영양소가 20배나 많다.
 
또한 현미식은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장과 위를 이롭게하여 변비와 설사를 그치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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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14:47 2015/05/12 14:47

적절한 영양 공급은 기본중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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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중에 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미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 합니다. 그러나 막상 어떠한 음식을 섭취할지에 대해서는 막연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이제 여러분들께 이에 관한 가이드 라인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암 치료 시에는 섭취하는 음식의 종류와 양을 보다 계량적인 수치로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 합니다. 다음과 같은 목표를 정하시고 그 범위 안에서 영양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 감소에 유의한다!!


체중 감소가 표준 체중의 6% 이상이 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체중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측정하여 기록해 놓도록 하시고 체중의 변화가 있을 때는 그 원인을 살펴보고 변화 폭이 클 경우는 주치의와 상의 하도록 하십시오.

표준체중 구하는 방법 = ( 신장 / 100 ) Ⅹ 0.9 -> 초과 및 미달 90~110% 정도가 표준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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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알맞은 일일 섭취량을 알아둔다!!


환자에게 알맞은 열량과 단백질 공급량을 처방 받고 그에 따라 하루에 섭취해야 할 식품의 양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환자의 체중이 정상 범위이고 영양 상태가 나쁘지 않은 경우와 암의 진행과 치료에 따라 대사가 항진 되거나 체중이 감소되고 영양 상태가 불량한 환자의 경우 각기 요구되는 열량과 단백질의 양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각기 환자에게 맞는 적합한 열량과 단백질 요구량을 산정하고 이에 따라 하루에 섭취해야 할 식단과 그 양을 정할 수 잇도록 영양사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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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과 무기질은 보조제로 보충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의 공급 또한 영양 권장량 이상이 요구 됩니다. 그러나 적정량은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서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 상태 및 식사 섭취량에 따라 영양 보충제를 사용 할 수 있도록 주치의와 상담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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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하루 6~8 컵 섭취한다!!

감염이나 열 등으로 수분이 손실될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로 파괴된 암세포의 배설을 위해서도 충분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므로 하루에 6~8컵의 물을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식사 원칙 입니다. 특히 설사가 발생한 경우에는 특히 수분 섭취가 중요하며 가족들의 주의 깊은 관심이 필요 합니다.




출처 : 제대로 먹어야 암을 이긴다 [삼호 미디어]

2014/10/23 14:59 2014/10/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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