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8/09/13 12:01 2018/09/13 12: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8/09/12 15:35 2018/09/12 15:35

암 치료 비법, 일상이 만들어낸다

'암'이나 '항암치료'라는 단어는 여전히 두려움을 가져다 준다. 그러나 환자와 가족들의 노력에 따라 항암치료 효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일상의 비법들을 십계명으로 정리해보았다.


1. 치료의 목적을 기억하자
암종에 따라 항암치료 종류와 방법이 달라지며, 같은 항암치료도 병기와 환자 상태 등을 고려해 과정이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주위에 같은 암을 앓고 있는 환자가 있어도, 어떤 목적으로 어떤 치료를 받는지에 따라 항암치료 기간과 치료 과정은 달라진다. 어떤 과정을 거치든 이는 모두 환자를 낫게 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는 치료임을 반드시 기억해야한다.


2. 의료진을 신뢰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료진은 수많은 암 환자들을 치료해왔으며, 항상 더 좋은 치료를 위해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상담하고 싶거나 궁금한 점들을 미리 메모해두면 의료진과 면담할 때 크게 도움이 된다. 나를 돌보는 모든 의료진은 항상 나를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3. 불확실한 정보에 흔들리지 말자
의료진들이 오랜 기간 암 치료를 해온 경험을 비추어볼 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도하는 건강 정보와 건강보조식품들은 대부분 효과가 없다. 때론 그 부작용으로 다른 암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되어 오히려 병이 진행되는 경우 마저 있다.

따라서 암에 대한 정보를 얻을 때는 믿을 만한 근거가 있는 자료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치료는 주변 사람이 아닌 나의 주치의와 상의한다.

4. 통증과 부작용, 참지 말자
항암치료 중에는 구역, 구토, 설사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거나, 암으로 인한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불편감은 암과 항암치료에 대해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들이다. 이러한 신호를 억지로 견딜 경우, 나중에는 몸 상태가 심각하게 나빠져 오히려 암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부작용과 통증이 때론 암의 진행이나 합병증을 의미할 수 있으므로, 의료진이 제공하는 약물이나 대증적인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5. 몸에 맞게 꾸준히 운동한다
낮은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유지하되, 준비 운동을 충분히 하고 운동 후에는 반드시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그리고 항암치료 중에는 일정 기간 백혈구 수가 감소하고 전신 상태가 나빠지는 일도 있으므로,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무리하지 말고 충분히 쉬는 것이 좋다.


6. 마스크 착용과 손 위생 관리는 필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벼운 염증이나 감기 때문에 ㅋ게 앓거나 입원치료를 받는 암 환자들도 있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전 후에는 비누와 세정제를 이용해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독감이나 폐렴 등 예방접종이 도움이 되는 감염병의 경우, 예방접종을 받기 전에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한다.




7. 술과 담배는 절대 금물!

술과 담배는 항암치료 효과를 낮추고 면역력을 약화시켜 감염의 가능성을 높이는 등 암 치료에 나쁜 영향을 준다. "암 치료로 자꾸 스트레스를 받아서""습관을 바꾸기 어려워서"같은 이유로 술 이나 담배를 찾는 이들이 있지만, 건강한 몸 관리를 통해 효과적으로 항암치료를 받는 것이 몸을 낫게하는 방법임을 기억하고, 술이나 담배는 최대한 멀리하자


8. 조금씩 자주 먹는다
항암치료 중인 환자들은 면역력과 장 기능이 예전보다 감소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날 음식과 탈이 나기 쉬운 음식을 먹으면 장 또는 전신에 염증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육류), 생선, 달걀 등 과 채소로 식단을 꾸리되, 충분히 익혀 먹고 조금씩 자주 섭취해 장의 부담을 줄이자.


9.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
가족과 친구들은 암 치료의 힘든 길을 함께 걸어가는 소중한 동료들이다. 이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면서도 그 마음을 충분히 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숨을 내쉬고 싶을 만큼 힘든 때야 말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엔 적기가 아닐까?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미소와 함께 "당신이 있어 주어 참 고맙다"는 말을 건네보자.


10. 가장 좋은 보조제는 긍정과 희망의 마음

당신은 힘들고 괴로운 순간을 용감하게 이겨내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우울 할 수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암을 이겨낸 후에 무엇을 할지 꿈꿔보며 우울함을 털어내자.


글 박지수 교수(암예방센터)
출처 세브란스병원웹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7/12/12 15:26 2017/12/12 15: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6/15 14:56 2015/06/15 14: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N95 마스크

미국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 시험기준
공기 중 미세입자의 95%를 걸러내는 기능

KF94 마스크
KF : Korea Filter
KF80-평균 입자크기 0.6㎛ 미세입자를 80% 이상 차단
KF94-평균 입자크기 0.4㎛ 미세입자를 94% 이상 차단
KF94는 N95마스크에 준함.


병원에서는 공기감염의 위험이 있는 경우 N95마스크를 착용합니다.
메르스는 비말감염이기는 하나
메르스 노출, 확진 환자 및 격리된 메르스 환자를 접촉하는 의료진은 N95마스크를 착용합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공공장소에서 착용할 경우 N95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덴탈마스크나 황사마스크면 충분합니다.
병원에서도 의료진들이 대부분 덴탈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으실 거에요^^

황마마스크는 미세입자를 걸러낼 수 있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황사마스크라고 부르지만
꼭 황사 시에만 착용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방한용 마스크는 미세입자를 걸러내는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1회용으로 사용되는 보건용 마스크(덴탈/황사 마스크)를 사용하면 됩니다.

결론 !!
메르스 예방, 격리대상자가 아닌 일반인들은
N95마스크가 아닌 덴탈/황사 마스크로도 충분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6/15 14:37 2015/06/15 14:37
메르스 걱정때문에 많은분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시는데요
때로는 마스크를 제대로 쓰는 방법을 모르는 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마스크 바르게 쓰는법을 알려드립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6/15 14:31 2015/06/15 14:31
설연휴 ! 5일간의 긴 연휴가 곧 시작됩니다.
암환자들께서 명절에 주의하셔야 할 사항을 알려드립니다.
기억하시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집을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시게 된다면
혹시 있을지 모를 응급상황에 방문하실 병원을 알아두세요 !


병원은 가급적 종합병원급 이상으로 알아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연휴이기때문에 진료를 하지 않는 병원이 많으므로
응급진료센터가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자가용으로 움직이신다면 상관없겠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경우
이용하실 교통편을 미리 체크해두시기 바랍니다.

그럼 어떤증상이 있을때 병원에 방문해야할까요 ?

1) 37.8 이상의 고열

2) 구토나 설사가 심하고 탈수증상이 있을때

3) 검은변이나 혈변을 볼때


(단, 철분제를 복용하는 환자분들은 변색깔이 검정색일수있습니다.

평소 대변 패턴과 다른 검은변이라면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4) 쉬어도 해결되지 않는 어지러운증상, 극심한 피로 등


2. 비상약을 챙겨가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울렁거릴때 드실 수 있는 소화제

통증이 있을 때 드실 수 있는 진통제, 구토방지제를
미리 챙겨두시기 바랍니다.


 
 
3. 음식을 주의하세요.

1) 물은 끓여먹거나 생수를 사서 드세요.

2) 음식은 금방 조리해서 드시고 긴가민가 할때는 드시지 마세요.

자칫 상한 음식을 드시면 일반인보다 더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일반인이 가볍게 설사를 하고 지나갈 정도라도 암환자는
패혈증까지 올 수 있으므로 상한음식은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3) 휴게소에서 파는 비위생적인 음식도 피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너무 기름진 음식은 피하세요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5) 입맛이 없던 환자분들께서 명절음식에 식욕이 돋아
한꺼번에 과식할 경우
위장장애, 설사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평소드시던 음식량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합니다.

6) 위절제 수술을 하신분이나 장루를 가지고 계신 환자분들은
나물을 갑자기 많이 드실경우 섬유소를 과다섭취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세요.


4. 장거리를 이동하시게 되는경우 자주 쉬어가시고

하지부종이 있는 환자분들은 같은자세로 오랫동안 앉아있는것은 피하세요.

중간중간 일어서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는것이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사람 많은 곳을 피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열이 있거나 백혈구감소증이 있는 환자분들은
꼭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가족중에 감염성질환(독감 등)을 앓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같은 공간에 있지 않도록 하세요.

6. 개인위생 철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씻기만 잘 해도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물과 비누를 이용해 자주 손을 씻으세요.



2015/02/16 16:43 2015/02/16 16:43

카테고리

연세암병원 (1703)
연세암병원 소개 (944)
건강자료- 질병 (230)
건강자료-치료 (39)
환자수기,글,작품 등 (1)
질환 및 치료,기타정보 (345)
영양 (113)
운동 (23)

공지사항

달력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