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치적 전립선 절제술 이후 발생한 요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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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치적 전립선 절제술을 받은 환자에게 도뇨관 제거 후 심한 요심금이 발생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도뇨관 제거 후 소변이 샐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개월이 지나면 요실금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완전히 회복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조절 기능을 빨리 회복하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골반저 운동의 교육이 때로는 효과적입니다.


골반기저운동은 골반기저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입니다. 골반기저근육은 소변의 흐름을 조절하는데 사용하는 근육으로 골반기저근육을 강화시키면 요실금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들에게는 케겔운동으로도 잘 알려져있는데 소변을 참기 위해 노력하거나 항문에 힘을 주거나 고환을 들어올린다고 생각하며 하는 운동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골반기저운동은 꾸준히 시행해야 하며 항문을 조인다는 느낌으로 시작해서 5~10초 정도 조이는 느낌을 유지하고 서서히 근육을 풀어줍니다.

수축하며 숨을 들이쉬고 이완하며 숨을 천천히 내쉽니다.

출처 : 한국임상암학회 환자가이드북 전립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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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14:45 2015/05/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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