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지내시경 초음파검사는 왜 하는 것 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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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을 진단하기 위해서 조직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폐암은 기관지나 폐에 암이 발생하는 경우이므로 기관지 내시경이나 경표I바늘조직검사를 통해 진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암 진단이 되면 병기를 결정하는 검사를 하게 됩니다.

보통 림프절과 폐 이외의 다른 부위에 대한 전이 여부를 PET- CT, 뇌 MRI,뼈스캔 등의 검사를 통해 진단합니다. 이 검사를 통해 다른 장기의 전이가 없다면 수술이나 방사선치료 등을 결정하기 위해 림프절 전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림프절 전이가 있다면 수술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림프절 전이여부를 확인하는 다의 정확도는 60%,PET-CT의 정확도는72% 정도입니다.

따라서 기관지내시경 초음파를 이용해서 림프절에 대해 직접 바늘을 찔러 조직을 얻어 전이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관지내시경 초음파가 접근할 수 있는 림프절은 기관지 옆에 있는 경우는 대부분 가능합니다. 이 검사의 정확도는 95%가 넘기 때문에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치료방법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방법은 기관지내시경과 동일하나, 초음파 탐촉자가 두꺼워
입으로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2015/03/16 15:33 2015/03/16 15:33

폐암 진단을 위한 조직검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종양에서 조직을 채취하여 암세포가 있음을 확인해야 폐암이 확진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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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를 확인하는 방법

객담에 암세포가 있는지 확인하는 객담세포검사
기관지내 종양을 채취할 수 있는 기관지내시경 검사
방사선을 투시하면서 암 덩어리에 바늘을 꽂아 조직을 채취하는 경피바늘조직검사
폐암에 의하여 흉수가 발생하였을 경우 흉막강내 흉수를 뽑아 암세포 존재 여부를 검사하는 흉수천자검사 및 흉막조직검사 등이 있습니다.

간혹 피부 아래쪽이나 쇄골상부림프절과 같이 조직검사가 용이한 곳으로 폐암이 퍼져있는 경우 이곳에서 조직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2015/03/16 15:14 2015/03/1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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