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화학치료 부작용이 있을 때 병원에 가보라고 하는데
어느 경우에 병원을 찾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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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의 정도에 따라 곧바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고,경구 항암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약을 중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을 하는 데 방해가 될 정도의 부작용이 발생하면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히 38°C 이상의 열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곧바로 응급실을 방문하여야 합니다.

열 이외에 아래와 같은 정도의 부작용이 발생했을 때에는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이 기준은 미국 국립암센터에서 발표한 이상 반응기준(NG-CTCAE)의 4단계 중에서 3도 이상에 해당하는 것으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했기 때문에 입원 또는 병원 치료가 필요한 정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 통증: 스스로 하는 일상생활(씻기. 식사하기,화장실 가기 등)에도 지장을 주는 심한 통증

* 설사: 하루 7번 이상 수분을 많이 함유한 변을 보거나 탈수 증상이 있는 경우

* 구토: 하루 6회 이상(5분 이상 시간 간격) 구토를 한 경우

* 주사 맞은 부위 이상: 점정 심해지거나 지속되는 부종이나 통증, 피부 괴사롤 시사하는 색깔 변화가 있는 경우

* 출혈: 외상이 없는데도 발생한 자발적인 출혈이 있는 경우 또는 적절한 지혈 방법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경우보다 2?3배 시간 동안 지혈이 안 되는 경우

* 구내염 구강 내 점막이 벗겨져 음식 섭취가 어려운 경우

* 그 외에 신체 어느 부위에서라도 감염 증후가 있는 경우: 춥고 떨리는 오한
증세나 식은땀. 배뇨 시 따끔거리거나 통증, 심한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위에서 열거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항암화학치료 이전에 비해 몸 상태의 변화가 급격한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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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0 15:58 2015/04/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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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에 자극적인 음식과 습관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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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의 상처를 치유하고 더 나은 상태로 만들기 위해 다음 사항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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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임상암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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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0 10:05 2015/04/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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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구내염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철저한 구강관리로부터 시작합니다.

2.구강관리는 다음과 같이 합니다. 또한, 치아나 잇몸 질환에 대하여
치과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은 구강관리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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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 치료에 앞서 치과 검사를 하며, 치료 도중과 치료가 끝난 후에도 치과 관리를 받는게 좋습니다. 치과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암 치료를 시작하기 3주 이전에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2) 치아나 잇몸, 가령 충치와 같은 치과적 문제를 이미 가지고 있는 경우, 담당 의사와 치료 전에 상의합니다.

3) 구강관리는 정확한 양치질을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양치를 할 때에는 가장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여, 모든 치아의 표면을 적어도 90초 동안 양치를 하도록 합니다.

적어도 하루에 2번 이상을 양치하며, 가능하면 매 식사후, 잠자기 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칫솔은 일정한 기간마다 바꾸도록 하며, 공기 중에 항상 잘 건조시키도록 합니다.

5) 양치 전에 칫솔을 따뜻한 물에 적셔 칫솔모를 부드럽게 한 후
양치하는 것도 좋습니다.

6) 치실은 적어도 하루에 한 번 또는 치과의사가 추천한 횟수를 하도록 합니다.

7) 구강세척제를 하루에 4번 이상 사용하여 입안을 잘 헹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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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구강 점막을 항상 촉촉하게 하고,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술, 담배,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 예를 들어, 너무 맵거나 거칠거나 신 음식은 삼가합니다.

9) 입술도 가능하면 보습제 등을 이용하여 촉촉하게 합니다.

10) 정기적으로 구강내 염증이나 감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11) 보철기나 틀니가 잘 맞는지 혹시 구강내 점막에 자극을 주거나,
음식이 끼지 않는지 살펴 봅니다.


제대로 된 양치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음식섭취 후 30분 이내와 취침 전 양치를 합니다.
(만약 틀니를 끼고 있다면 틀니를 제거하고 아래와 같이 양치를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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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칫솔모는 가장 부드러운 것을 사용하십시오. 칫솔모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양치 이전에 뜨거운 물에 칫솔을 적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치아와 잇몸에 45도 각도로 칫솔을 놓습니다.
3) 치아의 바깥 표면은 모두 앞, 뒤로 짧게 왔다 갔다 하거나
원을 그려가며 쓰다듬듯이 칫솔질을 합니다.

4) 치아의 안쪽 표면은 칫솔의 끝부분을 사용하여 칫솔질 합니다.
5) 치아의 씹는 면은 앞, 뒤로 칫솔질 합니다.
6) 잇몸과 혀, 입천장을 양치합니다. 특히 혀의 칫솔질은 침분비의 감소를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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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양치 후 최소한 매일 한번은 치실을 사용합니다.


1) 치실을 40cm 정도로 길게 자릅니다.
2) 중지에 치실 끝을 느슨하게 감고 다른 손가락 사이에 치실을 놓습니다.
3) 양쪽 엄지손가락으로 치실을 움직여서 위쪽 치아를 깨끗하게 하고
검지손가락을 이용하여 아래쪽 치아를 깨끗이 합니다.
4) 잇몸 선에서 치아 끝까지 치아 사이의 치실에 가볍게 힘을 줍니다.
5) 각각의 치아 양면을 위, 아래로 가볍게 치실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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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치실 또는 양치 후 입안을 헹굽니다.
1) 생리식염수 500cc와 소다 10g을 섞은 물을 만들어 사용합니다.
2) 1~2분 동안 입안과 볼 안쪽으로 헹구어 냅니다.

4.입술이 촉촉하도록 바셀린, 립스틱, 등 수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발라줍니다.


틀니나 보철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우선 틀니나 보철기가 잘 맞는지 살펴봅니다. 잘 맞지 않는 틀니는
도리어 구강내 점막이나 잇몸을 자극하여 구내염의 위험을 높입니다.
2) 틀니는 치료기간 중에 식사 이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나요?
1) 침 분비의 감소는 구내염의 위험을 높입니다. 그러므로, 침 분비를 자극하면서도
점막에 자극적이지 않는 음식이 좋습니다. 너무 맵거나 신 음식과 거친 음식은
점막의 자극이나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피하도록 합니다.
2) 알코올과 담배 역시 구강 위생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3) 계피나 민트, 설탕이 들어있지 않는 껌이나 사탕이 침 분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내염 예방 및 치료약물은 언제 무엇을 사용하나요?

1) 국소 마취제 : 국소 마취제는 약한 또는 중간 정도의 통증이나,
갑작스런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국소 마취제를 사용할 때는
항상 먹는데 문제가 없는지 확인을 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국소 마취제가
구내염을 빠르게 낮게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입맛을 방해하고
영양공급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통증이 심할 경우 오히려
전신진통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비타민 제제나 영양제, 알로에, 글루타민 : 구내염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보고자료가 불충분하므로 지침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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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얼음 물고 있기 : 5FU제제 급속주입 시나 조혈모세포이식전 고용량의 멜팔란 제제
사용 전에 사용을 고려 하여야 하므로, 담당 의사와 미리 상의를 하도록 합니다.

4) 구강세척제 : 다양한 구강세척제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강불편감을 높일 수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5) 항균제 또는 살균제 : 예방적으로 사용하였을 때 그 효과가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클로르헥신은 그람음성균에 의한 감염과 구강불편감을 증가시키고
입맛을 변화시키므로 추천되지 않습니다.

6) 성장인자 :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이지에프’가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출처 : 한국임상암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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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10:21 2015/04/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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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의 증상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처음에는 다른 증상이 없이 다만 입안의 점막이 발갛게 변하게 됩니다.
구내염이 진행되면서 약한 통증과 함께 백태가 생길 수 있고 점점 커지면서
입안이 헐고 좀 더 심한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환자들은
입안이 활활 타는 것 같다는 증상을 호소하고 맵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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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이 심해지면 어떤 일들이 발생할까요?
구내염이 심해지면서 음식섭취와 물마시기, 말하기가 힘들어지며 오래 지속되면 이로 인해 입맛 저하, 탈수, 영양상태가 불량해집니다.

구내염은 다른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흉터 없이 회복이 되지만 다음 치료시 같은 부위에 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내염은 입안 어느 부위에 잘 발생하나요?
구내염은 입안 중 뒤쪽 입천정, 볼 점막, 혀 아래쪽, 입술 등에 잘 발생합니다.


구내염의 심한 정도를 어떻게 표시하나요?

많이 사용되는 평가 방법은 WHO(세게보건기구)와 NCI(미국국립암연구소)에서
제시한 평가 방법입니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제시한
평가 방법은 구내염의 심한 정도를 4단계로 나누어 평가하고 있는데
이를 단계별로 표시하여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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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임상암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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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15:04 2015/04/0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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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이 발생하면 암치료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구내염이 발생하게 되면 입안이 아프고 입맛이 변하여 식사가 힘들어지고 영양상태가 나빠집니다.
또한 점막은 정상적으로 감염에 대한 방어막 역할도 하기 때문에, 점막의 손상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혹은 곰팡이 감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부작용들은 치료에 대한 환자의 의지를
떨어뜨리고 불가피한 치료의 연기나 약제 용량의 감소 등을 초래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치료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암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구내염의 예방과 치료는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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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은 왜 생기나요?

항암화학요법은 암세포와 같이 주로 빨리 자라는 세포를 공격하게 되는데,
점막세포는 정상적으로도 빨리 자라는 세포이므로 같이 공격을 받게 됩니다.

방사선 치료도 항암화학요법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데 항암화학요법과는 달리 국소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방사선 치료의 범위가 구강을 포함하는 경우에 한해서 구내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구강내의 점막은 정상적으로 7~14일에 한번씩 세포분열을 해야 유지될 수 있는데,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가 세포의 분열을 억제하여 정상적인 점막의 재생이 이루어지지 않고 결국 점막이 손상됩니다.


어떤 치료들이 구내염을 일으키나요?

구내염은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그리고 골수이식을 받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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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항암화학요법을 받는 환자의 40%에서 구내염이 발생합니다.

항암제 중에서는 특히 5-플루오로우라실(5-FU), 독소루비신(doxorubicin),
메소트렉세이트(methotrexate), 혹은 시스플라틴(cisplatin)이나 카보플라틴(carboplatin)과 같은 항암제 등이 구내염을 잘 일으킵니다.
같은 항암제라 하더라도 단시간 주사보다는 지속적으로 주입하는 경우에 더 흔하게 발생합니다.


2.두경부 종양 등 구강을 포함하는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경우,

거의 대부분의 환자에서 구내염이 발생합니다.
방사선 치료의 경우 항암제와 매우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지만 드물게 혈관이나 침샘, 근육, 뼈 등의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또한 사용되는 방사선의 종류, 용량, 치료 범위나 치료 속도 등에 따라서 구내염의 정도가 달라집니다.

항암제와 방사선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단독 치료에 비해서 구내염의 발생 위험이나 정도가 더욱 증가합니다.


3.골수이식 치료를 받는 경우
약 75%의 환자에서 구내염이 발생합니다.


4.표적치료제

최근에 사용이 증가되고 있는 표적치료제의 경우에는 통상적인 항암화학요법에 비해서 구내염의 발생빈도가 훨씬 낮지만, 약제에 따라서 1~30%의 다양한 빈도로 구내염이 발생합니다.


출처 : 한국임상암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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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6 16:51 2015/04/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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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이란 무엇인가요?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암세포뿐 아니라 일부의 정상 세포도 손상될 수 있는데,
구강내의 점막이 손상되는 경우를 구내염이라 부르게 됩니다.

구내염이 생기면 입안이 헐고 아프며, 그로 인하여 말을 하거나 음식물을 섭취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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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은 치료 후 언제쯤 생기나요?

구내염의 증상은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 시작 후 1~2주째
나타나기 시작하여 대개 치료 종료 후 2~3주에 회복됩니다.



출처 : 한국임상암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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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6 16:38 2015/04/06 16:38

두경부암 방사선 치료 종료 후 주의사항 및 관리

- 방사선 치료 종료 후 4~6주 동안은 뜨거운 물, 통목욕이나 사우나, 찜질방 등은 삼가세요.
- 방사선 치료 부위를 때타올로 밀거나, 자극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방사선 치료 종료 후에는 보습제를 사용 하여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해줍니다.
- 햇빛에 노출 시 자외선 차단용 선크림을 발라줍니다.
- 치료가 끝난 직후 약 1개월 간은 전기 면도기로 면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우며 소화되기 쉬운 음식을 먹습니다.
- 정기적인 방문과 추적 검사를 통해 재발 및 이상 소견을 조기에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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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선 피부염 예방용 크림 바르기

​- 크림은 치료를 받고 집에서 하루 한번 정도(자기 전) 얼굴에 표시된 선을 피해서 바릅니다.
- 방사선이 조사되는 피부에 물집이나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간호사와 상담 하세요.
-  치료목적으로 적용된 연고라도 치료 30분전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두경부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

- 두경부 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단독으로 시행하는 경우 약 7주 정도 소요되고, 수술 후 방사선 치료가 시행되어도 약 6주 정도가 소요됩니다.

- 치료 부위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대개 구강 점막, 치아, 치료 부위의 피부 등에 방사선에 의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방사선 구강염은 방사선 치료 시작 후 2-3주부터 발생, 구강의 점막, 혀 및 목 안에 붉게 붓고 따갑고 심하면 통증을 느끼며 목에 덩어리가 걸린 것처럼 삼키기가 힘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치료 종결 후 2-3주 이내에 대부분 회복되나 2차 감염이 있는 경우 수주간 지속 될 수 있습니다.

- 치료 부위가 침샘을 포함하는 경우에는 침샘이 점점 마르게 되며 증상이 수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고, 회복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얼음 조각을 빨거나 물로 구강을 적셔 주는 것이 필요하고 병원에서 처방하는 인공타액 등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입맛이 떨어지고 구강 점막에 염증이 생기며 통증이 있게 되어 음식을 삼키는데 장애를 받게 됩니다. 또한 입맛이 심하게 변화되어 식사의 양이 줄어들게 됩니다.


구강 관리법

두경부암으로 방사선 치료 받을 때 다음과 같은 구강관련 부작용이 정상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 구내염
- 입마름
- 입맛의 변화
- 혀·구강·잇몸등의 감염
- 침샘의 변화

▶ 구강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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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 최소 2주전에 치과검진 합니다.
- 매일매일 입안을 관찰합니다.
- 구내염 예방을 위해 맵고 짠음식등 자극적이거나, 술 담배 등을 하지 않습니다.
- 딱딱 하거나 건조한 음식은 입안을 상하게 할 수 있으니 자제합니다.
- 가능하면 부드러운 음식을 자주 먹고 부드러운 칫솔로 양치질을 합니다.
-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합니다.
- 자주 물을 섭취하고 무설탕 사탕이나 껌을 씹습니다.(침 분비를 도와줍니다) 페스트리나 초콜릿은 입안을 더 건조하게 합니다.
- 입술에 보습제를 바르시고 입으로 숨쉬는 것은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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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글 열심히 합니다.

- 입, 혀, 잇몸, 치아를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 부드러운 치솔을 사용합니다.
- 하루에 한번 치실을 사용합니다.
- 의치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낍니다.
- 구강 소독액으로 자주 가글합니다.
- 치료동안 목소리가 변할 수 있으나 치료종료 후에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 통증이 없다면 턱근육 운동을 하루 3회 20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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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09:52 2015/03/31 09:52




                          구강 건조증 & 구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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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자꾸 마르고 건조해져요."

"입안에서 피가나고 아파요."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로 인해 구강내 점막이나 침샘이 손상되어
입마름 지속되거나 구강내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내염으로 인해 통증이 생기고 음식물의 섭취가 힘들어질 수 있으며
발생한 입안 상처를 통해 세균이 침투하여 감염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 이를 잘 예방 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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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건조증: 침샘이 충분한 양의 침을 생산하지 못하여 입안이 건조해지는 증상.

                      구내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구내염 : 혀, 잇몸, 입술 등의 구강내 조직 세포에 손상이 생기거나 염증이 생기는 증상

               삼키기가 어렵거나 말하기가 어렵거나 목소리의 변화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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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제는 암세포와 같은 성장속도가 빠른 세포들을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구강 점막 세포도 비교적 성장이 빠른 세포들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구강 점막
 세포들 또한 항암제에 반응하여 회복이 늦어지거나 손상받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항암치료로 인한 발생하는 구내염의 경우 치료시작 후 5일~ 14일 정도에 흔히
 발생되며 대게 이차 감염등의 다른 문제 가 없다면 2-4주 후에는 회복됩니다.



 

 

★구내염의 원인

** 항암치료

** 방사선 치료: 특히 얼굴과 목 부위의 방사선 치료.

** 기타: 영양결핍, 잘 맞지 않는 틀니, 의치의 착용, 스테로이드 약물의 장기사용.

  

★★★ 구내염 예방방법 ★★★


* 관찰하기: 가급적 자주 거울 등을 통하여 구강내 상태를 확인 합니다.

* 틀니를 사용중이라면 식사시를 제외하곤 가급적 빼놓으세요.

* 양치질
하루 4회 이상 양치질을 합니다. (식후 30분 이내. 자기전)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
사용전에
따뜻한 물에 칫솔을 담궈두면 칫솔모가 부드러워집니다.
깨끗한 칫솔 관리.  칫솔 사용 후 깨끗이 세척하여 꼭 건조시킵니다.
불소가 함유된 자극적이지 않은 치약을 사용합니다.
미백치약은 치아 마모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치실의 사용: 출혈의 위험이 없다면 치실사용도 가능합니다.
상처가 없는 상태에 한하며 하루 한번 부드럽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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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글하기

자주 물이나 식염수 혹은 처방받은 가글액(중조가글, 탄튬가글 등)을
사용하여 입안을 헹구어 주세요.

양치질 후 소독 가글액을 1분정도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우물우물 한후 뱉어냅니다. 이때 물로 헹구지는 않습니다.

시중의 알코올이 함유된 구강 청결제는 구강건조증을 유발시키므로
사용을 자제 합니다.


 

* 보습유지*

입안이 건조할 경우 조금씩 자주 물을 섭취하세요.

입술보습제등을이용하여입술을건조하지않게유지하세요.

충분한 영양 섭취. 대신 자극적인 음식은 삼가 합니다.

 

* 금주, 금연

* 치과치료: 문제가 있을시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전에 미리 받도록 합니다.

* 이쑤시개등 입안에 손상을 주는 행위는 피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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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사항!

이럴 때엔 의료진과 상담하시거나
병원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구내염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입안에 움푹 패일 정도의 궤양

발생하거나, 심한 통증으로 인해 음식 섭취가 불가능 해질

경우 의료진과 상담하거나 병원을 방문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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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구내염이 발생하면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으며
통증 등의 괴로움도 상당합니다. 또한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에선
이차감염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또한 한번 구내염이 발생한 부위엔
다음 항암치료시 다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니 항상 구강내 청결과
보습에 유의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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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21:14 2011/10/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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