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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건강] 신촌세브란스병원 암센터 방사선종양학과(주임교수 이창걸)는 지난 1일 연세의대 대강당에서 고주파 온열암 치료기(Oncothermia) 도입을 기념해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ICHS(International Clinical Hyperthermia Society) 대표인 안드라스 사스(헝가리 성 이스트반대학) 교수와 일본 도토리대학 안도 가버(Andoc Gabor) 등 해외 초청 연자의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또 국내외에서 시행되고 있는 최신의 고주파 온열암 치료 연구와 환자 적용 사례 등이 발표됐다.

한편, 1984년 국내 최초로 고주파 온열암치료를 시행했던 신촌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온열암 치료 최신 장비인 Oncothermia(EHY-2000)를 도입한 바 있다

2012/06/29 08:55 2012/06/2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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