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센터의 절대 목표, 완벽한 치료와 완전한 재건
“세계가 주목하는 치료제 연구로 환자를 실질적으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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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개인 맞춤치료의 명의, 백순명 교수가 말하는 유방암센터


유방암은 다른 고형암과 달리 2000년 초부터 유방암의 분자 아형에 근거한 개인 맞춤치료가 실현되었다. 특히 초기에 발견된 유방암 환자의 50%는 부작용이 심한 항암화학요법 치료가 불필요하므로, 각 환자가 항암치료를 했을 때 어느 정도의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환자의 연령이나 건강 상태 등을 포괄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지는, 더나은 삶의 질을 위한 환자 맞춤형 치료 결정이 매우 의미 있다는 말이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백순명 교수가 2004년 개발한 온코타입 유전체 분석검사가 미국에서는연 7만 명 이상의 유방암 환자에 적용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적잖은 비용이 환자에게 부담을 주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세암병원 유방암센터는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연구비를 수주해 저비용의 대체 검사를 개발하고 이를 환자에게 적용하고 있으며, 글로벌 진단시약회사와 손잡고 전 세계 유방암 환자의 맞춤형 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현재 표적치료제가 없는 삼중 음성 유방암을 대상으로 ‘삼중음성 유방암 정복 포럼’을 매달 진행해 국내외 연구자들과 함께 개인 맞춤 암 백신 개발 등 치료제 개발 연구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연세암병원 유방암센터의 이 같은 발걸음은 구성원 전체의 팀워크와 장기적이며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것이다.


도움말 김승일 교수(유방외과)
출처 : 세브란스병원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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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10:48 2015/10/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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