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의 주 증상은 혈변입니다. 즉 치질 같이 변에 피가 섞여 나오지요 이때 직장경이라는 기구를 통해 직장속을 보면 암 종괴가 대부분 보입니다. 그리고 대장 조영술이라는 엑스선 검사를 하면 직장이 좁아져 있는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간단한 검사만으로 90%이상 암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암이 아닐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물론 확진을 위해 조직검사를 해야 합니다. 보통 직장경 검사를 할때 조직검사도 같이 하는데 경우에 따라 바로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수술전에 병의 진행정도를 알기 위한 검사를 해서 병이 다른 부위로 퍼졌는지 확인합니다. 직장암은 수술을 해야 정확한 병의 진행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이때 정해진 병기(stage)에 따라 수술 후 방사선치료나 항암 화학요법을 실시합니다.


직장암의 예후는 수술 후 결정되는 병기에 따라 다릅니다. 암치료는 병합치료가 중요합니다. 수술,방사선치료,항암화학요법 이 세가지가 고루 행해지는 병원이 암치료를 받기에 적합합니다
2012/01/04 07:55 2012/01/0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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