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 밖으로 나온 의사의 잔소리 표지와 추천사입니다^^

장항석 교수님 책 표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특하죠?


yes24, 인터파크, 알라딘 등 인터넷 서점에 검색하면 나와요.



14,000원이고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하면 할인도 되네요.


책은 예정보다 조금 늦어져서 3월 초에 나온다고 합니다.


꼭 구입하셔서, 3/22일 오후 4시 출판 기념회에 오셔서 싸인 받으세요.  



 

추천사 ----------------------------------------------------

잘못된 정보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왜곡된 의료행태까지 바로잡으려는 장 교수의 심장으로부터 나온 충정이 느껴진다. 누구나 읽어야 할 이 시대의 필독서다.

박정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암센터)


진정한 명의란 의료인이 자신의 가족이 아플 때 믿고 맡기는 의사다. 장항석 교수야말로 내 식구나 친지가 갑상선암, 두경부암으로 수술할 경우 가장 먼저 추천하는 외과의사다.

정준기(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대한의학한림원 정회원, 전 대한갑상선학회 회장)


장항석 교수님은 말과 행동, 생각과 마음이 늘 일치하는 분, 웃는 얼굴과 따뜻한 가슴이 언제나 하나인 분이시다.

이재홍(KBS 아나운서)


그처럼 많은 팬클럽을 가진 의사는 드물 것이다. 갑상선암의 국내 최고 권위자이지만 따뜻한 배려심에 반해 팬이 된 환자가 부지기수다.

배지영(중앙일보 헬스미디어 기자)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고,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장항석 교수의 부드럽고 유쾌한 잔소리가 건강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조동찬(SBS 의학기자)


수술실에선 매의 눈과 사자의 심장으로, 진료실에선 거침없는 직언으로 환자들을 위한 진실된 치료를 하고 있는 장항석 교수의 의사로서의 소신이 느껴진다.

EBS <명의 3.0> 제작팀



주요 내용 ----------------------------------------------------


내 몸을 위해 깐깐한 잔소리가 필요하다

EBS <명의 3.0>이 선정한 갑상선암 명의,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암센터 소장 장항석 박사의 첫 저서!

의료인이 인정하는 의사, 웃는 얼굴과 따뜻한 가슴으로 환자들을 대하는 의사,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면 어떤 조언이든 아끼지 않는 의사 장항석 박사가 진료실에서 환자들에게 하던 잔소리를 이 책에 담았다. 첨단이라 불리는 치료법부터 효과 좋다고 알려진 민간요법, 현대의 질병들, 유전자 검사의 맹점, 암 치료에 대한 궁금증, 건강 식사법까지 경험과 연륜 있는 의사만이 전할 수 있는 소신과 애정 어린 잔소리들로 가득하다.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에 출연해 내 몸을 위한 깐깐한 잔소리라는 강연을 해 시청자들의 큰 반응을 얻었다.






2014/03/04 15:57 2014/03/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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