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밥상을 위한 필독서

앞으로 무슨 음식을 먹어야 하나요?"
"어떤 음식을 먹으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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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2가지다. 이것은 암환자의 고민이 정말 일상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암치료 명의와 영양팀이 함께 고민해 내놓은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는 하루 세 끼 밥상에 대한 고민이 깊은 암환자들에게 절대적으로 요긴하다.


"암 진단부터 치료 후까지 영양 관리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이 책은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어야 암을 이긴다"고 조언하면서도 암환자들이 지켜야 할 식습관부터 항암치료 중 단계에 따른 요리, 치료 후 증상별 맞춤요리까지 망라하고 있다.


친절하고 쉬운 조리법, 영양까지 꼼꼼하게 따진 다양한 메뉴는 먹는 것에 대한 고민의 90%쯤을 거뜬히 해결해준다.
 

"체중 감소나 증가, 소화장애, 골다공증 염려, 배변 문제 등 암 치료 후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에 맞춤한 요리들이 책에 가득하다."


연세암병원장 노성훈 ·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 CJ프레시웨이 지음
출처 : 세브란스병원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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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10:26 2017/02/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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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암 치료 중에 체력 유지를 위한 식사 원칙을 제시하고, 그 원칙에 따른 요리법을 소개한다. 수술 후 회복 단계별 요리, 항암치료 중에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식사가 어려울 때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와 요리법을 소개한다. 또한 식사 중간에 부족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는 건강 간식도 수록하였다.

목차

Part 1.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어야 암을 이긴다

1. 암 진단 후, 제대로 알아야 암을 이긴다
ㆍ 암 진단 후, 갑자기 식습관을 바꿀 필요는 없다
ㆍ 앞으로 진행될 암 치료를 위해 제대로 먹는다
ㆍ 건강기능식품이나 영양보충제를 먹어야 할까?
ㆍ 알아두어야 할 영양소별 섭취 가이드
2. 암 치료 중, 제대로 먹어야 한다
ㆍ 치료 중에는 무조건 잘 먹어야 암을 이길 수 있다
ㆍ 암환자가 잘 먹는 음식이 좋은 식단이다
ㆍ 암 치료 중,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ㆍ 제대로 잘 먹고 있는지는 체중이 말해준다
ㆍ 적게 먹더라도 고칼로리, 고단백 식사를 한다
ㆍ 치료 방법에 따른 식사 가이드
ㆍ 위암ㆍ대장암ㆍ갑상선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ㆍ 항암치료 중 부작용에 따른 식사 가이드
3. 암 치료 후, 항암 식습관을 실천하라!
ㆍ 표준 체중 유지를 위한 식사 계획을 세운다
ㆍ 항암 식품은 없어도 항암 식습관은 있다
ㆍ 치료 후 재발 예방을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라
ㆍ 만성질환이 있는 암 경험자의 식사 가이드
ㆍ 직장 복귀 후 식사 가이드

사례 1. 의사 선생님 말씀 열심히 듣는 모범생으로 살았어요
사례 2. 위암 말기, 시한부 인생에서 기적을 만들다!

Part 2. 암 치료 중, 암을 이기는 요리

1. 암 치료 중 고칼로리 고단백 요리
ㆍ 장어덮밥 / 연근피클
ㆍ 새우오므라이스 / 무비트피클
ㆍ 오리불고기덮밥 / 파프리카피클
ㆍ 전가복 / 채소볶음밥 / 오이마무침
ㆍ 돼지고기청경채찜 / 뿌리채소밥
ㆍ 치킨롤구이 / 메시고구마 / 버섯구이
ㆍ 갈비구이 / 곤드레나물밥 / 과일겨자채
ㆍ 대추고기완자 / 우엉밥 / 시금치땅콩무침 / 나박김치
ㆍ 생선강정 / 2색 전병 / 깻잎양파무침 / 근대된장국
ㆍ 두부스테이크 / 토마토마늘구이 / 양배추피클
2. 수술 후 회복 단계별 요리
수술 직후
새우누룽지죽 / 소고기장국죽 / 연어양파죽 / 닭고기감자찜 / 대구간장조림
진밥 단계
마파두부덮밥 / 닭고기가지덮밥 / 토마토오믈렛 / 가자미배즙구이 / 버섯불고기
3. 치료 중 부작용별 맞춤 요리
오심 구토
묵밥 / 잔치쌀국수 / 연두부냉국 / 말린 사과와 버섯
구강 점막염
새우호박찜 / 소고기가지찜 / 굴림만두
설사
감자죽 / 대구살무죽 / 영양달걀찜
4. 영양 보충을 위한 간식
새우아보카도롤 / 과카몰리 / 비프또띠아랩 / 오픈 치킨샌드위치 / 달걀치즈채소찜
팬케이크 / 망고설기 / 양파파운드케이크 / 고구마볼구이 / 배추메밀부침
Special Page 영양까지 생각하는 건강음료

Part 3. 암 치료 후, 증상별 맞춤 요리

1. 오히려 체중이 줄고 있어요
닭고기두유파스타 / 뇨끼 / 단호박불고기덮밥 / 컵밥 / 저염 자장밥 / 치킨칼초네
2. 체중이 계속 늘고 있어요
청국장채소비빔밥 / 중국식 연두부 / 실곤약샐러드 / 해물샤브샤브 / 버섯잡채밥 / 라타투이
3. 소화 장애가 반복돼요
두부명란죽 / 마죽 / 양송이감자스프 / 소고기호박조림 / 생선채소찜 / 다진 소고기볶음 + 숙주오이나물
4. 골다공증에 주의하라고 해요
무청시래기밥 / 황태간장구이 / 건새우미역국 / 아몬드뱅어포구이 / 딸기우유 / 리코타치즈샐러드
5. 배변 활동에 문제가 있어요
나물비빔밥 / 취나물호두밥 / 해초비빔면 / 메시 고구마구이 / 통보리리조토 / 구운 월남쌈
Special Page 노인 암환자를 위한 요리

Part 4. 항암 밥상을 차리는 식단 가이드

암을 이기는 항암 밥상 차리기
나만의 식단 구성하기
첫째 날 / 둘째 날 / 셋째 날 / 넷째 날 / 다섯째 날
밥 현미밥 / 흑미밥 / 잡곡밥 / 검은콩밥 / 보리밥
국 감자국 / 팽이미소국 / 소고기탕국 / 무다시마국 아욱국 / 달걀국
수프 브로콜리수프 / 양송이수프 파프리카수프
반찬 오이생채 / 소고기장조림 / 호박볶음 / 브로콜리초회 / 참나물무침 / 영양부추김무침 / 쑥갓나물 / 더덕고추장구이 / 모듬 채소구이 / 얼갈이초무침 / 수삼나박김치 / 연근나박김치 / 오이소박이
 샐러드 그린샐러드 / 어린잎채소샐러드 / 블루베리샐러드
간식 구운 감자

Q&A. 항암 밥상, 이것이 궁금하다!


저자의 말


먹을거리 문제는 환자들의 삶의 질과 치료에 많은 영향을 준다. 치료 과정, 치료 후 상황에 따라 식사의 내용이 달라져야 한다. 이에 연세암병원은 먹을거리에 대한 올바른 가이드와 다양한 메뉴를 연구하여 제안한다. 환자와 가족들이 이 책에서 제안하고 있는 메뉴와 식단을 참고하여 먹을거리에 대한 혼동과 부담을 줄이고, 치료와 건강 유지에 전념하길 바란다. _노성훈 연세암병원장

이 책은 암환자의 고충 사항인 식사 문제를 해결하고자 각 치료 과정별로 다양한 메뉴를 소개하고, 치료가 끝난 후에도 재발 방지와 다양한 영양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식사 가이드를 제시한다. 가급적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하였다. 이 책이 암환자와 가족들의 암 치료 여정 내내, 그리고 그 후 건강 유지에 즐거운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 _김형미 세브란스병원 영양팀장

동생이 항암치료를 받을 때 식사하는 것이 힘들어 울면서 한 숟가락을 먹고, 쉬었다 다시 울면서 한 숟가락을 먹던 기억이 난다. 한 숟가락을 먹더라도 영양 밀도를 높인 메뉴 개발에 집중하였다. 식사 자체가 환자도 어렵고 옆에서 지켜보는 가족도 힘들겠지만, 암을 이겨낸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골고루 잘 드시기 바란다. _서희정 CJ프레시웨이 메뉴 R&D

출판사 서평

암 치료, 제대로 먹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암 명의 노성훈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CJ프레시웨이가 공동으로 개발한 ‘암환자와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식사 가이드’
암 진단을 받고 나면 암에 좋다고 하는 음식을 찾게 된다. 항암 효과가 있는 음식들이 암 예방에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애석하게도 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즉, 암을 예방하는 식사와 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사는 다르다. 따라서 암 치료 중과 치료 후 각각에 맞는 원칙에 따라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암 치료 중에 체력 유지를 위한 식사 원칙을 제시하고, 그 원칙에 따른 요리법을 소개한다. 수술 후 회복 단계별 요리, 항암치료 중에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식사가 어려울 때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와 요리법을 소개한다. 또한 식사 중간에 부족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는 건강 간식도 수록하였다.
 암 치료 후에는 재발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한 체중이 감소하기도 하고, 반대로 식욕 증가로 인한 체중 증가, 위장 기능 저하로 인한 소화 장애, 배변 활동의 문제, 골다공증의 위험 등 여러 가지 증상을 겪을 수 있다. 각각의 증상에 따른 식사법을 알려주고 그에 맞는 요리들을 소개한다. 또한 치료 중과 치료 후에 어떻게 식단을 구성해야 하는지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식사 가이드를 실천하다 보면 무사히 암 치료를 마치고 활력 있는 삶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항암 식품은 없어도 항암 식습관은 있다!
암 치료 중과 치료 후에 어떻게 밥상을 차려야 하는지 항암 밥상 가이드를 제시한다.


현재 국내에서 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 사람은 110만 명으로, 45명당 1명꼴이다. 한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이 81세까지 살 경우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린다고 한다. 즉, 가족 중 한 명은 암에 걸릴 수 있다는 뜻이다. 암 치료 기술의 발달로 암 완치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암 진단은 여전히 청천벽력 같은 일이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고 두렵겠지만, 암에 대해 공부하고 체력을 길러 둔다면 무사히 치료 과정을 마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암 진단 후, 갑자기 식습관을 바꿀 필요는 없다
암환자에게 가장 불안한 시기는 암을 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기 전이라고 한다. 치료에 대한 걱정뿐 아니라 무엇을 먹어야 할지, 어떻게 먹어야 할지, ‘많이 먹으면 암세포가 더 자라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 등 먹거리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진다. 그래서 암에 좋다고 하는 현미로 밥을 바꾸고, 암 발생의 원인이 된다는 붉은색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은 물론 극단적인 채식으로 밥상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당장 식습관을 바꾼다고 암이 없어지거나 암을 치료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암에 좋다고 해서 평소 먹지 않던 음식들로 편식하는 것은 오히려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가져오고 소화 장애, 체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제대로 먹는 것이 암 치료의 시작이다
2010년 국립암센터에서 조사한 결과, 암환자의 35% 정도가 ‘심한 영양 불량’ 이었으며, 30% 정도는 ‘영양 불량’ 상태였다. 즉, 암환자 10명 중 7명이 영양 불량 상태라는 뜻이다. 암 치료가 시작되면 치료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소화, 흡수와 관련된 부작용으로 식사 자체가 어려워지면서 체중이 감소한다. 체중 감소는 체력 저하로 이어져 치료 과정을 견디기 힘든 것은 물론 치료가 지연되기도 한다. 따라서 식사를 잘하는 것 자체를 치료의 일부로 인식하고 노력해야 한다. ‘식사를 잘하는 것’의 의미는 적절한 식사량과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서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암 치료 중, 암을 이길 수 있는 요리
 항암치료는 암세포를 죽이는 과정인데, 이때 정상 세포도 손상을 받게 된다. 정상 세포의 원활한 재생을 위해서는 충분한 단백질이 공급되어야 한다. 동물성 단백질을 먹지 않을 경우 체력이 떨어지거나 백혈구 재생이 늦어져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도 많다. 이렇듯 항암치료 중에는 치료를 잘 버티고 빠른 회복을 위해서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그렇지만 식욕 부진, 부작용 등으로 인해 식사 자체가 어려울 때가 많다. 그래서 적은 양을 먹더라도 충분한 칼로리와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과 요리를 제안한다.
 또 수술 후 회복 단계별 요리, 항암 치료 중에 나타나는 오심, 구토, 구강 점막염, 설사 등과 같은 부작용이 있을 때 섭취하기 좋은 요리를 소개한다. 암환자들은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영양 보충을 위한 건강 음료와 건강 간식도 수록하였다.

암 치료 후, 증상별 맞춤 요리
 암 치료가 끝난 후에도 식욕 저하, 위장의 기능 장애 등의 이유로 체중이 감소하거나, 그와는 반대로 암 치료 중과 같은 식사를 하거나 보상 심리로 섭취량이 늘어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겪게 되면 소화 기능이 저하되어 소화 장애 증상이 반복되기도 하며, 배변 활동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또 유방암으로 항암치료, 항호르몬치료를 받는 경우에는 골다공증에 주의해야 한다. 암 치료 후에 나타날 수 있는 이와 같은 대표적인 증상에 따른 식사 가이드와 요리를 수록하여 암 치료 후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치아 상태가 불량하거나 위장 기능이 저하된 노인 암환자를 위한 메뉴를 소개한다.

항암 밥상 차리는 식단 가이드
 암 치료를 잘 받고 빠른 건강 회복을 위해서는 특정 항암 식품이 아닌 균형 잡힌 영양소와 적절한 칼로리 섭취를 해야 한다. 암 치료 중에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식단을 제시한다. 암 치료 중에는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하루 3회 식사와 3회의 간식으로 구성하였다. 암 치료 후 일반적인 식사로 돌아갈 때는 어떻게 식단을 조정해야 하는지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최고의 저자진이 개발한 최고의 암 식사 지침서
연세암병원장이자 암 명의인 노성훈 교수, 환자들을 위한 올바른 식사 원칙을 수립을 세우고, 치료식을 연구하고 있는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전문 치료식을 개발ㆍ운영하고 있는 CJ프레시웨이가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오랜 임상 경험과 다양한 메뉴 개발을 바탕으로 암환자와 보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식사 지침과 요리를 수록하였다.


2014/08/13 15:34 2014/08/1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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