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총 관리자 입니다.
블로그 모바일 사용중단에 따른 서비스 종료를 알려드립니다.
관련된 데이터는 의료원에 이관 및 데이터 재사용 유무를 추후 알려드리며
그동안 연세블로그를 구독해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연세의료원은 앞으로도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서비스 종료일: 2019년 11월 30일
- 서비스 종료범위: 연세의료원 모바일 블로그 및 홈페이지.
감사합니다.

노성훈 교수 ::
“두경부암 조기 발견하면 완치 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경부암 전문가들, 캠페인 진행…김혜련 교수, 조기 진단 중요성 강조
두경부암 전문가들이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나섰다.


한국 머크는 대한두경부종양학회,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대한항암요법연구회와 함께 제1회 ‘두경부암 바로알기 캠페인(Head & Neck Cancer Awareness Campaign)’을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럽 13개국이 참여하는 두경부암 캠페인 ‘MAKE SENSE CAMPAIGN’처럼 11월 9일부터 13일까지를 두경부암 주간으로 지정하고, 질환 홍보에 집중한다.
앞서 지난 7일에는 한양대학교 HIT 빌딩에서 전문가들이 △두경부암이란? △두경부암의 진단과 예방 △두경부암의 통합치료 및 수술적 치료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김혜련 교수는 “두경부암은 다른 암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처음 진단받은 환자 중 2/3가 이미 병기가 진행된 상태”라며 “5년 생존율이 44% 정도로 낮다. 두경부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정확한 조기 진단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또 “두경부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다”며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두경부암 바로알기 사이트(http://headneckcampaign.co.kr/)에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김선영 기자 | kim.sunyeong@joongang.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11/23 11:01 2015/11/23 11:01

카테고리

전체 (575)
노성훈교수 소개 (1)
노성훈교수의 이야기 (2)
위암정보 (35)
암환자 생활정보 (42)
동영상 (19)
언론보도 (367)
저서소개 (9)
연세암병원 소식 및 강좌 (99)

공지사항

달력

«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