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1 08:28

방학동안 건강관리

 

방학 동안 부모가 챙겨야  것은 공부만이 아닙니다.


시간 여유가 많은 방학은 바로 자녀들의 건강을 챙길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가장 먼저 살펴봐야  것은 자녀들의 치아 상태.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이갈이가 시작되는 것은 물론

군것질 등으로 충치를 앓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부정 교합이나 주걱턱  장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방학이 치료의 적기입니다.


인터뷰 : 송제선 교수 / 세브란스 치과대학병원 소아치과

"치과 치료라는 것이  번에 끝나는  아니고 여러 번에 걸쳐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방학  시간   하는 것이 좋겠고요."


자녀가 비만이라면 방학 동안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아기 비만의 40%, 청소년기 비만의 70%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는 만큼

학기 중에 미처 엄두를  냈던 운동이나 식이요법 등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뷰 :   교수/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운동도 규칙적으로 해서 적어도 30 정도 일주일에 3 이상 해주는  

좋고요. 강도는 숨이  정도로 강하게 해주는  (좋습니다.)"


시력도 빼놓지 않고 살펴봐야  부분입니다.


성장기에는 시력 변화가 큰데다 사시나 약시의 경우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코골이나 축농증 역시 성장 호르몬 분비와 집중력을 저해하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평소 이런 증상이 있었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BS 뉴스 박용필입니다.


http://home.ebs.co.kr/servlet/wizard.servlet.admin.program.vodaodListServlet?client_id=ebsnews&command=vodplayer2&charge=A&program_id=BP0PO000000000014&step_no=0001&seq=3081885&type=D



2011/09/01 08:28 2011/09/0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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