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News_월간 <세브란스병원> 200호




200호, 축하합니다!


2002년 9월호로 창간호를 낸 월간 <세브란스병원>이 2019년 9월호로 200호를 맞았다.
전현직 세브란스병원장, 편집위원회를 이끈 전현직 편집위원장들과 편집위원들의 축하 메시지를 싣는다.

에디터 이나경 포토그래퍼 최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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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9월호 001호 창간호. 20p. 185×255mm. 내부 제작
/ 2009년 4월호 075호 32p. 225×295mm 크기의 지면 혁신판 발간. 외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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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호 084호 명의들의 소품과 거기에 얽힌 이야기를 선보이는 표지로 변화 시도
/ 2011년 1월호 096호 48p. 지면 확대. 작가의 작품을 표지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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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호 105호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사외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2017년 4월호 171호 48p. 제호와 표지 디자인 변화


세브란스의 역사와 함께하는 최고의 병원 월간지
교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나날이 품격을 더해가는 월간 <세브란스병원>은 주요 경쟁 병원들이 주목하는 세브란스병원의 자랑입니다. 수많은 의학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매월 많은 애독자들이 깊이 있고 전문적인 콘텐츠를 담아내는 월간 <세브란스병원>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앞으로도 세브란스병원을 대표하는 매체 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연세의료원의 역사와 함께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병원 월간지의 자리를 지켜가시길 기원합니다. _ 윤도흠 |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세브란스를 담아내는 가장 멋진 기록자
월간 <세브란스병원>은 세브란스병원이 가진 많은 명품 서비스 가운데 하나입니다. 세브란스인 누구나 월간 <세브란스병원>을 자랑하고 싶고, 외부 의료기관 또한 눈여겨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저는 월간 <세브란스병원>이 지나간 우리의 135년 역사를 지속적으로 환기시켜주는 점이 더욱 미덥습니다. 오늘의 세브란스병원을 있게 한 선배들의 정신을 놓치지 않을 때 우리는 더 성숙한 발전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 니다. 그래서 현재의 세브란스병원을 담아내는 가장 멋진 기록자로서의 월간 <세브란스 병원>의 존재는 더 의미 있습니다. _ 이병석 | 세브란스병원장

건강 정보 홍수시대에 사실에 근거한 의료정론지
무분별하고 상업적인 건강 정보 홍수시대에 사실에 근거한 의료정론지로서 첨단의학과 일반 의학상식을 균형 있게 다루면서도, 일반인이나 환자의 눈높이로 편집되어 참 좋습니다. 소개하고 보내주면 지인들은 정독하면서 호평을 내놓고 있어요. 기독교병원 월간지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며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아픈 이들에게 보내주는 소식통이지요. 세브란스의 자랑스러운 역사 기획, 다양한 병원 구성원들을 만나는 따듯한 사랑의 기사들도 참 좋습니다. 특히 세브란스 아트스페이스와 연계된 회화들은 월간지의 품격을 높여 주지요. 병원장 시절 2009년 4월호(제75호)부터 새로운 기획으로 혁신적인 변화를 준 후 첫 반응은 그동안 취재에 소극적이던 교수들이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보내준 것이었지요. 편집 방향과 좋은 사진에 마음이 끌리셨던 것 같습니다. 변화를 이루면서도 한결같이 기본 방향을 유지해주신 편집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_ 이철 | 하나로의료재단 총괄의료원장, 전 연세의료원장

병원 구성원의 소통 공간으로서 역할
좀 더 발전된 포맷을 구상하고 많은 분들과 함께 매달 고민하며 편집 업무를 했던 기억이 엊그제 같기만 합니다. 200호를 발행하게 되었다니 감개무량합니다. 그동안 월간 <세브란 스병원>은 훌륭하신 여러 교수님들의 진료 분야 소개뿐만 아니라 병원 구성원 간의 소통과 정보 교류의 공간으로서 큰 역할을 해왔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원내 의료 정보 교환과 소통의 공간이라는 현재의 역할을 뛰어넘어 의료 분야 이외의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 또는 선구자들의 소중한 정보, 제언들도 함께 담을 수 있으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_ 장진우 | 신경외과

세브란스인들의 자신감이 잘 드러납니다
월간 <세브란스병원>을 통해 세브란스병원의 진면목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는 세브란스병원의 미션을 자신의 영역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하려는 수많은 세브란스인들의 노력을 만나게 됩니다. 아울러 기독교, 협동, 개척정신으로 요약할 수 있는 세브란스의 정신과 조직 문화가 현장에서 어떻게 발휘되고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인터뷰 기사에서는 세브란스인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잘 드러납니다. 그래서 월간 <세브란스병원>을 만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뿌듯해집니다. _ 이은직 | 내분비내과

모든 이들에게 환영받는 월간지
월간 <세브란스병원>이 200호까지 사랑과 관심 속에 성장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몸과 마음이 아픈 여러 환우들의 친구와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대내외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느끼는 것이겠지만 월간 <세브란스병원>이 지켜온 품격과 가치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울러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세브란스병원의 진가를 널리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_ 김찬윤 | 안과

세브란스병원을 더 깊이 알리기를
2002년 9월호로 세상에 처음 선보인 월간 <세브란스병원>은 창간 당시에는 내부 구성원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시작된 소박한 매체였으나 이제는 세브란스병원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세브란스의 대표 홍보매체가 되었습니다. 저 역시 한동안 편집 위원장으로 함께하면서 그 시간의 일부에 속했었다는 사실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월간 <세브란스병원>의 발전을 견인해온 여러 편집위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매체를 통해 세브란스병원이 더 많이, 더 깊이 알려지기를 기대해봅니다. _ 이진우 | 정형외과

My love, My Severance
월간 <세브란스병원>을 볼 때마다 세브란스병원에 근무하는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고맙게 느껴집니다. 지면에 소개된 것과 똑같이 세브란스 구성원들이 항상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 언제나 포용의 너른 마음으로 환자를 대하는 모습에 감동 받습니다. 앞으로도 월간 <세브란스병원>이 세브란스 구성원들이 갖고 있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모습과 환자들에 대한 열정을 잘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My love, My Severance! _ 강석민 | 심장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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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으로 활동하는 이들은 최소 2.5년에서 10년 이상 헌신하고 있다.
이제는 다들 매의 눈을 가진 에디터들. 현재 수고하고 있는 편집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 기록은 세브란스의 역사로
15년 전, 월간 <세브란스병원> 기자로 5년여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 교수님을 취재하고 기사를 쓰는 과정은 생소했습니다만, 많은 분들에게 세브란스병원을 알리는 통로가 된다는 믿음에서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매달 착실히 세브란스병원의 현재진행형과 아름다운 세브란스인들을 소개해주신 책이 벌써 200권째네요. 그 기록들은 이제 세브란스병원의 역사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세브란스의 얼굴이 되어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드리는 매체로 성장해가길 바랍니다. _ 남진정 | 발전기금팀

오랫동안 사랑받는 월간지가 되길
월간 <세브란스병원> 200호라는 숫자 앞에 뿌듯함이 몰려옵니다. 이것은 곧 매달 16년 이상 발간했다는 의미입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그중 절반의 시간 동안 편집위원으로 함께했던 저로서는 감개무량합니다. 질환 정보, 의료 상식, 병원 이용, 명의와 직원들의 탁월함, 문화와 예술까지 알차게 담아내는 이렇게 유익하면서 고품격인 월간지는 쉽게 찾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중원 134주년의 기운이 월간 <세브란스병원>에도 이어져, 오랫동안 사랑받고 장수하는 월간지가 되길 기원합니다. _ 신규환 | 의사학과

앞으로도 사랑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월간 <세브란스병원>에 소개된 주인공들 모두가 지금의 세브란스를 이끌어가고 있고, 세브란스를 빛나게 하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동받고 그들 모두가 너무도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질환 정보, 수많은 사연들과 감동적인 이야기, 머릿속에 쏙쏙 각인시켜주는 건강 정보들… 게다가 갤러리 작가들의 작품과 여행 사진 또한 눈을 즐겁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늘 새로움을 추구하며 성장하는 월간 <세브란스병원>을 앞으로도 사랑하고 응원하겠습니다. _ 이현민 | 입원간호팀

진수성찬 같은 한 권의 책
세브란스에서 일하는 우리들의 평범한 모습과 일상의 소재들이 월간지 지면에선 마치 진수성찬처럼 보입니다. 제가 몰랐던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드러날 때마다 그분들이 진정한 세브란스의 주인임을 느끼면서, 한편으로는 제게 더 열심히 일하라는 채찍으로 다가옵니다. 월간지를 채우고 만들어가는 우리 모두의 열정과 사랑이 있는 한, 세브란스병원은 대한민국의 의료 자존심을 영원히 계승할 것입니다. _ 김명수 | 치과대학 사무팀

지면에서 만나는 세브란스인들이 곧 세브란스
매월 편집회의를 거치며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최고의 인술을 펼치는 세브란스인들을 볼 때마다, 이분들이 바로 135년 동안 세브란스를 이끌어오고 향후 미래 100년을 이끌고 갈 ‘역사와 미래’ 그 자체라는 생각과 함께 존경심을 갖게 됩니다. 그런 분들과 함께 세브란스병원에 근무하는 자체가 가문의 큰 영광입니다. _ 백승규 | 환자경험팀

익숙하지만 매번 새롭습니다
유익한 건강 정보는 물론, 아픔을 이겨낸 우리 이웃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함께 근무하는 동료와 제대로 된 역사를 소개하기 위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그렇기에 익숙하지만 매번 새롭습니다. 스쳐가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그 이야기가 모여 더 큰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만들고, 함께 읽을 수 있는 월간지가 되도록 더 알차게 꾸며나가겠습니다. _ 박진섭 | 홍보팀

꼼꼼히 살펴봅니다
호가 거듭될수록 깊고 풍성해지는 디자인과 내용은 마치 세브란스병원의 성장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 성장의 동력은 아마도 우리 안에 존재하는 환자를 애틋하게 여기는 마음이 아닐까요? 200호를 기념하며 그 마음을 찾아낼 수 있고 전달할 수 있는 편집위원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_ 김현주 | 간호팀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장
유익한 기사가 많아서 항상 열심히 챙겨서 읽고 있습니다. 매번 어떤 기사를 실을까, 어떻게 하면 더 유익한 정보를 더 많이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가운데 200호를 맞이했습니다. 다채로운 기사를 준비하기 위해 항상 같이 고민해주시는 편집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_ 김영수 | 의사학과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가교
월간 <세브란스병원>을 만들면서 세브란스를 더 넓게, 또 깊게 알아갈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어딘가에서 묵묵히 일하는 여러 부서의 직원들과 간접적으로나마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 같았습니다. 병원 곳곳에 놓인 월간 <세브란스병원>을 볼 때마다 “세브란스인이라 정말 자랑스럽다!”고 느낍니다. 세브란스병원과 월간 <세브란스병원>, 고마워요! _ 정지예 | 호흡기내과

작품을 완성해가는 조각가의 마음
전공의 시절부터 월간 <세브란스병원>의 내용과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볼 때마다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수술 일정으로 편집회의에 참석하지 못할 때도 많았지만, 월간지가 매달 신선한 모습으로 발행될 때마다 하나의 조각품을 완성해가는 조각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됩니다. 그 아름다운 조각의 과정에 미흡하나마 참여할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 주동진 | 이식외과

요즘 말로 진짜 고퀄
읽다 보면 빠져드는 월간지입니다. 요즘 말로 진짜 고퀄입니다^^ 자신 있게 추천하고 권합니다. 독자들에게 더 유익한 정보를 주기 위해 고민고민해서 담아내기 때문입니다. 역사와 정보와 문화를 아우르는 월간 <세브란스병원>, 더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_ 박정탁 | 신장내과

세브란스를 더 사랑하는 계기
편집위원으로 합류해 가능한 모든 정성과 노력을 담아 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지났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월간지를 만드는 일은 중요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을 잘 소개하기 위해 시작했던 일이 세브란스를 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른 병원으로부터 부러움과 칭찬의 말씀도 많이 들었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월간 <세브란스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_ 김진아 | 영상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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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부터 200호까지 함께한 편집위원 배성진 님(보험심사팀)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지낸 17년

“창간호부터 함께한 인연이 어느덧 17년입니다. 단순히 병원 홍보지에 그치지 않고 최고의 의료잡지로 계속 거듭나고 있는 월간 <세브란스병원>을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과 더불어 책임감을 느낍니다.”






연세암병원은 난치암의
성공적 치료, 탁월한 암 연구,
지속적 교육 연수로
암 없는 세상을 열어가겠습니다.


_ 해외 유수의 중입자치료센터와 국제 협력
_ 입자 치료와 연구 활성화를 위한 중입자의학연구소 신설
_ 중입자치료 임상 교육 및 연구 환경 조성



기부 위에 세워진 연세암병원이
세계 최고 수준의 암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기부자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중입자치료의 새 역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2019/09/16 16:50 2019/09/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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