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daily.com/NewsView/1KV7PGOX3F
2016/05/04 14:37 2016/05/04 14:37

ttp://www.sedaily.com/NewsView/1KV7P5RPCO

2016/05/04 14:35 2016/05/04 14:35

2년간의 펠로우 생활을 마친 후 교수로써, 스텝으로써 처음 발령을 받은 병원은 의정부성모병원 이었습니다.  2005년도이니 벌써 10년전 입니다.  의정부성모병원, 서울성모병원을 거쳐 이곳 세브란스병원에 정착한 제게, 의정부에서 치료 혹은 수술 했던 환자 분들이 지금의 병원으로 진료 보러 오시는 분이 있습니다.  아직 까지 완치가 힘든 교모세포종 환자도 몇 분 계셨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아주머님은 그당시 수술과 방사선, 항암치료를 하시고, 경제적인 사정이 좋지 않고 이동이 어려워 계속 뵐 수가 없으셨고... 5년 만에 뇌종양센타 외래 진료 중에 뵐 수 있었습니다.  5년만이라 반가운 마음도 잠시...  재발을 했고 교모세포종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수술과 추가 방사선 치료를 마친 후에 오늘 다른 병원으로 전원 하였습니다.  치료 중이지만 역시 이 암은 그 위력을 떨치며 빠른 속도로 진행했고 저는 무기력히 '이제는 더 환자 힘들게 하지 말자'라는 조언을 드렸습니다.  전원 앞두고 환자와 작별의 인사를 나누는데 왠지 이제는 더 이상 이 분을 뵙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나서 손을 한번 잡아 보았습니다.  큰 눈을 멀뚱 멀뚱 뜨시고 바라보시는데 '안녕히 가세요' 라는 말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의정부에서 수술했던 교모세포종 환자 분들 중에 마지막 생존 환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아 이 분이 가시면 정말 모두 다 돌아 가시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교모세포종을 목표로 수술과 연구를 한다고 정신없이 살고는 있지만 다들 이렇게 먼저 가는 것을 보면, 나는 지난 10년간 무슨 연구를 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환자, 마지막 인사, 마지막 눈빛, 끝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했건만 기도 말고는 더 할 것이 없습니다.  엉뚱한 길로 가지 않고 바른 아이디어로 뭔가 숨겨진 이 병의 비밀을 찾아 내는 연구를 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또, 다시 이 분을 뵙기를 함께 소망해 봅니다.

2014/11/05 03:05 2014/11/05 03: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dailymedi.com/news/view.html?smode=&skey=%BD%C5%B0%A1%BF%B5&section=1&category=6&no=753468



신경종양학회 춘계학술대회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아직 면허를 받지도 못한 의대생 2명이 국내 유수의 교수진 앞에서 구연 발표를 한 것이다. 더욱이 이들은 정식 심사를 거쳐 구연 발표에 선정돼 놀라움을 더했다. 가톨릭대학교 학생(본과 4년)과 공병호 학생(본과 2년)을 만나봤다.

학술대회 논문 발표는 현직 교수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다. 어떻게 연구에 참여하게 됐을까.
학생은 입학 때부터 논문에 관심이 있었다고 했다. 학업도 중요하지만 의사라면 논문을 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차에 강석구 교수(現 신촌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수업을 듣게 됐다는 것이다.

공병호 학생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 치료법이 개발되면 바로 다음날 한국에서 그 치료법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시대”라며 “치료도 중요하지만 치료법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취지는 좋지만 현실은 다를 수 있다. 특히 의대는 공부량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다. 그러나 공병호 학생은 기자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공부시간, 연구시간, 여가시간이 다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졸업 후에도 환자 진료를 하면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하고 여가도 즐겨야 한다”며 “자기관리를 하는 습관을 들이면 문제없다”고 답했다.

우문현답, 학교를 다니면서 논문도 준비하고, 과내 축구 동아리에서 할약하는 ‘멀티플레이어’다운 대답이다. 논문은 단기간에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말과 방학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큰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두 학생의 결론이다.

논문을 준비하며 배운 것도 많을 것이다. 뜻밖에도 학생들은 학술내용보다는 논문을 작성하는 과정과, 협력과정이 더 인상 깊었다고 했다.

학생은 “연구를 하면서 중요한 것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배웠다”며 “연구자간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공병호 학생은 “교수님이 논문 쓰는 법을 A부터 Z까지 세세하게 알려 주었다”며 “의사가 연구를 진행하면서 논문을 발표하기까지 과정을 그대로 경험시키고 있는 듯 했다”고 말했다.

물론 교수와 학생, 셋이서만 연구를 진행한 것은 아니다. 신경외과 연구원인 심진경 씨와 김보경 씨가 같이 연구를 진행했다. 이들은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으니 단순한 조력자는 아닌 셈이다.

강석구 지도교수는 “직?간접적으로 도와준 이들이 없었다면 이번 연구는 해낼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학생은 “시간이 걸리고 막히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런 것들은 결과가 나오고 나면 뿌듯함으로 승화된다”며 “발표를 한 날은 설레어 잠을 이룰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많은 수업과 연구를 병행하며 힘든 내색을 보일 만도 한데 둘은 인터뷰 내내 웃음을 보였다. 이런 싱그러움과 열정이 논문을 내게 된 배경이 아닐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2/04/15 00:48 2012/04/15 00:48
http://blog.naver.com/catholicmed/60158940342

병원을 옮기지 전 지난 2년간 가르친 본2, 본4학생 들의 연구 성과입니다.
자랑스런 제자들이고 이들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미래의 신경외과전문의가 꼭 되길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2012/03/29 06:40 2012/03/29 06:40

모야모야병에 대한 간략한 안내

 

모야모야병은 주로 대뇌의 피를 공급하는 내경동맥이 대뇌 기저부 위치에서 양측성으로 저절로 서서히 진행하면서 좁아지거나 막히는 뇌혈관 질환입니다. 모야모야는 연기가 올라가는 모양을 일컫는 일본말입니다.이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서 비정상적인 혈관(모야모야 혈관)이 뇌 기저부에 새로 자라나와 마치 연기가 올라가는 형태로 뇌혈관 조영술에서 관찰 되는데 이를 일본인이 가장처음 1969년에 모야모야 혈관이라 기술하였고 이것이 모야모야병 이름의 유래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야모야병은 극동 아시아 (한국, 일본, 중국) 에서 호발 하며 유럽과 미 대륙에는 드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남녀 성 비는 2:3 으로 여성에게 조금 많이 발생하고 10세 미만의 소아와 20, 30대의 성인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일본을 예로 들면 인구 100만 명 당 매년 한명 꼴로 새로운 환자가 발생한다고 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9% 정도라 합니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만약 다른 특정한 질환과 동반된 경우 즉 윈인이 있는 경우는 (신경섬유증증, Fibrous dysplasia, 다운증후군, 방사선치료 후, 고혈압, 교원혈관질환, 동맥류, 동정맥기형, 뇌수막염) 모야모야증후군 이라고 합니다. 또한 양측성이 아니라 한쪽에만 모야모야 혈관이 관찰 될 때를 모야모야병 의증 (Probable Moyamoya disease)이라고 합니다. Probable Moyamoya disease는 직역하면 “아마도 모야모야병”입니다. 즉 현제는 한쪽에만 병이 있지만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양쪽에 다 병이 생기는 모야모야병일 것이다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지요.

 

모야모야병의 임상발현은 소아와 성인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성인에서는 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출혈로 병원에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비해 소아에서는 병으로 인해 뇌에 피가 잘 가지 않아서 생기는 허혈 증상 즉 일과성 허혈 발작이 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경기 등을 할 수도 있습니다. 뇌출혈은 성인에 비하여 상당히 적습니다. 소아에서 일과성 허혈 발작에 의한 증상은 팔 다리에서 일시적인 마비가 대부분에서 나타나며 두통, 언어장애, 의식장애, 감각 장애 등도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특히 아이가 라면이나 국과 같이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먹을 때 많이 나타나며 그밖에 울거나 심하게 야단 맞고 나서, 심한 운동을 하거나 피리, 풍선 등을 불고 나서 많이 나타납니다. 이는 뇌혈류의 자동조절 능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정상아이들에서는 잘 안 나타나는 증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성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뇌출혈은 대개 기저핵, 시상, 뇌실출혈로 나타나고 증상으로 두통, 의식장애와 출혈부위에 따른 국소적 신경장애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뇌출혈은 모야모야 혈관 자체의 파열일 수도 있고 모야모야병과 관련되어 발생된 뇌동맥류(꽈리)의 파열에 의한 것으로 추정할 수도 있습니다.

 

모야모야병의 진단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이용되는데 이중에서도 위에 설명한 임상 증상에 의한 모야모야병의 의심이 중요하며, 여기에 추가로 영상학적 검사를 통해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종류로는 CT, MRI, MRA, 혈관촬영술 등이 있습니다. 모야모야병의 확진은 뇌혈관 조영술을 통하여 이루어지는데 최근에는 MRA의 개발로 혈관촬영을 하지 않고도 진단과 추적검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스즈키 선생님과 다까꾸 선생님은 뇌혈관 조영술 소견에 따라 모야모야병의 진행정도를 6단계로 나누었는데 이는 모야모야병의 자연력 즉 병의 경과에 따른 단계입니다. 그 외의 검사방법에는 뇌파검사 와 뇌 혈류검사를 시행하는데 뇌파검사의 소견으로는 별 이상은 없다고 나오지만 아이들의 반 정도에서는 rebuild-up 이라는 현상이 나오기도 합니다. 뇌혈류검사는 주로 핵의학검사인 SPECT 또는 PET를 이용하여 뇌혈류의 분포를 용이하게 측정하는 검사가 있습니다. 전형적인 뇌혈류 분포소견은 전두부와 측두부는 후두부에 비하여 현저하게 뇌혈류 감소 소견을 보입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정상인 들은 뇌혈관을 확장 시킬 수 있는 Diamox라는 약을 준 후 뇌혈류 검사를 하면 약을 주기 전 보다 혈류가 증가 되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지만 모야모야병 환자의 경우 혈관 자동 조절 능력이 저하되어 있어서 오히려 일부분의 혈류가 심하게 감소되는 현상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혈관예비능력의 상실이라는 어려운 말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야모야병의 치료에는 동반된 뇌경색에 대한 약물 치료로서 덱스트란, 항혈소판 제제, 항칼슘 제제 등이 이용될 수는 있으나 근본적으로 모야모야병에 대한 내과적, 약물적 치료방법은 개발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혈 발작증상이 있을 때에는 아이를 잘 달래서 안정시키고 숨을 몰아서 많이 쉬지 않게 엄마 아빠가 잘 유도하고 동시에 봉지 같은 것을 입에 대고 숨쉬게 하며 물 혹은 이온음료 등을 먹이는 것이 허혈 발작의 재발을 막고 뇌 손상을 가능한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수술적 치료 방법에는 크게 세 종류로 대별되는데 직접 혈관문합술, 간접 혈관문합술, 그리고 병합 혈관문합술 (직간접을 동시에) 이 있습니다. 직접 혈관문합술은 아이들에게는 뇌혈관의 직경이 작아서 시행하기 어려우므로 어린이 모야모야 환자는 간접 혈관문합술을 많이 시행 받고 있습니다. 간접 혈관문합술은 수술적 조작이 간단하고 아이가 수술로 인한 부담이 적은 장점이 있으며 또한 최근 치료성적도 좋게 보고 되고 있습니다. 어른은 간접 문합술보다 직접 혈관문합술을 주로 수술 방법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만 두 가지 치료 중 어떤 것이 더 좋다 라고 딱 잘라서 이야기 하기는 매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환자 각 각의 경우에 따라 선택해야 할 문제 같습니다.

 

수술 후 소아기 모야모야병의 증상 호전은 허혈성 발작에 의한 증상의 호전이 가장 두드러지게 좋아지고 수술 전에 발생한 영구적 신경손상이나 심한 지능장애도 호전이 되지 않는 경우라도 더 이상의 악화는 예방될 수 있습니다. 어른의 경우에는 수술 후 출혈의 빈도가 줄어든다는 보고가 있기도 하지만 출혈의 빈도에 영향이 없다고 주장하는 그룹도 있다고 합니다. 치료성적은 70% 이상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고 합니다.

2012/03/19 02:44 2012/03/19 02:44

소아환자에 대한 정보 (pediatric information)

 

어린이들에서 뇌종양의 흔한 증상들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어린이들에서의 증상은 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매우 어린 아이들에서는 자신의 증상을 충분히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구토(대개 아침에 구역질 없이 발생합니다.) 두통, 복시 또는 사물에 초점을 맞출 수 없는 경우, 머리가 한쪽으로 기울어진 경우, 머리의 크기가 커지는 경우, 양측 눈동자의 크기가 다른 경우, 몸의 균형을 잘 잡지 못하는 경우, 근력저하, 피로, 행동의 변화, 짜증 등을 많이 낼 경우 등 입니다.

 

소아뇌종양의 치료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성인에서의 치료와 유사하지만 shunt라는 것이 더 있습니다. 이것은 종양에 의해서 흐름이 막인 뇌척수액으로 인하여 뇌압을 낮추어 주기 위하여 흐름을 다른 곳으로 돌려주는 수술입니다. 가장 흔한 종류는 뇌실복막간 단락술로 뇌실내의 뇌척수액을 배(복막)로 흐르게 하는 것입니다. 소뇌종양이나 천막하 종양에서 흔히 필요하게 되며, 수술 전후에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 그리고 감정적 지원을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요?

뇌종양을 가진 아동이나 그 부모들은 치료도중 혹은 치료 후에 사회적 그리고 감정적인 지원을 통해 커다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부모들과 이야기해보거나, 지원단체에 가입하거나, 병원의 social worker와 이야기하거나 종교단체 또는 다른 사회기관 등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접촉을 유지하는 것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학교로 되돌아가는 것에 대하여

학교에 다니는 것은 아동이 사회적으로 학문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합니다. 학교에 완전히 돌아가기 전에 social worker 또는 school liaison들이 아동이 학교에서 현재의 능력 및 에너지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질병이든지 아동의 교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뇌종양의 경우 사고와 학습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뇌의 물리적 변화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 변화를 파악하고 아동의 약점을 보완하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교육 및 학습 전략이 중요합니다. 이런 아동의 능력과 장애들은 신경정신과적 검사와 개별화된 교육계획으로 가장 잘 파악될 수 있을 것입니다.


FAQs (흔한 질문들)

 

1. 뇌종양이란 무엇인가?

 

뇌종양은 정상세포를 조절하는 메커니즘에 의해 명백히 조절되지 않는 비정상적인 조직(억제되지 않는 성장과 복제를 하는 세포를 포함)의 덩어리입니다. 뇌종양이 다른 암과 다른 점은, 종양이 뼈로 둘러싸인 두개골 안에서 자라고, 이 안에서 자라나는 데는 매우 좁다는 것입니다. 또한 뇌종양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몸의 다른 부분으로 전이되지 않습니다. 어떤 뇌종양은 거의 소아기와 청소년기에만 나타나고 어떤 것은 대부분 성인에 나타납니다. 환자의 나이와 종양이 자라는 부위는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비록 대부분의 원발성 뇌종양은 남녀 모두에게 비슷하게 발생하지만, 뇌수막종(meningioma)의 경우는 여성에게, 수모세포종(medulloblastoma)은 소년 및 젊은 남자에게 잘 발생합니다.

종양에 걸린 사람의 예후는 환자 각각에 따라 다릅니다. 당신 주치의는 당신이 걸린 종양의 가능한 결과들에 대해 당신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2. 원발성 뇌종양과 전이성 뇌종양의 차이는 무엇인가?

원발성 뇌종양은 뇌에서 유래합니다. 종양세포는 몸의 다른 부분에서 뇌로 이동하지 않으며, 또한 대부분의 경우, 원발성 뇌종양세포는 몸의 다른 부분으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수모세포종이라 불리는 소아기에 생기는 원발성 뇌종양은 위의 법칙에서 제외되는데, 이는 림프절, 골수, 폐 또는 몸의 다른 부위로 전위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신경계를 벋어나서 퍼지는 경우는 드묿니다. 병리학자들은 원발성종양을 두 부분으로 나누었습니다. , 그것들을 둘러싸고 있는 신경조직을 침투하는 교세포를 구성된 신경교종과, 그것들이 자라면서 주변의 뇌조직을 침투하기보다는 압박하는 비신경교종으로 나뉩니다. 전이성 뇌종양은 몸의 다른 부위에서 뇌로 퍼진 종양입니다. 그것들의 대부분은 폐암 또는 유방암에서 전이되지만, 다른 종양들도 뇌로 전이될 수 있습니다. 전이성 뇌종양은 몸의 어디에서 생겼던지 비정상적인 세포가 혈류를 따라 뇌로 옮겨진 것입니다.

 

3. 양성뇌종양과 악성뇌종양의 차이는 무엇인가?

양성뇌종양은 수술만으로도 종종 완치될 수 있습니다. 어떤 원발성 뇌종양은 자라는 속도가 몇 년이 걸릴 정도로 느려, 증상을 일으켜 치료를 받을 정도의 뇌의 기능적인 부위를 압박할 정도로 크기가 크게 자라지 않기 때문에 양성이라고 부릅니다. 많은 경우에 있어, 환자들은 완치되어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며, 종양은 수년 동안 또는 수십 년 동안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양성이란 단어를 조심스럽게 사용합니다. 비록 양성종양이라고 하더라도 뇌의 특정한 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심한 증상을 일으키거나 또는 조절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뇌간이나 척수신경에 있는 종양은 수술로 종종 수술로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이런 특정한 위치에 있는 종양은 비록 크기가 작더라도 자라게 되면 압박을 가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삶을 영위하는데 필수 불가결한 기능을 수행하는 뇌나 척수에 심각한 상처를 줍니다. 왜 어떤 양성종양은 시간이 흐르면 악성종양이 되는지 아직 확실히 모릅니다. 이를테면 뇌수막종은 수술만으로 또는 어떤 경우에 있어서 수술과 방사선치료만으로 완치될 수 있는 원발성 종양입니다. 이런 경우 뇌수막종은 양성종양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드문 경우에 있어서, 뇌수막종이라도 침습적인 양태를 가질 수 있는데, 병리학자들은 현미경 하에서 보통이상으로 더욱 침략적인 뇌 종양은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화학치료 후에도 계속 자라 날 수 있으며 조절되지 않는 성장으로 스스로 사멸 할 수 도 있습니다. 종양이 침습적이고 성장을 조절 하지 못할 정도가 되면 악성 종양으로 여겨집니다. 악성 뇌 종양은 침습적인 방법으로 성장하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악성 종양은 양성 종양 보다 빨리 자라며 정상 뇌조직을 침략하며 자라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치료의 목표가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악성 종양의 성장 속도를 멈추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악성 종양이라고 해서 치료 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악성 종양들이 치료 될 가능성이 있다. 예를 들면, 수모세포종운 악성 종양으로 분류되지만 많은 환자들이 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 치료로 완치 되고 있습니다.

 

4. 뇌종양이 관해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뇌종양이 관해 되었다는 것은 종양세포가 성장을 멈추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종양 세포가 다시 자랄 수 있을 수도 혹은, 다시 자라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치료 후 종양 세포가 완전히 소멸되어 종양세포가 자랐던 자리가 완전히 죽은 세포로만 이루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종양 세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경우, 나중에 종양이 재발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5. 재발성 뇌종양이란 무엇인가?

종양의 재발이란 다음 세가 지 중 하나 이상을 만족할 때를 의미합니다.

1 초기 치료 후에도 반응 하지 않고 잔존해 있는 경우 ? 수술이나 방사선, 화학, 복합요법에도 반응 하지 않는 경우

2 치료가 끝난 후 소멸되었던 종양 세포가 다시 자라는 경우

3 원래 종양이 있었던 자리에 새로 자라는 종양. 한번 치료 받으면 뇌 종양은 몇 해 동안 관해 상태에 들어가거나 재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종양이 재발 할지 하지 않을지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양성 종양이더라도 재발 여부를 수시로 관찰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번 치료 받으면 뇌 종양은 몇 해동 안 관해 상태에 들어가거나 재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종양이 재발 할지 하지 않을지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양성 종양이더라도 재발 여부를 수시로 관찰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6. 뇌 종양은 암인가?

뇌 종양은 악성일 수도 있고 양성 일 수도 있습니다. 악성 종양이란 말은 침습적인 성격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정의에 따른다면 대부분의 anaplastic astrocytoma medulloblastoma는 악성종양 인데 반해 meningioma pituitary tumor는 악성 종양이 아닙니다.

 

7. 뇌종양은 어떻게 진단되는가?

가장 정확한 진단법은 수술을 통해 조직을 얻어 조직을 검사하는 것입니다. 진단적 수술은 그 자체로는 위험하지 않으나 근래에는 수술 없이 조직을 없는 여러 방법들이 개발되었습니다. 환자가 뇌종양을 의심하는 증상을 보일 때 신경학적 검사나, CT, MRI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X-ray EEG, 핵의학 영상 등도 역시 이용 될 수 있습니다. CT영상 ; CT는 뇌를 여러 단층으로 촬영함으로써 뇌종양의 초기 단계에 진단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조영제를 이용하여 더 자세한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MRI ; MRI는 가돌륨 조영제를 이용해 뇌 종양을 진단하는 아주 정밀한 검사이다.

MRI가 가장 정밀한 검사이기는 하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CT나 다른 진단 방법을 이용해야 되므로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진단 방법을 선택 할 수 있다. Your physician will determine which test is most appropriate for you.

PET ; PET는 재발성 뇌종양을 진단 할 수 있는 아주 정밀한 방법이다.

PET에서 사용하는 포도당 물질(deoxyglucose)은 다른 진단 방법에서의 조영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Deoxyglucose를 정맥에 주입한 이후 1-4시간 이후가 지나면 종양이 재발했는지, 방사선 치료나 화학 치료이후 생긴 죽은 세포들인지를 감별 할 수 있다.

 

8. 뇌종양은 어떻게 치료하는가

신경학적 기능에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 뇌종양을 제거 할 수 있는 가장 주된 방법은 수술입니다. 종양 세포가 조금만 남아 있더라도 재발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술자는 가능한 한 종양 세포를 제거 하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방사선 치료나 화학 치료는 수술로 종양을 모두 제거 할 수 없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방사선 수술은 일차적 치료나 보조적 치료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9. 뇌종양이 있을 경우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가?

넓게 말하면, 종양의 종류가 무엇인지, 위치가 어디인지, 종양이 침범 된 뇌가 어느 부분인지, 어떤 치료를 받는지에 따라 증상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마다 달라서 이러한 요소들로만 증상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어서 치료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어떤 증상이 나타날지 더 많이 알 수 있게 됩니다.

 

2012/03/19 02:43 2012/03/19 02: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뇌종양의 치료 (Treatment)

 

뇌종양에 대하여 어떤 치료방법 들이 사용되고 있을까요?

막에 의해 둘러싸여 있는 뇌종양이나 중요한 신경학적 기능에 손상 없이 제거될 수 있는 종양의 일부분에서는 수술이 주된 치료방법 입니다. 종양이 일부분 남아있을 경우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자의 목표는 가능하다면 완전히 제거하는 것입니다. 방사선치료, 항암치료 등은 수술로만 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종양에 대해 이차적 혹은 부가치료로 사용됩니다.

 

뇌종양 환자들에게는 어떤 약물들이 사용될까요?

스테로이드와 항경련제(경련을 억제하는)가 뇌종양 환자들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약물입니다. 스테로이드는 조직의 염증을 줄이고, 특히 수술 전후에 뇌의 부종을 조절하는데 사용됩니다. 이것은 종양세포를 죽이는 것은 아니나 다른 치료방법과 같이 사용될 때 환자의 상태를 많이 호전 시킬 수 있습니다. 몇일 간만 사용한다면, 스테로이드는 일반적으로 합병증을 일으키지 않지만 장기간 사용하거나 조절 없이 약을 중단하면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뇌종양환자에서 흔히 사용되는 약물 중 항경련제가 있다. 어떤 약물은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예방하는데 사용되고, 어떤 약물은 이미 발생한 경련을 멈추는데 사용된다. 경련을 예방하기 위해 흔히 사용되는 약물로는 Dilantin, Tegretol, Depakote, 그리고 Phenobarbital 등이 있다. 이 약물들의 합병증을 기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만약 합병증이 발생한다면 다른 새로운 약제를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약물들에는 Neurontin(gabapentin), Topomax(toiramate), Lamictal(lamotrigine) 그리고 Gabitril(tiagabin) 등이 있다.

 

방사선 치료란?

방사선치료는 주로 수술 후 종양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을 경우나 수술이 환자에게 큰 위험이 될 경우들에 사용된다. 대개 30일 정도 주말은 쉬고 매일 한번씩 방사선치료를 받거나 하루에 2-3회씩 나누어 방사선치료를 하기도 한다.

표준방사선치료는 종양을 포함하는 뇌의 전부분에 방사선조사가 이루어지며, 전형적으로 하루에 1.8-2.0 Gy(Gray) 5-7주에 걸쳐 총 50-60 Gy의 방사선이 조사된다.

 

정위적 방사선수술이란?

정위적 방사선수술이란 뇌병 변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비침습적인 치료방법이다. 수술용 칼 대신 얇은 직경의 많은 방사선 빔을 종양이 위치한 한곳에 집중시켜 정상조직은 가능한 보호하고 종양만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정위적 방사선수술 기법을 이용하여 높은 방사선량(15-20 Gr 이상)을 종양 또는 특정위치에 전달하며, 대개 하루에 시행된다. 감마나이프, LINAC X Knife, Cyber Knife 등이 정위적 방사선수술에 사용되는 것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암화학치료란?

화학치료는 단독 또는 다른 치료와 병행하여 사용될 수 있는 약물로 암세포를 파괴하는 것이다. 항화학요법의 중요한 문제점은 충분한 양의 약물을 정상세포를 보호하면서 종양세포에 공급하는 것이었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정상적으로 해로운 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혈관-뇌 장벽이 뇌에 도움이 되는 항암제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것이다. 비록 항암제는 정맥주사나 경구로 투여 되지만 종양 내에 항함제를 직접 투여하는 방법들도 있다.

 

유전자 치료란?

최근 수술, 방사선치료, 항화학치료 후에도 재발한 악성종양 환자들에게 실험적으로 유전자치료가 해당될 수 있다. 유전자 치료를 사용하여 종양세포에 유전적 성질을 변화시키는 물질을 투여하는 것이다.


뇌종양의 치료 후 (Post-treatment)

 

치료가 끝난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치료가 끝난 후 대부분의 환자들은 정기적으로 MRI CT를 통하여 종양의 재발 여부를 감시하게 됩니다. 환자에 따라서 3개월에서 6개월 간격으로 검사를 시행합니다.

 

뇌종양환자에게 재활치료가 도움이 될까요?

인지재활은 인지 및 행동의 변화에 도움이 되거나 다시 능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안된 치료이다.  환자가 종양으로 인해 달라진 점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상담과 병행된다. 인지와 기억력 장애에 대하여 치료를 받을 뿐 아니라 감정의 기복이 심하거나, 참을성이 없어지거나, 억제력의 소실 등의 감정 및 인성변화가 관찰될 수 있습니다. 능력의 소실이 큰 환자에게는 가족들에게 장애를 보상할 수 있도록 어떻게 환경을 변화시킬지도 도와줍니다. 직업재활, 그리고 개인적 정신치료 등이 도움이 되어오고 있습니다.

 

, 나의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은 뇌종양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뇌종양 진단을 받게 되면 그 가족은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부딪치게 됩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지속적인 도전을 받게 되며, 진단, 치료, 회복의 모든 진행과정을 돌보고, 격려해주는 등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질병이 당신과 당신 가족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다른 방식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질병에 의해 발생하는 여러 변화들에 가장 잘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의학적 질환은 전 가족 구성원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이며, 가족의 행동은 또한 환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또한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의학적 질환을 가지고 있는 가족은 변화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돌보아야 할 것이 늘어날수록 증가된 긴장, 혼돈, 어려움에 있을 수 있습니다.

질병은 가족의 기능을 와해 시킵니다. 질병에 직면한 가족은 뇌종양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변화에 적응하면서 동시에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간의 의사소통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가족들이 어떻게 대처하는냐는 그들의 의사소통을 얼마나 원활히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가족들은 이런 과정들을 도와줄 외부원천을 찾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의 몇 가지 제안이 당신이 뇌종양에 대처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헌신

헌신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개별적 가족구성원 들 및 친구들이 누군지를 확인하는 것은 환자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어려운 변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교류
여러 사람들과 교류를 하는 것이 당신 및 환자가 어려운 시기를 넘기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은 동반자의 느낌을 주고 당신과 환자가 외로워지는 것들을 줄여 줄 수 있습니다.

휴식을 갖는 것
가족 구성원, 친구들의 도움으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외부의 도움을 찾는 것
당신과 당신가족에게 경험 많은 건강 전문가와 개인적 상담이나 지원단체가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2/03/19 02:32 2012/03/19 02:32

뇌종양의 종류 (Tumor Type)


뇌종양은 여러 가지로 분류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대표적인 뇌종양의 조직학적인 구분을 알기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신경교종 (Gliomas)

모든 일차성 뇌종양의 약 반 정도와 모든 일차성 척수 종양의 1/5 정도가 교종이며 교종의 의미는 신경 교세포에서 자라난 종양이란 의미입니다. 대뇌 반구에 이 교종은 일반적으로 생기지만 시신경, 뇌간, 소뇌 등은 소아에서 교종이 호발 하는 위치입니다. 이러한 교종은 신경교세포의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 group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성상세포종 (Astrocytoma )

성상세포종은 가장 흔한 형의 교종이며 또한 가장 흔한 일차성 뇌종양입니다. 이 종양은 별 모양의 성상세포라고 불리는 교세포에서 발생됩니다. , 뇌간, 척수를 포함하여 중추신경계 어디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치료는 보통 수술과 방사선치료이며 항암제 약물요법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성상세포종을 어떻게 치료하는가에 대한 결정은 이 종양의 등급에 달려 있습니다. 현미경 하에서 병리학자가 미분화성의 정도에 따라서 등급을 결정합니다. 미분화성이란 종양세포의 성장이 어떠한 형태나 구조 방향 등이 없이 이루어 지는 특징적인 형태에 대한 말입니다. 역형성(anaplasia)에 대한 정도는 종양의 성장 능력을 반영한다 합니다. 가장 빨리 자라는 성상세포종은 최고의 역형성 정도를 보인다고 하며 또한 가장 역형성의 정도가 심한 종양이 가장 악성이라고 합니다.

종양의 등급을 결정하는 기준은 전세계적으로 여러 다른 시스템이 사용됩니다. 이로 인해 의사들이 같은 종양을 기술 할 때 서로 다른 이름으로 명명 하게 됩니다. 이런 서로 다른 등급 기준은 환자들이 자신의 병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 할 때 혼란을 야기 하는 주된 원인입니다. 대표적인 등급 시스템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만든 것으로 성상세포종을 가장 덜 침략적인 것부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것까지 1-4등급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잘 분화된 (저등급) 성상세포종 (Well-differentiated or low grade astrocytoma)

저등급의 성상세포종 혹은 1 혹은 2등급의 성상세포종으로 알려진 이 종양은 비교적 정상적인 세포와 덜 악성화된 세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종양은 비교적 천천히 자라고 때때로 수술로 완전하게 제거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종양의 접근이 불가능 하면 심지어 이런 잘 분화된 종양도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습니다. 즉 종양의  위치도 중요한 치료 후 결과 판정인자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 경우에서 종양이 고등급의 종양으로 진행 하거나 재발 할 수 있습니다.

 

역형성(고등급) 성상세포종 (Anaplastic astrocytoma)

3등급의 성상세포종이라고도 불리는 역형성 성상세포종은 저등급의 성상세포종보다 성장속도가 더 빠르며 악성성질을 가지는 세포들을 포함한다 합니다. 수술 후 방사선치료와 항암제가 치료에 사용됩니다. 이병을 치료하는 새로운 방법에 대한 임상연구가 현재 많이 진행 중입니다.

 

교모세포종 (Glioblastoma)

이 종양들은 종종 고등급의 성상세포종 혹은 제 4등급의 성상세포종이라 불리며 빨리 자라며 조직근처로 침범하면서 악성도가 아주 높은 세포들을 포함합니다. 성인에서 이 종양은 가장 흔하며 가장 파괴적인 일차성 뇌종양입니다. 이 병은 수술 후 방사선치료와 항암제로 치료합니다. 이 병도 새로운 실험적 치료에 대한 많은 임상연구가 시행 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타 신경교종 (Other Gliomas)

 

상의세포종 (Ependymoma)

상의세포종은 성인 두개강내 교종 중 5%정도 이고 어린이는 중추신경계 종양 중 10%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흔하게 발생되는 나이는 2개의 peak를 가지고 있는데 5세 경과 34세 경에 주로 발견됩니다. 이 종양의 85%는 양성입니다. 뇌의 관 모양의 공간을 이루는 세포에서 기원하며 뇌의 아래쪽 뒤쪽에 위치하며 여기서 종양이 뇌척수액의 흐름을 막으면 두통,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을 만들게 됩니다. 뇌척수액의 흐름이 막히면 추가로 뇌 수두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의세포종은 서서히 자라는 저등급의 종양입니다. 비록 어떤 것은 악성도가 높지만 이 종양의 대부분은 악성이 아닙니다. 수술적 완전제거 선호되는 치료이며 이것이 불가능 할 때 방사선치료가 행해 집니다. 이 종양은 방사선치료에 반응을 잘하는 종양 중 하나입니다. 악성도가 높은 상의세포종은 수모세포종과 비슷하게 치료되지만 예후는 좀 좋지 않은 편입니다. 악성 상의세포종은 방사선과 항암제 복합요법으로 치료학기도 합니다. 영아와 5세 미안에서 나오는 상의세포모종은 뇌척수액을 따라 퍼지기도 하므로 방사선치료가 필요 합니다. 상의하세포종이란 상의세포종의 변종인 종양은 제4뇌실 안에 생기는 것이 일반적이나 뇌실 중격이나 경수에 생길 수도 있습니다. 상의하 거대세포 성상세포종은 결절성 경화증과 특징적으로 같이 병발합니다. 측뇌실의 벽 등에 생기며 뇌실을 막기도 하고 종양의 크기도 크지만 경계가 분명하고 일반적으로 양성의 코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핍지교종(Oligodendroglioma)

핍지교세포라는 세포에서 기원한 이 종양은 전체 교종 중 5%가량 된다고 합니다. 젊은 성인에서 주로 발생하고 대뇌반구에 주로 생깁니다. 수술과 방사선치료 그리고 때때로 항암제로 치료하게 됩니다. 이 종양은 비교종 드문 종양이고 서서히 자라고 방사선치료에 반응을 잘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악성 핍지교종이 있으며 이는 교모세포종처럼 치료한다고 합니다.

 

혼합 교종 (Mixed Glioma)

혼합교종은 말 그대로 교종 세포가 두 가지 이상의 교종세포에서 기원하며 주로 성상세포와 다른 교세포에서 기원합니다. 치료는 여러 개의 종양의 성분 중 악성도가 가장 높은 것에 기준을 두고 치료 합니다. 예를 들면 역형성 성상세포종 부분과 핍지교종의 부분이 섞여 있는 혼합교종의 경위 치료는 역형성 성상세포종에 맞춰서 치료 계획을 정한다 합니다.

 

청소년 모양세포 성상세포종(Juvenile Pilocytic Astrocytoma)

이 종양은 어른에게도 나올 수 있지만 주로 어린이들에게서 흔하며 뇌 어디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만 주로 소뇌에 흔하며 막이 있는 낭종 처럼 보입니다. 증상은 두통, 오심, 구토 등과 근육 자동 조절이 좋지 않게 됩니다. 이 종양은 저등급 교종의 일종입니다. 매우 서서히 자라고 수술만으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단 시신경 교차 등과 같은 부위에 생기면 수술적 완전제거가 불가능 하다고 하며 이 경우 방사선이나 항암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뇌간 교종 (Brain Stem Glioma)

이 종양은 아이들 종양 중에는 20% 정도, 어른 중에서는 5% 정도이라고 알려져 있고 3세에서 10세 사이의 아이들이 호발 연령입니다. 그리고 조직학적 등급도 저등급의 성상세포종에서 아주 빨리자라는 교모세포종까지 다양하다고 합니다. 이 종양은 종양이 가지고 있는 세포들의 악성도에 의해서 불리기 보다는 종양의 위치에 의해 불리고 있습니다. 이 종양의 증상은 오심, 두통, 언어장애, 평형감각이상, 삼키는 기능 저하, 팔과 다리의 감각이상과 마비 등입니다. 종양의 증상이 어떤 환자에서는 서서히 수년에 걸쳐서 발병하기도 하고 어떤 환자는 종양의 빠른 성장으로 인해서 갑자기 증상이 나오기도 합니다. 종양의 위치가 매우 위험한 부위 이기 때문에 모든 뇌간종양에 있어서 수술적 치료가 사용되지는 않고 일부 수술이 가능한 뇌간종양만 수술을 시행합니다. 방사선치료가 종양의 성장 속도를 늦춰 종종 증상을 줄이고 생존기간을 늘리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부위 종양은 한결같이 위험하지만, 저등급의 종양은 긴 관해 기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시신경 교종 (Optic Nerve Glioma)

눈과 시각 중추사이를 지나는 시신경 어디에라도 생길 수 있고 신경섬유종환자에게서 동반이 잘 됩니다. 치료는 일반적으로 수술과 방사선치료 입니다.

 

교종 외 종양 (Non Gliomas)

 

뇌하수체 종양 (Pituitary Adenoma )

뇌하수체는 작은 계란형이며 뇌의 기저부 머리의 정 중앙에 위치하며 눈과 시신경 뒤에 있습니다. 완두콩 크기 만하지만 호르몬 분비 등의 아주 중요한 일을 합니다. 호르몬 공장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 호른몬들은 신체내 다른 샘들을 조절하고 성장과 대사 영양 그리고 다른 필수 신체 과정에 관여 합니다. 이 종양은 전체 뇌종양의 약 10%가량 되며 크게 분비성 종양과 비분비성 종양 두 가지로 나뉘어 진다고 합니다. 분비성 종양은 일반적으로 높은 뇌하수체 호르몬 분비를 보이며 이 높아진 호르몬이 증상들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이런 분비성 종양은 이 종양이 증상을 나타낼 때 보면, 정상 샘보다 더 작고 이런 증상들은 종양의 크기와 분비하는 호르몬의 종류와 연관이 있습니다. 프로락틴분비 선종은 성적인 특징에 영향을 미쳐 남자에게는 발기부전, 여자에게는 무월경, 유즙분비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성장호르몬 분비 선종은 거인증을 유발하거나 말단비대증을 유발합니다. 스테로이드 자극호르몬 분비 선종은 드물게 발생하며 쿠싱씨병을 유발합니다. 어떤 선종은 여러 호르몬을 복합적으로 분비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선종은 양성이지만 서서히 팽창하고 정상 주변 신경을 압박한다면 두통이나 시력저하 등의 증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수술로 잘 치료가 된다고 합니다.

 

두개인두종(Craniopharyngioma)

두개인두종은 시신경과 시상하부 등의 뇌하수체 근처에서 생깁니다. 척삭종처럼 태아 발생시에 남은 세포에서 생깁니다. 이 종양은 시력과 호르몬 이상을 유발합니다. 호르몬 이상은  아이들의 성장장애, 수분 균형이상 등을 포함합니다. 양성 두개인두종은 비록 어른도 좀 있지만, 유아나 어린이에 많이 나옵니다. 수술현미경과 미세수술의 발달로 뇌에 손상을 조금만 주고 수술이 가능해 졌습니다. 손상을 주지않고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 한 경우 방사선치료 또한 필요 합니다.

 

수모세포종(Medulloblastoma)

수모세포종은 가장 흔한 원시신경외배엽 종양입니다. 어린이 뇌종양의 25%가량을 차지하고 있구요 이 종양은 어른보다는 아이들에게서 더 흔하게 발생 합니다. 이는 주로 소뇌에 발생하며 두통과 오심 구토 혹은 근육조절의 문제를 증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 종양과는 달리 이 종양은 치료 안 하면 신경계로 퍼져 나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이한 경우에는 임파 절, , 폐 등으로 전이 되기도 합니다. 수술과 방사선치료로 치료됩니다. 이들은 빨리 자라는 종양이지만 방사선과 항암제에 반응을 잘 합니다.

 

원시신경외배엽종양 (Primitive Neuroectodermal Tumors)

이 종양은 주로 어린이와 젊은이들에게서 발생됩니다. 이 종양은 일반적으로 매우 악성도가 높고 빨리 자라며, 쉽게 뇌와 척수에 퍼집니다. 드물지만 중추신경계 밖에 전이 되기도 합니다. 수모세포종은 가장 흔한 원시신경외배엽 종양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신경모세포종, 송과체모세포종, 상의모세포종, 수상피모세포종 등이 있습니다. 여러 군데로 막 퍼져 나가므로 수술로 다 제거 하기가 힘든다고 합니다. 가능한 많은 종양을 제거한 후에 방사선치료와 어떤 경우는 항암제치료가 시행됩니다.

 

송과체 종양(Pineal Tumors)

송과체종양은 송과체 선에서 발생합니다. 이 곳은 작고 구조로 뇌의 아주 깊은 곳입니다. 전체 뇌종양의 1%정도가 여기서 생긴다고 합니다. 그러나 소아의 경우는 3~8%정도가 여기에서 생긴다고 합니다. 최소한 17가지의 다른 형의 종양이 여기에 생길 수 있다고 하며 대부분은 양성입니다. 가장 흔한 3가지 형은 교종, 배세포종, 송과체세포종입니다. 적절한 치료를 결정하는 조직학적 종양의 형을 알려면 수술이 종양조직을 얻는 데는 필수 적입니다. 양성 송과체 종양은 수술로써 제거 될 수 있습니다. 배세포종(germinoma)은 이 부위의 가장 흔한 악성 종양입니다. 그리고 환자의 90%에서 치료 됩니다. 다른 악성 배세포 종양은 방사선치료 후 항암치료로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수막종(Meningioma)

이 종양은 뇌나 척수를 감싸고 있는 얇은 막인 뇌막에서 생긴 종양입니다. 성장할수록 이 종양은 주위 뇌조직을 압박한다 합니다. 이 종양의 증상은 뇌 조직의 압박과 연관이 있고 이것은 뇌신경, 혈관 등을 침범 하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수막종이 뼈를 뚫고 나오기도 합니다. 모든 뇌종양의 27%정도를 차지 하며 여자에서 잘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양성으로 고려되지만 뇌에 생기는 양성 종양은 신체 다른 부위에 생기는 양성 종양과는 좀 다릅니다. 다른 부위의 양성 종양과 달리 수막종은 장애를 야기 할 수 있고 생명이 위험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서 수막종은 천천히 자랍니다. 그러나 어떤 것은 아주 빨리 자랍니다. 이 성장속도를 예측 하기란 수술로 진단을 내리기 전에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비록 대부분이 한 개씩 발생하지만 다발성도 가능합니다. 수술 후 재발한 것을 알기 위해 정기적인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신경초종 (Schwannoma)

이 종양은 신체 신경을 보호하는 막에서 생긴 종양입니다. 일반적으로 양성이고 가능하면 수술로 제거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신경초종은 청신경초종입니다.

 

전이성 뇌종양 (Metastatic Brain Tumors)

 

전이성 뇌종양은 신체 다른 곳에서 뇌로 온 종양을 말합니다. 이것은 다른 부위 암세포가 혈액을 타고 뇌로 와서 생긴 것입니다. 가장 흔한 원발암은 유방암, 폐암, 흑색종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전이성 뇌종양은 가장 흔한 형태의 뇌종양입니다. 치료는 종양의 숫자와 위치에 따라 다양하게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방사선치료, 방사선수술 등이 있습니다.

 

수술 (Surgery )

일반적으로 수술적 종양제거는 한 개만 종양을 가진 환자에게는 가장 흔한 치료법입니다. 종양의 위치와 크기가 종양의 완전제거를 힘들게 만들면 아전절제가 시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완전 절제라도 환자 예후를 좋게 하는데 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전이뇌종양으로 인한 뇌부종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이로 인해 환자의 스테로이드 의존도를 좀 줄일 수 있습니다.

 

전뇌 방사선치료 (Whole Brain Radiation )

전뇌 방사선은 전뇌를 치료하는 비 침습적인 방법입니다. 뇌전이 시에 전뇌를 치료하는 것은 미세한 종양이 뇌에 퍼져 있을 것이므로 중요합니다. 이 치료는 하나이상의 종양을 가진 환자나 원발암이 많이 진행한 경우에 사용됩니다. 또한 이 치료는 수술 후 혹은 방사선 수술 후 재발을 줄이기 위한 2차 치료로도 사용됩니다.

 

방사선수술 (Radiosurgery )

뇌정위적 방사선수술은 사실 수술은 아닙니다. 이것은 매우 정확한 형태의 방사선입니다. 고용량의 방사선을 종양에 전달합니다. 이것은 3cm 이하의 종양에만 일반적으로 가능합니다. 감마나이프, 엑스나이프, 사이버나이프등의 기계가 사용됩니다.

 

임상 시험 (Clinical Trials )

임상시험은 아직 연구되고있는 새로운 치료를 뇌전이 종양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게 제공됩니다. 최근에 주된 것은 방사선 증가제 및 항암제입니다. 방사선 증가제는 종양이 방사선에 더 잘 반응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뇌종양 연관 질환 (Other Brain-Related Condition)

 

중추신경 임파종 (CNS Lymphoma)

이 종양은 면역계에 생기는 암의 일종입니다. 또한 면역이 정상인 사람에게 발생하기도 하고 많은 수는 면역계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 발생합니다. 예를 들면 장기 이식을 받거나 에이즈환자 등이 있습니다. 이 종양은 일차성 혹은 이차성 이렇게 나뉠 수 있습니다. 모든 경우에서 방사선치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항암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방사선에 잘 반응을 보이지만 재발을 종종 합니다.

 

신경섬유종증 (Neurofibromatosis)

이 병은 유전적인 질환입니다. 2형은 다발성 중추신경계 종양이 발생됩니다. 치료는 수술이 주가 되며 더 흔한 형태인 제 1형은 중추신경계 밖에 양성 종양을 야기합니다.

 

가성뇌종양 (Pseudotumor Cerebri)

이 병은 증상이 뇌종양이 비슷하여 뇌종양과 혼동되는 병이며 원인은 뇌척수액의 압력이 높아서 입니다. 이 병의 진단은 다른 뇌척수액의 압력이 높은 것에 대한 가능한 이유를 배제해 나가면서 할 수 있습니다. 요추 천자로 치료할 수 있고 중한 경우에는 션트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심할 때에는 개두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결절성 경화증 (Tuberous Sclerosis)

이 유전적 질환은 여러 신경학적 증상과 다른 신체증상-신장, , 중추신경계 종양-도 유발합니다. 약 반수에서 상의하 거대 성상세포종이 발생됩니다.


2012/03/09 13:21 2012/03/09 13: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명 : 강석구
진료과 : 세브란스병원-신경외과, 소아신경외과
전문진료분야 : 소아신경외과, 뇌종양외과, 두부외상


교육 및 임상 경력
2003-2005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임상강사
2005-2009 가톨릭의대 의정부성모병원 신경외과 조교수/부교수
2007-2009 미국 M.D. Anderson Cancer Center Post-Doc
2010-2012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부교수
2012-현재 연세의대 신경외과 임상부교수

학술관련경력
-수상내역-
2004.10 대한신경외과학회 신경계 종양부분 최우수 논문상(심보성교수상)
2004.11 아시아신경종양학회 젊은의학자상
2005.07 대한뇌종양학회 뇌종양 기초 연구분야 최우수 논문상
2005.10 세계소아신경외과학회 Anthony J. Raimondi ISPN Award
2006.12 가톨릭의대 신경외과학교실 남천학술상
2007.02 대한임상종양학회 춘계학술대회 학술상
2007.04 대한신경외과학회 보령제약학술상
2010.03 가톨릭의대 의학과 선택과정 교육우수교원
2011.06 대한뇌종양학회 최우수 학술지상

대한신경외과학회 정회원 (학술간사)
대한소아신경외과학회 정회원 (감사)
대한소아뇌종양학회 정회원
대한신경종양학회 정회원 (학술위원)
대한뇌종양학회 (TFT 위원)
대한암학회 정회원
암줄기세포연구회 정회원 (발기인)
세계소아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미국신경종양학회 정회원
유럽신경종양학회 정회원
Childs Nervous System 편집간사

주요 관심분야
뇌종양 이행성연구 (암줄기세포, 간엽줄기세포)
소아신경외과
뇌종양

학력사항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학사 1995)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의학석사 1999)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의학박사 2005)


2012/03/08 09:00 2012/03/08 09:00

카테고리

전체 (18)
프로필 (2)
언론보도 (6)
건강정보 (8)

공지사항

달력

«   2017/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