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CRO·연구자·제약사 동반 협력 다짐

           국가임상시험사업단, 6일 '임상 CRO의 역할 모색' 주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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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임상시험사업단은 6일 서울대어린이병원 강당에서 '임상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임상시험수탁기관)의 역할 모색' 주제의 심포지엄을 열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CRO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청 등 정부 관계자와 제약사·병원·CRO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CRO는 신약개발 단계에서 제약사의 의뢰를 받아 임상시험 진행의 설계·컨설팅·모니터링·데이터관리·허가대행 등의 업무를 대행하는 에이전시다.


심포지엄에서는 '임상시험에 있어 아웃소싱 산업에 대한 조명' 세션에서 ▲아시아에서의 신약개발과 임상연구 마켓 트렌드(센힐·퀸타일즈) ▲제약 R&D의 트렌드(손지웅·한미약품) ▲세계시장에서의 CRO 성장(림지휘·코반스), '한국의 임상시험 역량강화를 위한 CRO 모델제시' 세션에서 ▲국내 CRO 현황(백외문·국가임상시험사업단) ▲국내 CRO의 역량-KFDA 뷰포인트(김정미·식약청) ▲국내 CRO의 역량-인베스티게이터 뷰포인트(라선영·연세의대) 등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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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1 08:28 2011/12/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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