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이분척추증 클리닉 공개강좌
가 지난 7월 9일 보호자 및 환아, 성인 환우 및 청소년 환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해 강의에는 소아비뇨기과 한상원 교수님, 이용승 교수님, 김상운 교수님 , 소아정신과 송동호 교수님, 소아정형외과 김현우 교수님, 소아신경외과 심규원 교수님, 그리고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최은경 교수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미리 Q&A를 받아 보호자나 환우분들이 궁금해하셨던 부분을 해소시켜드리고자 노력하였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성인 환우의 경험나눔 시간도 가졌습니다.

더 나은 강의를 위해 고민하였지만, 태어난지 몇개월 안된 환아의 보호자로부터 20년 이상 이 질환과 함께 살아온 성인 환우분까지 다양한 연령이 함께 모이게 되는 자리인지라 모든 참석자의 필요를 100% 채워드리지 못하는 것 같아 항상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좋은 피드백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더 나은 강의로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피드백!!  언제나 환영합니다 ♡

감사합니다.
 
p.s 강의 제본이 방광요도재활실에 몇부 남아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07/12 16:22 2016/07/12 16:22

아이가 소변을 자주 지리거나 참지 못하나요?

방광근육의 불안정과 외요도 조임근의 약화로 인한 요절박 증후군과 절박성 요실금 증상이 있게 되면 아이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 골반에 과도하게 힘을 주게 됩니다.

이는 소변이 마렵지 않은 평소에도 골반 저근의 과도한 고긴장 상태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다시 골반근육이 배뇨시에도 충분히 이완되지 못하게 하여 정상적으로 소변을 보는 것을 방해 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이러한 현상들이 방광에 나쁜 영향을 주게 되고, 심하면 신장에까지 손상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예민해진 방광은 소변 새는 증상을 악화시키며,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치료가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바이오피드백, 즉 배뇨행동치료입니다.

 치료의 기본원리는 과도한 고긴장 상태인 골반근육을 정상적인 상태로 충분히 이완시키는 것 입니다.

2012/03/11 21:37 2012/03/11 21:37

카테고리

전체 (50)
<세브란스병원소아비뇨기과> (18)
<질환 정보> (20)
<질환관련 Q&A> (0)
<방광요도재활실> (7)
<수술 및 입원생활> (4)

공지사항

달력

«   201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