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세브란스 베스트닥터

세브란스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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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16:24 2014/04/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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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15:07 2014/03/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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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2 15:32 2013/02/12 15:32
세브란스병원 블로그

세브란스 스타일
http://blog.iseverance.com/severanc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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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모저모"에서는 건강관련 내용을 쉽게 풀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건강동영상" 에서는 세브란스 베스트닥터 Q&A 동영상을,

"세브란스 닥터푸드"에서는 세브란스 추천 암환자 식단 건강식 소개를,
 
"세브란스 탐구생활"에서는 세브란스병원에 대해 알아봅니다~!



2012/08/29 12:01 2012/08/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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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17:08 2012/07/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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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09:30 2012/07/04 09:30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어린이병원이 함께합니다
세브란스 ♥ 어린이

5월이 되면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아픈 아이들이 한 번 더 웃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은명대강당에서는 함박웃음이 피어나고, 소아암 환자들은 뜻밖의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며, 해외의 아픈 어린이들은 사랑의 손길로 나음을 입는다.                          

에디터 이나경 | 포토그래퍼 정민우, 이정민 | 스타일링 최혜민 | 사진제공 어린이병원, 사회사업팀



 모여라, 친구들아!
 5월 3일 은명대강당으로!!
 해마다 아이들에게 5월의 깜짝 즐거움을 선물한 어린이병원이 올해도 어김없이 어린이날 큰잔치를 연다.

 비록 환자복을 입고 병원 신세를 지고 있긴 하지만, 마음만은 푸른 동심 그대로인 환아들을 위해 페이스 페인팅, 게임, 포토존 등 다양한 사전 행사가 은명대강당 앞에서 열린다.


 축하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완전히 인기 만점. 작년엔 신기한 마술에 이어 티아라, 쥬얼리, 씨스타, 인피니트 등이 출연했는데, 과연 이번에는 누가 무대에 올라 어린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킬까?
 
 두둥~! 궁금하신 분은 5월 3일(목) 오후 2시 은명대강당으로!!


머리카락,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뜻밖의 선물
 초등학교 1학년 민진(가명)이는 작년 여름 림프모구성 백혈병을 진단받은 뒤 항암 치료를 받으며 힘겨운 싸움을 하느라 몸과 마음이 지쳤다. 말수는 급격히 줄었고 어떤 일에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머리카락이 한 뭉치씩 빠지자, 절대로 삭발은 하지 않겠다며 몇 가닥 남지 않은 머리카락을 묶어달라고 고집을 부렸다.

 민진이를 보면서 엄마 마음은 미어졌다.

 하지만 민진이도 엄마도 이젠 환하게 웃을 수 있게 되었다.


 예전처럼 예쁜 핀도 꼽고 어깨에서 찰랑거리는 머리카락도 느낄 수 있게 되었기 때문. 이게 다 매월 한 명씩 소아암 환아에게 맞춤 가발을 지원해주는 ‘밀란(광화문점)’ 덕분이다. 민진이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친구들도사귀며 밝은 모습으로 학교에 잘 적응하고 있다.

 머리카락이 빠진 암 환자들은 어린이든 성인이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자신감도 크게 떨어진다. 그래서 이들에게 머리카락을 선물하는 것은 곧 밝은 미소와 자신감, 희망을 선물하는 것과 같다. 이에 여러 가발업체들이 세브란스병원에서 투병하고 있는 암 환우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기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하이모는 20세 미만의 청소년들에게, 밀란은 18세 미만의 아동들에게 가발을 후원하고 있으며, 장미희 가발은 20세 이상의 여성들에게 가발을 지원함과 아울러 암 환우들을 위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한올 가발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암 환자를 위한 기금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가발 회사들이 암 환우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제안하고 있다.


해외의 아픈 어린이들을 찾아 사랑을 나누며
 개원 5주년을 맞아 2011년 첫 해외 의료봉사를 다녀온 어린이병원은 올해도 캄보디아 의료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5월 24일부터 6일 동안 29명의 교직원이 참여하는 이번 의료봉사는 지난해에 이어 시엡립과 프놈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작년에는 소아청소년과, 내과, 소아치과, 소아외과, 소아정형외과 등 26명의 봉사단이 5박 6일 동안 36건의 수술을 비롯해 1천명이 넘는 환자들을 진료했다.

 당시 캄보디아 현지 주민들 사이에선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의 사랑에 감동했다는 칭찬과 감사가 자자했다.

 올해 다시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떠나기 위해 짐을 꾸리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이제 그들의 사랑은 한국을 넘어 세계의 아픈 어린이들을 어루만지고 있다.


2012/05/09 11:09 2012/05/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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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2 16:41 2012/05/02 16:41
글로벌 세브란스, 세계의 하늘로 비상하다
세브란스 BIG News

글로벌 세브란스의 꿈이 가시화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세브란스 의료 시스템이 세계로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고, 2014년에는 대규모 국제 컨퍼런스가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된다. 또 세브란스의 의료 IT가 KT와 만나 의료산업화를 이끌어갈 기둥을 세웠다. 의료산업화의 선두주자인 세브란스병원의 봄은 찬란하게 꽃피기 시작했다.
에디터 이나경 | 사진 연세의료원 미디어 홍보실 제공




세브란스 의료 시스템, 중국으로 수출
대한민국 대표 의료 브랜드로 국익 창출에 기여
중국 이싱 시에 ‘이싱 세브란스 VIP 검진센터(가칭)’ 합작경영 계약 체결

 지난 2월 24일, 의료원은 중국 이싱 시 인민정부 및 중국 건설회사 중대그룹, 한국의 대표 IT기업 (주)네패스와 함께 이싱 시 실버타운에 ‘이싱 세브란스 VIP 검진센터(가칭)’ 합작경영 계약에 서명했다.
 왕중소 이싱 시 서기, 담의량 중대그룹 회장, 이병구 (주)네패스 회장, 보건복지부 김원종 보건산업정책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계약 체결식 자리에서 이철 의료원장은, “이번 합작경영 계약은 세브란스의 의료 시스템을 세계로 수출한 사례로, 우리 의료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자랑스러워하며, “향후 세브란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병원수출을 통해 국익을 창출하고, 대한민국 의료 브랜드를 상승시키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계약은 의료산업의 한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병원 수출’의 첫 성과로, 국가 차원에서도 자부심을 가질 만한 지적재산 수출이다. 건립에 소요되는 재원은 중대그룹과 (주)네패스가 전액 투자하며, 의료원은 운영에 관한 자문과 브랜드 제공, 필수 운영 인력 파견의 대가로 5년 동안 총 500만 달러의 수수료를 받게 된다. 이싱 시에 건강검진센터가 건립되면 강소성, 안휘성, 절강성을 잇는 장삼각지역과 화동지역(상해, 소주, 무석, 남경 등)의 최상위층에서 ‘세브란스’라는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H H Healthcare Inc. 설립으로
의료산업의 새 시대를 열다
세브란스병원과 KT, 합작투자 계약 체결

 의료산업화를 위해 다방면에서 꾸준히 방법을 모색해온 세브란스병원이 이번에는 KT와 손을 잡고, 합작투자 회사 H H Healthcare Inc.를 탄생시켰다. H H라는 회사 이름은, 인간(Human)과 건강(Health), 그리고 행복(Happiness)을 잇는 무한대의 가능성을 가진 연결고리 를 의미한다.
 1992년부터 국내 최초 처방전달시스템을 개발하고, 2002년 PACS를 시작하는 등 세브란스병원 업무는 일찌감치 정보화의 선두를 달려왔다. 특히 새병원 개원과 함께 유비쿼터스 U-Severance를 구축해온 세브란스 Health Technology는 국내외적으로 그 탁월성을 인정받아왔다.
 H H Healthcare Inc.는 세브란스병원의 축적된 병원 경영 노하우와 KT의 자금력 및 기술 인프라 등의 융합으로 의료정보화사업, 병원정보시스템 사업, 네트워크병원 경영효율화 사업, U-Healthcare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되며, 이달에 정식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MD 앤더슨 GAP-2014 국제 컨퍼런스 유치 성공
컨퍼런스 참여 암병원은 세계 최고 수준, 국내에서는 세브란스가 유일

 세계 최고의 암센터로 알려진 MD 앤더슨 암센터는 매년 GAP(Global Academic Program)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GAP 국제 컨퍼런스는 미국 휴스턴에 있는 MD 앤더슨 암센터 본원과 5개 산하병원, 그리고 24개 자매병원이 공동연구와 교육, 국제 공동 임상연구 수행과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 암전문 간호사 교육과 훈련 등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행사다.
 세브란스병원은 새 암병원이 개원하는 2014년 GAP 국제 컨퍼런스 개최 신청을 해서 멕시코, 브라질 등과 경합한 결과 최종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이 컨퍼런스에 함께하는 MD 앤더슨 자매병원은 영국 런던왕립대학병원, 프랑스 구스타프로시 암센터 등 해외 12개국 20개 병원이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브란스병원이 2005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세브란스병원은 아시아의 MD 앤더슨 암센터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2012/04/02 08:55 2012/04/02 08:55
우리, 모두, 함께! 최고의 병원을 향해!
2012년 세브란스병원 중점목표

2012년 세브란스병원은 앞서가는 병원, 신뢰받는 병원, 협력하는 병원을 중점목표로 삼고 “We All Together!”를 선언했다. 국내 최고의 병원이라는 국내외 평가에 걸맞는 병원으로서 2012년에도 세브란스병원의 부단한 노력은 계속된다.
에디터 이나경 | 포토그래퍼 지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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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국내 종합병원 중 1위를 차지한 세브란스병원. 국내 최고의 병원이라는 안팎의 기대에 부응하는 노력은 2012년에도 계속된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월, 2012년 중점목표를 선포하고 전 교직원이 다시 한 번 ‘최고의 병원’ 만들기를 현장에서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2012년 세브란스병원 캐치프레이즈는 “We All Together, 최고의 병원!” 이를 실천하기 위해 세브란스병원은 앞서가는 병원, 신뢰받는 병원, 협력하는 병원을 지향하며 각 항목별로 세부 목표를 정했다. 지금까지 세브란스병원의 행보가 국내 의료 서비스 수준을 업그레이드하는 지표가 되어왔던 점을 돌이켜보면, ‘앞서가는 병원’은 세브란스병원의 꾸준한 도전을 재확인하는 목표다.

 이를 위해 중증질환·암, 첨단 의술 육성, 감동적인 환자경험(Patient experience) 추구, 고객 중심의 진료 프로세스 표준화,Green hospital 실천이 중점적으로 진행될 것이다. 그 중 ‘환자경험’은 외국에서는 이미 중요한 개념으로 자리를 잡았으나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다소 생소한 개념. 이는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환자의 관점에서 아주 사소한 것까지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번에 개념을 공언했을 뿐, 그동안 세브란스병원은 이를 위해 세세한 관심과 배려를 병원 곳곳에 심어왔다. 일례로 누구나 느꼈을 법한 병원 로비 공간. 밝고 환한 자연 채광이 매력적인 이 공간에서는 사철 내내 갤러리와 작은 음악회로 환자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에는 세브란스병원이 ‘환자 경험’을 어떻게 더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보여줄지 더욱 기대되는 대목이다.

 2012년 세브란스병원은 고객을 만족시키고 최고의 병원이라는 믿음을 지켜내기 위해 신뢰받는 병원으로 우뚝 설 것이며, 소통과 나눔과 기부의 가치를 존중하며 안팎으로 협력하는 병원으로 자리하게 될 것이다. 오직 환자 만족과 치료를 위해 발로 뛰는 세브란스의 무한 변신과 노력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2012년 세브란스병원 중점목표





2012/04/02 08:51 2012/04/0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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