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증가하는 여성 폐암

여성이 오염원에 더 취약
폐암환자 男은 줄고 女는 늘어
미세먼지 농도 매년 악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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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봄철 미세먼지가 급증하면서 여성의 폐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폐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사진은 서울 용산구 한강 이촌지구를 찾은 한 여성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산책하다 눈을 만지는 모습.


주부 이모(55)씨는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뒤 폐에 이상징후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컴퓨터단층촬영(CT)과 호흡기 내시경 검사 결과 다른 장기로 전이되지 않은 종양이 발견됐습니다. 이씨는 놀란 가슴을 진정시킨 뒤 곰곰이 생각해봤습니다. “나는 담배도 피우지 않는데 왜 폐암이 생겼을까.” 그런데 여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중앙암등록본부가 분석한 결과 2005~2014년 10년 동안 의료기관에 등록된 남성 폐암환자는 해마다 1.5%씩 감소했습니다. 반면 여성 폐암 환자는 1999~2011년 해마다 1.9%씩 증가했습니다. 폐암의 원인으로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은 ‘흡연’입니다. 하지만 여성 폐암환자의 90%는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다른 환경의 변화가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최근에는 폐암의 중요 원인으로 ‘미세먼지’가 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연구진이 질병관리본부 의뢰로 미세먼지와 폐암의 연관성에 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PM2.5(지름 2.5㎛ 이하의 먼지)가 1㎥당 10㎍이 늘어날 때마다 폐암 발병 위험은 9%씩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PM10(지름 10㎛ 이하의 먼지)은 발병 위험이 8% 높아져 먼지 크기가 작을수록 폐암 발병 위험은 훨씬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연평균 PM2.5 농도는 1990년 26㎍/㎥에서 2015년 29㎍/㎥로 해마다 나빠지고 있습니다.

 

사망자 17% 실내 조리가 원인
구이요리 뚜껑 덮고 환기 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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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미세먼지에 더 취약하기 때문에 폐암 예방과 조기검진에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사진은 서울 중구 남산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미세먼지로 뿌연 서울 시내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윤유상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흉부외과 과장은 “여성은 같은 오염원에 노출됐을 때 남성보다 암에 더 취약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미세먼지 예보등급이 ‘나쁨’일 때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지만, 어쩔 수 없이 나왔다면 가급적 달리기 대신 걷기를 택해야 합니다. 가족 중에 폐암 병력이 있다면 교통량이 많은 지역을 피하고 미세먼지 차단이 가능한 기능성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세먼지는 밀폐된 공간에서 조리할 때도 많이 발생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폐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의 17%가량이 실내에서 음식을 조리했기 때문이라고 추정합니다. 여성이 폐암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죠. 박병준 중앙대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가정에서 조리할 때는 반드시 창문을 열고 환기해야 하고 생선이나 고기를 구울 때는 뚜껑을 덮어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물론 간접흡연이나 직접적인 흡연도 암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여성의 폐가 암에 더 취약하기 때문에 흡연할 경우 폐암 발병 위험은 남성보다 1.5배 높아집니다.


조병철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가장 흔한 오해 가운데 하나가 순한 담배가 괜찮다는 것인데 오히려 이런 담배는 무의식적으로 깊게 담배연기를 들이켜게 해 악영향이 더 클 수 있다”며 “하루에 피우는 담배의 양을 줄인다고 해서 폐암의 위험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다행인 점은 여성 폐암 환자의 치료 효과가 남성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여성에게 주로 나타나는 ‘선암’은 폐의 말단에 암세포가 생기기 때문에 수술하기 수월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최세훈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도 “5년 생존율을 비교했을 때 치료 성적은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좋다”고 평가했습니다.


폐에는 감각신경이 없어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가슴에 심한 통증이 있거나 호흡곤란 증상이 있다면 이미 상당기간 폐암이 진행된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만큼 중요한 것은 조기발견입니다. 최 교수는 “전체 폐암 환자의 20%만 수술 치료가 가능하다”면서도 “전이되지 않은 1기 폐암은 5년 생존율이 80%에 가깝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 수술하면 예후가 좋은 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치료효과는 남성보다 높아
폐의 말단에 암세포…수술 수월
가슴 통증 등 증상 땐 진행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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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만 55세 이상이면서 30년간 하루 1갑 이상 담배를 피운 애연가는 방사선 피폭량을 크게 낮춘 저선량 ‘흉부CT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비흡연 여성도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거나 45세 이상 여성이라면 건강검진에서 시행하는 호흡기 관련 검사와 저선량 흉부CT 검사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걱정부터 할 필요는 없습니다. 초기암 환자는 가슴의 최소 부위만 절개하는 ‘흉강경 수술’을 받을 수 있어 회복기간이 일주일 이내로 매우 빠릅니다.

 

만약 흡연 뒤 폐암 수술을 받았다면 반드시 금연해야 합니다. 비흡연 여성이 수술받았다면 당연히 남편이 금연해야겠지요. 폐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입증된 음식은 없기 때문에 수술 뒤 육류와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됩니다. 수술 뒤 6주까지는 과격한 스트레칭을 피해야 합니다. 최 교수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시작했다가 치료를 마치고 2~3개월 뒤부터 평소 원하던 운동을 시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서울신문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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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3 14:30 2017/04/03 14:30

폐암, 조기 발견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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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암이고, 사망률도 가장 높은 암이다. 재발률도 높아 조기진단과 치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Q. 폐암사망률이 왜 높은가?

“완치가 가능한 조기 폐암은 대부분 증상이 없다. 기침,객혈,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나면 암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다. 폐암은 초기에 수술하면 완치율이 75%를 넘는다. 최근까지 환자의 20~25% 정도만 수술로 완치를 기대할 수 있었다. 하지만 건강 검진 증가와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 보편화로 수술만으로 완치되는 환자가 점점 늘고 있다.”


Q. 담배가 정말 폐암 원인인가?
“담배는 디젤차 배기가스, 석면, 라돈과 함께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규정한 폐암 유발 1급 발암물질로, 타르 등 20여 가지 발암물질이 들어 있다. 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확률은 비흡연자보다 13배 정도 높다. 하루 2갑씩 20년간 담배를 피우면 암에 걸릴 확률이 60~70배나 높아진다. 간접 흡연도 폐암의 주 원인이다. 유전자에 다양한 변이를 일으켜 표적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는 폐암을 일으킨다.”


Q. 폐암 진단법은?
“ 검진 시 흉부 CT 촬영을 권한다. 흉부 X선 검사는 결핵이나 흉막질환를 발견하기 쉽지만 폐암을 조기 발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폐는 대부분 공기가 차 있어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도 부적절하다. 40세를 넘겼다면 남녀 모두, 특히 흡연자나 폐암 가족력이 있다면 건강검진을 할 때 흉부 CT 촬영을 권한다.”


Q. 어떻게 치료하나?
“폐암은 크게 비소(非小)세포폐암과 소(小)세포폐암으로 나뉜다. 비소세포폐암은 1기~3기 초에는 병소(病巢)를 포함한 폐와 림프절을 같이 제거한다. 수술 후 병기에 따라 보조 항암요법을 시행하기도 한다. 수술 전 항암과 방사선 동시 요법으로 병변 크기를 줄이고 수술하기도 한다. 수술할 수 없는 3기에도 완치 목적의 항암ㆍ방사선 동시 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 4기는 유전자 검사로 표적 변이가 발견된 환자에게는 표적 치료제를 쓴다.


표적 치료 대상이 아니라면 항암화학요법과 면역 검문소 억제제를 쓴다. 면역 검문소 억제제는 치료 반응률이 높고 부작용이 적지만, 가격이 비싼 게 흠이다. 폐암의 15~20%를 차지하는 소세포폐암은 암세포 증식이 빠르고 발견했을 때 여러 곳에 전이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수술보다 항암ㆍ방사선 치료를 동시에 하는 게 효과적이다.”


한국일보 권대익 의학전문기자
<도움말: 강남세브란스병원 폐암센터 장윤수(호흡기내과)ㆍ이성수(흉부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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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0 11:19 2016/12/30 11:19

3차간접흡연 을 들어보셨나요?
3차간접흡연은 간접흡연으로 생긴 연기가 퍼지면서 공기중에 담은 담배입자로 인해 발암물질을 몸속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KBS에서 방영된 금연전쟁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3차간접흡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f-b-Qo3Xtw&list=PLuVypBMoQRZkFr3hXMqwn03cjPL8UpTDW&inde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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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후 약 15분간 담배의 독성물질이 호흡을 통해 지속적으로 배출됩니다.
얼굴을 맞대는 순간 아이들은 3차 간접흡연에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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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K는 담배에만 있는 특이한 발암물질로 아빠가 아이들 앞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해서 담배연기나 담배의 발암물질들이 아이들에게 접근하는 경로가 차단되는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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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남아있는 NNK를 검사 한 결과 집안 곳곳에서 담배 속 발암물질이 검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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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발암물질의 몸속 대사정도를 확인하였을 때 아이들에게서도 발암물질의 대사물질이 검출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빠가 100개비, 하루에 한 갑씩 닷새를 피운다고 치면 그 사이 아빠로부터 두세 개비의 담배 발암물질을 아이들이 받아들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낮은농도지만 아빠로부터 지속적으로 발암물질을 공급받아 몸에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프로그램의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담배의 해로움이나 간접흡연의 피해는 잘 알려져 있지만 3차간접흡연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안좋은 담배 ! 그래도 피우시겠습니까?
자신과 가족, 주변사람들을 위해 반드시 금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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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7 11:43 2016/03/17 11:43

왜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도 폐암에 걸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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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폐암 사망자의 20%는 비흡연자라고 합니다.
비흡연 폐암 환자는 따로 분류가 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10대 암사망률에 포함될정도로 치명적입니다.

폐암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것은 금연입니다.
그러나 폐암을 유발하는 원인에는 흡연 외에도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흡연 이외의 폐암의 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라돈가스

(1) 라돈이란 무엇인가요 ?

라돈은 암석이나 토양, 건축자재 등에 존재하는 우라늄이 몇 차례 붕괴를 거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무색·무취·무미의 기체로 지구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자연방사성 물질입니다.
사람이 연간 노출되는 방사선의 85%는 자연 방사선에 의한 것이고, 그 중 50%는 라돈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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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라돈은 얼마나 위험한가요 ?


라돈은 폐암 유발 1급 발암물질로써 호흡을 통해 인체에 흡입된 라돈과 라돈자손은 붕괴를 일으키면서 알파선을 방출하여 폐조직을 파괴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 세계 폐암 발생의 3~14%가 라돈에 의한 것이며, 라돈을 흡연에 이은 폐암 발병 주요 원인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라돈과 흡연은 폐암발생에 상승작용을 하게 되므로 라돈에 노출된 경우 폐암이 발생할 확률은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훨씬 더 높습니다.


(3) 라돈은 어떻게 유입되나요 ?

실내 라돈의 85~97%는 토양으로부터 건물 바닥이나 벽의 갈라진 틈을 통해 들어옵니다.

라돈은 실내 등 밀폐된 공간에 고농도로 축적되어 문제를 일으킵니다.
라돈에 노출되는 경로의 약 95%는 실내 공기를 호흡할 때이며, 이 밖에 샤워를 할 때나, 물을 마실 때도 지하수에 녹아있는 라돈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라돈은
①토양과 인접한 단독주택이나
②바닥과 벽 등에 균열이 많은 오래된 건축물
③밀폐도가 높고, 환기시설이 부족해 유입된 라돈이 잘 빠져나갈 수 없는 실내
에서 농도가 높습니다.

라돈 농도는 주로 화강암이 넓게 분포된 지역이나 토양과 실내의 온도차이로 라돈의 유입률은 높고 환기율은 낮은 겨울철에 더욱 높게 나타납니다.


(4) 실내 라돈 농도는 어떻게 측정할 수 있나요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에서는 라돈 무료 측정 및 저감 컨설팅 서비스 사업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http://www.radon-free.or.kr/info.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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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간접흡연

미국 폐암 환자 중 7000명 정도는 간접 흡연에 의해 폐암이 발생한것으로 추정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간접흡연의 피해를 막기 위해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근처 등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간접흡연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것 !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되겠죠 ?

3. 직장에서 발암물질 노출
석면이나 디젤배기가스와 같은 물질에 노출되면 폐암 발생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석면사용을 금지하고 있고 유해물질 노출 작업 시 작업자가 보호장구를 착용하도록 권고되기 때문에 과거보다는 위험성이 감소되고 있지만 위험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면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4. 공기오염
WHO는 대기오염을 암 유발 요인으로 규정하였습니다.

5. 유전자 변형
암 유발에 관여하는 유전자의 변형으로 인해 비흡여자임에도 폐암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

흡연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폐암의 위험성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의 폐암 발생률은 25~26배 정도 높은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비흡연자의 폐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1) 실내 라돈 농도를 측정하고
2) 간접흡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3) 폐암 원인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4)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것 또한 폐암 발생률을 감소시킵니다.
연구결과에서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것이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폐암발생률을 감소시키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식습관을 갖더라도 절대 흡연으로 인한 폐암 발생률을 비흡연자와 같은 수준으로 감소시킬수는 없다는것을 기억하세요 !
폐암예방, 금연이 가장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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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미국암협회
www.cancer.org
한국환경공단 http://www.radon-free.or.kr

2015/11/04 12:15 2015/11/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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