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

골육종을 비롯한 악성 골종양에서 부터 양성 골종양, 연부조직 종양 등 우리 몸의 뼈와 근육 등에서 발생하는 악성 및 양성 신생물을 말합니다.

골육종
  • 뼈에 생기는 악성종양으로
  • 종양세포에 의해 정상 뼈조직이 파괴됩니다.
연부조직 종양
  • 뼈가 아닌 근육, 지방, 섬유조직 등에서 발생하는 종양으로
  • 절반 이상이 횡문근육종입니다.
  • 우리 몸의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나
  • 대부분 팔이나 다리에서 발생되며
  • 그 외에 몸통, 머리, 내부기관 등에서 발생합니다.

증 상

골육종
  •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통증 및 종창(붓는 것)입니다.
  • 이러한 증상이 얼마 동안의 보전적 치료로 증상이 좋아지지 않을 경우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연부조직 종양
  • 대부분 혹이 만져지는 것 외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습니다.


 

진 단

단순 방사선 검사를 시행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신뼈촬영검사(WBBS),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검사(MRI), 양성자단층촬영(PET-CT)등을 시행할 수 있으며, 확진을 하기 위해서는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치 료

골육종
  • 전이가 되지 않은 골육종은 수술만으로는 생존율이 20%에 불과합니다.
  • 그래서 수술과 항암제를 병용하여 치료합니다
  • 현재 진행되는 치료 방법은 수술 전 항암화학요법을 하고,종양의 크기를 줄여 수술을 하고 다시 항암화학요법을 하는 것입니다.
  • 사지에 골육종이 생긴 경우, 다리를 절단하지 않고 암이 발생한 뼈만 제거하고 인공 관절을 삽입함으로써 암도 치료하고 다리도 보존하는 사지구제술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연부조직 종양
  • 외과적 절제로 종양을 모두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이지만, 불행히도 완전하게 제거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리하여 대부분의 환자들은 먼저 화학요법을 시행하여 종양의 크기를 줄여 가능한 한 수술 부위를 작게 하면서 중요한 장기를 보존하고 외관도 유지하는 것입니다.
  • 수술한 후에도 재발이나 전이 가능성에 대비하여 항암화학요법을 더 시행합니다.
  • 종양의 상당 부분이 남아 있을 경우 강하게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를 하고 재수술을 시행합니다.


예 방

예방에 있어현재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발생원인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 특별히 예방법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4/09/03 09:30 2014/09/03 09: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1  ...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 614 

카테고리

전체 (614)
금기창교수 (464)
방사선치료 (16)
토모테라피 (12)
암정보 및 기타정보 (109)

공지사항

달력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