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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명의를 찾는 이유는 간단하다. '잘 고쳐주시리라'는 믿음과 기대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왕이면 좀 더 좋은 병원, 좀더 좋은 의사를 찾아 사방을 헤맨다.
천길 낭떠러지를 발끝에 둔 것만 같은 이 두려움 속에서 벗어나게 해줄 명의를 찾아 입소문의 행방을 찾는다.

인터넷 상에서 그럴듯한 답변을 들어봐도 이 의심많은 시대에 100% 신뢰를 보내기는 쉽지 않다.
<우먼센스>가 그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우먼센스>판 '분야별 명의 55인'을 선정했다.

우선, 현대인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6대암 (위, 간, 유방, 폐·식도, 갑상선, 대장)에 자궁암(불임), 췌장암을 더해 8대암을 선정하고 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심장 관련 질환, 뇌졸중, 소아 관련 질환 등 총 11가지 중대 질병과 질환을 선정했다.

이후, 각 질병에 대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평가자료를 토대로 우수 병원을 선정하고, 각 병원의 해당 질환 분야를 책임지는 의사들 중 각종 의학 관련 논문이나 치료성공사례 관련 보도 및 언론 평가들을 중심으로 분야별 소문난 명의 55인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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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종복 병원장
소속 : 세브란스 안이비인후과

- 사시를 포함한 소아 안과 분야 전문가, 사시 등 소아 안과 질환 연간 5백건 이상수술.
- 사시 전신 마취 아닌 점안 마취법 개발. 한국 신경안과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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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11:50 2011/11/08 11:50
세브란스 안·이비인후과병원이 서울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눈과 귀를 돌보게 된다.

안·이비인후과병원은 최근 서울시 25개 구청과 ‘시·청력 지킴이 사업’에 관한 협약을 맺고 빈곤 아동 및 청소년들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남촌재단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시력이나 청력에 이상을 느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검사나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아동과 다문화가정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지원 내용은 망막, 각막, 사시, 약시, 백내장, 안검하수, 의안, 안검내반 등 안과질환과 중이염, 난청 등 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한 검진과 필요시 수술비, 안경 같은 보장구 비용 등이다.

병원 측은 구청에서 추천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앓고 있는 질환과 경제적 요건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지원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종복 안·이비인후과병원 원장은 “어려운 환경으로 치료가 늦어지면 환자는 물론이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손실이 크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 지역만이라도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이비인후과병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서대문구와 은평구, 마포구를 대상으로 지킴이 사업을 진행해 10명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2011/09/07 13:38 2011/09/07 13:38

초등학교 4학년 이준규(가명·11·서울 도봉구)군은 최근 안경을 맞추러 갔다가 왼쪽 눈의 약시를 발견했다.
시력검사 결과, 오른쪽은 1.0으로 정상이었으나 왼쪽은 0.3으로 크게 낮았다.
안경으로 도수를 조절해도 0.4 정도밖에 좋아지지 않았다. 이군은 “양쪽 눈으로 보는 것보다 오른쪽 눈으로 볼 때가 더 잘 보여 눈을 찡그렸다”며 “하지만 “책을 볼 때 머리가 조금 아픈 것 말고는 불편함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뒤늦게 약시를 발견하고 병원을 찾은 이군은 치료될 수 있을까.

시력이 완성된 후엔 약시 치료 효과 없어

어린이는 눈이 잘 보이지 않아도 스스로 알기 힘들다. 책을 가까이 두고 보거나 고개를 기울여 텔레비전을 보면 안과진료를 받는 게 좋다. [뉴시스]
답은 ‘어렵다’. 세브란스병원 안과 이종복 교수는 “시력은 보통 만 7~8세가 되면 완성되기 때문에 이후의 치료는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사람에 따라 대학생 때도 키가 크는 경우가 있으므로 드물게는 12세에도 치료되니 시도해볼 필요는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완벽하게 갖춰진 시력을 갖고 태어나는 게 아니다. 눈은 소아기에 빛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시신경과 뇌의 시피질·시각 경로가 성숙한다. 시력발달 과정을 거쳐 성인 시력에 도달하는 건 초등학교 1~2학년인 만 7~8세 정도. 그러나 이 중요한 시기에 시력이 정상 발달하지 못하면 이후 안경을 쓰거나 수술을 해도 시력이 좋아지지 않는 약시가 된다.

그렇다면 약시는 왜 교정되기 어려울까. 김안과병원 소아사시센터 김응수 교수는 “눈으로 전달된 시신경 신호를 분석·해석해 시각정보로 만드는 뇌의 후두엽에서 약시가 굳어져 버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시력이 완성된 다음에는 치료반응을 줘도 변화가 없다. 눈 자체에 문제가 있는 근시나 난시와는 다르다는 것. 어리면 어릴수록 뇌의 반응이 빠르다. 발견 시점이 빨라야 하는 이유다.

100명 중 2~3명꼴로 흔한 질환

약시는 굴절이상이나 짝눈·사시·선천성 백내장 등이 원인이다. 100명 중 2~3명꼴로 발생할 만큼 흔하다. 다행히 치료가 가능한 시기에 발견하면 교정이 가능하다. 문제는 어린이가 시력검사표를 읽지 못하는 데 있다. 때문에 자녀가 약시인지 모르는 부모가 많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실명예방재단은 2000년부터 매년 3~6세 어린이 60여만 명에게 ‘어린이용 그림시력 측정표’를 보급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550만 부의 그림시력 측정표를 배포해 약 4800명의 약시 환자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어린이용 그림시력표는 숫자가 쓰여 있는 일반 시력측정표와 달리, 자동차와 비행기·물고기 등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외에도 아이의 눈을 한쪽씩 번갈아 가리고 노는 행동을 면밀히 관찰하는 것도 방법이다. 한쪽을 가려 잘 안 보이는 눈으로만 보게 됐을 때 아이가 답답해 하며 눈가리개를 떼든지 눈앞의 물체를 따라보지 못하면 정밀검사를 받는 게 좋다. 평소 텔레비전을 볼 때 곁눈질을 하며 삐딱하게 보는 아이도 약시를 의심할 수 있다.

안 보이는 눈으로 보게 하는 ‘가림 치료’해야

약시는 보통 한쪽 눈에만 발생한다. 한쪽 눈의 발달이 다른 쪽보다 지연되면서 시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세브란스병원 안과 이은석 교수는 “우리 뇌는 한쪽 눈이 잘 안 보이면, 잘 보이지 않는 눈이 읽은 시각정보는 무시하고 잘 보이는 눈으로만 인식한다”고 말했다. 시력이 더 발달해야 할 시기에 잘 보이는 눈으로만 보면 시력 발달이 더딘 쪽 눈이 좋아질 기회를 놓쳐 약시가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약시는 시력이 좋은 쪽 눈을 수개월 동안 가려 못 보게 하고, 안 보이는 쪽 눈으로 억지로 보게 해 발달시키는 ‘가림 치료’를 한다. 이때 안대나 거즈 위로 안경을 써서 최대한 앞이 잘 보이도록 한다. 이 교수는 “시력이 좋아진 뒤에도 갑자기 가림 치료를 중단하면 다시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며 “가리는 시간을 서서히 조절하면서 끝마무리를 잘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 반창고에 알레르기가 있어 눈가에 염증이 생기거나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 경우엔 정상인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을 씌우거나 약물로 눈의 조절력을 일시적으로 마비시켜 잘 보이지 않도록 하는 ‘처벌 치료’를 한다.

어린이 눈 검사방법

● 만 3세가 되면 그림을 보고 이름을 말할 수 있다. 집에서도 쉽게 시력 이상을 알 수 있다.
● 실선대로 자른 연습용 그림시력 측정표를 보고 한 장씩 그림의 이름을 아는지
확인하고 가르쳐 준다.
● 휴지와 반창고로 한쪽 눈을 가려 틈 사이로 보이지 않게 한다.
● 어린이와 3m 떨어져서 그림시력표를 한 장씩 보이고 무슨 그림인지 묻는다.
● 검사가 잘 안 될 경우, 몇 번 반복해 익숙해지도록 한 다음 날 다시 검사한다.
● 그림시력표(오른쪽)는 한국실명예방재단(02-718-1102, 1088)으로 문의해 받을 수 있다.





2011/09/07 13:37 2011/09/07 13:37

어린이 사시, 5세 이전에 치료해야
"눈맞추기 힘든 아이 5세이전 치료하세요"
 
어린이 100명 중 2~3명에게서 나타나는 사시는 5세 때에 치료를 시작해야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
자녀가 1~2세 때에 시력 이상을 체크해 조기 진단해야 한다. 세브란스병원 제공
  

'사팔뜨기'로 불리는 사시(斜視)를 일찍 치료하지 않아 많은 어린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새빛 안과병원이 지난해 2~7월 19세 이하 사시 환자 1,096명을 분석한 결과, 30% 가량은 10세 이후에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 시기가 늦기 때문에 정상 시력을 되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인체가 접하는 정보의 90%는 시각을 통해 얻는다. 어린 자녀의 눈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소아안과학회는 만 4세 쯤에 안과 검진을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사시, 굴절 이상, 약시 등의 질환은 만 5세 이전에 발견해 치료해야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 어린이 100명 중 2~3명에게 발생

사람은 태어날 때 시력이 0.03인데 만 6세 쯤이면 정상 시력인 1.0이 된다. 하지만 어린이 100명 중 2~3명에게서 사시가 나타난다. 어릴 때 조기에 진단ㆍ치료하지 않으면 사시인 눈의 시력이 발달하지 않아 정상 시력이 되기 어렵다. 특히 두 눈에 드러난 물체의 상을 대뇌에서 하나의 상으로 인식하는 융합 기능과 입체 기능을 상실한다.

사시는 유전이거나, 눈 근육이 비정상적이거나, 뇌성마비 등 선천성 질환 때문에 생긴다. 또 근시 원시 난시 등 굴절 이상이거나 양쪽 눈의 시력이 같지 않을 때, 선천성 백내장, 각막 혼탁 등으로 약시가 있을 때 사시가 될 수 있다. 당뇨병, 갑상선 기능 항진증, 외상, 피로로 인해 사시가 올 수도 있다.

사시는 눈이 돌아가는 방향에 따라 코끝으로 몰리면 내사시, 귀 쪽으로 몰리면 외사시라고 부른다. 눈썹 쪽으로 올라가면 상사시, 반대는 하사시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간헐 외사시가 많다.

평소 증상이 없다가 피곤하거나 아플 때,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을 때 등 짧은 시간 동안 눈이 바깥으로 돌아간다. 대부분 2~3세 이후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생후 6개월 이내에 심하게 안쪽으로 눈이 몰리는 유아 내사시, 원시가 있으면서 18개월~4세에 나타나는 조절 내사시도 있다.

정상적인 아기도 생후 6개월 이전에는 사시처럼 보인다. 그래서 주변에서는 사시는 자연 치유될 수 있다고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이 경우는 가성 내사시라고 하는데 엄밀히 따져서 사시가 아니다.

가성 내사시는 주로 동양계 어린이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두 눈 사이의 과다한 피부가 눈 안쪽의 흰자위를 가리게 돼 눈이 안쪽으로 몰리는 현상인데, 사시로 오인한다. 이 경우 아이의 성장에 따라 콧등이 높아지면서 자연히 눈 사이의 피부가 당겨져 정상적인 눈이 된다. 따라서 가성 내사시와 사시를 구별하지 못해 치료 시기를 놓치면 정상 시력을 회복하기가 힘들다.

■ 조기 발견과 치료가 관건

유아에게서 사시를 발견하기는 쉽지 않다. 사시가 의심스럽다면 아기의 한쪽 눈을 손바닥으로 가린 뒤 관찰한다. 사시라면 정상인 한쪽 눈을 가렸을 때 비뚤어진 눈이 정면을 향했다가 가린 손을 치우면 되돌아간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사시를 모두 확인할 수 없으므로 의심이 되면 어린이 안과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어린이 사시는 부모가 관심을 갖고 조기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에게 특별한 이상이 없더라도 시력 발달기간인 5세 이전에 6개월~1년 간격으로 안과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만약 1~2세 영아를 둔 부모라면 '어린이 시력 이상 체크리스트'(표 참조)로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시 치료는 안구를 움직이는 눈 근육이 안구에 붙어 있는 지점과 근육 길이를 수술로 조절하는 것이다. 생후 6개월 이내 생긴 내사시는 2세 이전에, 이후의 후천 내사시와 외사시는 4~5세 전에 수술하면 정상이 될 수 있다. 어른도 수술로 회복할 수 있다. 문제는 사시가 재발이 잦고, 복합 사시의 경우 여러 차례 수술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도움말=고려대 안암병원 안과 조윤애 교수, 세브란스병원 안과 이종복 교수>







2011/09/07 13:33 2011/09/07 13:33


성          명 : 이종복
진    료   과 :  안ㆍ이비인후과병원-안과
전문진료분야 : 사시,안구진탕,복시,소아안과



교육 및 임상 경력
1983.-1998. 연세의대 안과 전임강사, 조교수, 부교수
1989.-1990. Fellowship, Pediatric ophthalmology, Wills Eye Hospital,
Thomas Jefferson University, Philadelpia, PA
1998.-현재 연세의대 안과 교수
2000.-2004.2 연세의대 안과 주임교수, 안ㆍ이비인후과병원 진료부장
2000-2004.2 시기능개발연구소장
2001-2003 KBS 의료자문위원
2005-2009 의학도서관 도서관장
2010.9.1- 2012.8 안이비인후과병원 원장
2011- 현재 한국 신경안과학회 회장

학술관련경력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정회원
American Association for Pediatric Ophthalmology & Strabismus 정회원
International Strabismological Association 정회원
대한안과학회 수련이사 (2000-20002)
한국 사시, 소아안과학회 회장 (2002-2004)
한국 실명예방재단 학술이사 (2002-현재)

주요 관심분야
Ocular motility disorder.
Eye movement recording system

학력사항
연세대학교 의학과 학사 (1976)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 (1983)

논문
사시수술후 각막형태 검사법으로 측정한 굴절력의 변화
대한안과학회지(J Korean Ophthalmol Soc) 41 2:500~505,2000

알코올이 안구운동에 미치는 영향
대한안과학회지(J Korean Ophthalmol Soc) 41 1:215~224,2000

하사근 궤도와 주위 안구구조의 관계에 대한 형태계측학적 연구
대한안과학회지(J Korean Ophthalmol Soc) 41 10:2124~2131,2000

Modified Kestenbaum Surgery for The Correction of Abnormal Head Posture in Infantile Nystagmus
Binocular Vision & Strabismus 15 1:53~58,2000

Ocular Deviation after Unilateral Laser in situ Keratomileus
YONSEI MEDICAL JOURNAL 41 3:0~0,2000

Acquired Pendular Nystagmus
YONSEI MEDICAL JOURNAL 42 3:349~351,2001

Effect of Botulinum Toxin A Chemodnervation in Sensory Strabismus
J Pediatr & Strabismus 38 2:68~71,2001

Dexamethazone이 각막상피세포의 뮤신에 미치는 영향
대한안과학회지 43 12:2527~2533,2002

Enhanced expression of transglutaminase 2 in anterior polar cataracts and its induction by TGF-B in vitro
BRITISH JOURNAL OF OPHTHALMOLOGY 86 0:1293~1298,2002

갑상선 안병증에서 발생한 사시의 수술
대한안과학회지 43 9:1718~1723,2002

망막조도변화가 시력과 융합에 미치는 영향
대한안과학회지 43 2:332~336,2002

하사근부착부의 해부학적 구조, 각막직경, 안축장 등이 하사근후전위치 결정에 주는 영향
대한안과학회지 43 8:1528~1535,2002

약시환자에서 차폐치료후 ACV를 이용한 대비감도의 변화
대한안과학회지 44 10:2299~2304,2003

양안의 망막조도차이가 입체시에 미치는 영향
대한안과학회지 44 8:1828~1832,2003

Mesophic Contrast Sensitivity Functions in Amblyopic Children
YONSEI MEDICAL JOURNAL 44 6:995~1000,2003

구면렌즈로 유발된 부등상시가 양안시 기능에 미치는 영향
대한안과학회지 45 1:14~14,2004

굴절조절내사시와 부분조절내사시의 임상 양상
대한안과학회지 45 4:15~15,2004

단안 약시 소아에 있어 부분가림 단독 치료의 효과
대한안과학회지 45 7:14~14,2004

부분조절내사시에서 양안 내직근 후전술 후 장기 성적
대한안과학회지 45 3:18~18,2004

수직 이상두위를 동반한 영아눈떨림에서 수술적 치료의 효과
대한안과학회지 45 4:17~17,2004

피질원활추적운동계 간질성 활성화에 의한 간질성안진: 전기생리학적 검사 및 신경방사선학적 소견
대한신경과학회지(JournalOfTheKoreanNeurologicalAssociation) 22 5:465~471,2004

선천주기교대눈떨림의 임상적 양상
대한안과학회지 46 9:1540~1546,2005

영아 내사시의 임상양상과 수술결과
대한안과학회지 46 5:853~858,2005

Contrast sensitivity function of sound eye after occlusion therapy in the amblyopic children
YONSEI MEDICAL JOURNAL 46 3:368~371,2005

가족력이 없는 조화운동불능 동반 선천안운동행위상실증
대한안과학회지 46 8:1368~1373,2005

Effect of full tendon transposition augmented with posterior intermuscular suture for paralytic strabismus
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 140:477~e1,2005

부등시 교정렌즈가 부등상시 및 양안시 기능에 미치는 영향
대한안과학회지 46 7:1183~1188,2005

The effects of interocular differences in retinal illuminance on vision and binocularity
GRAEFES ARCHIVE FOR CLINICAL AND EXPERIMENTAL OPHTHALMOLOGY 244:1083~1088,2006

항상외사시를 보이는 영아외사시의 임상양상
대한안과학회지 47 8:1316~1322,2006

굴절조절내사시에서 대상부전과 추가치료의 발생 및 위험요인
대한안과학회지 47 1:121~126,2006

Changes in corneal and conjunctival sensitivity, tear film stability, and tear secretion after strabismus surgery
JOURNAL OF PEDIATRIC OPHTHALMOLOGY & STRABISMUS 43 2:95~99,2006

Calcium uptake and release through sarcoplasmic reticulum in the inferior oblique muscles of patients with inferior oblique overaction
YONSEI MEDICAL JOURNAL 47 2:207~213,2006

Intraoperative adjustment in strabismus surgery under topical anesthesia
YONSEI MEDICAL JOURNAL 47 5:667~671,2006

Recession-resection combined with intraoperative botulinum toxin A chemodenervation for exotropia following subtotal ruptured of medial rectus muscle
GRAEFES ARCHIVE FOR CLINICAL AND EXPERIMENTAL OPHTHALMOLOGY 245:167~169,2007

Upregulation of TGF-β-induced tissue transglutaminase expression by PI3K-Akt pathway activation in human subconjunctival fibroblasts
INVESTIGATIVE OPHTHALMOLOGY & VISUAL SCIENCE 48 5:1952~1958,2007

굴절부등 약시 환아의 치료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대한암예방학회지(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Cancer Prevention) 48 4:535~540,2007

굴절부등에 동반된 약시 및 사시
대한암예방학회지(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Cancer Prevention) 48 3:411~417,2007

Outcome study of two standard-&-graduated augmented modified Kestenbaum surgery protocols for abnormal head postures in infantile nystagmus
BINOCULAR VISION & STRABISMUS 22:235~241,2007

사시환자에서 입체시의 양상
대한안과학회지 49 8:1309~1316,2008

각막반사를 이용한 수평사시 수술중 조정술
대한안과학회지 49 1:143~147,2008

Inadvertent scleral perforation after strabismus surgery: Incidence and association with refractive error
Canadian Journal Of Ophthalmology-Journal Canadien D Ophtalmologie 43 6:669~672,2008

Transforming growth factor-beta does not induce endothelin-1 secretion in primary cultured human tenon's fibroblasts.
Korean Journal Of Ophthalmology : Kjo 22 4:276~277,2008

Pattern Visual Evoked Potential as a Predictor of Occlusion Therapy for Amblyopia
Korean Journal of Ophthalmology 22 4:251~254,2008

듀안안구후퇴증후군의 수술결과 분석
대한안과학회지 50 6:893~897,2009

Change in ocular alignment after topical anesthetic cataract surgery
Graefes Archive For Clinical And Experimental Ophthalmology 247 9:1269~1272,2009

외사시 환아에서 사시 수술 전후 주의력결핍 과다활동의 양상
J Korean Ophthalmol Soc(대한안과학회지) 50 5:756~761,2009

The Prismatic Effect on Stereoacuity in Intermittent Exotropia
Yonsei Medical Journal 51 1:117~120,2010

The efficacy of intravenous ketorolac for pain relief in single-stage adjustable strabismus surgery: a prospective,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trial
EYE 25 2:154~160,2011

근시 성인에서 조절마비 전후와 조절마비제에 따른 굴절 변화 비교
대한안과학회지 25 2:141~146,2011

Practical aspects and efficacy of intraoperative adjustment in concomitant horizontal strabismus surgery.
JOURNAL OF PEDIATRIC OPHTHALMOLOGY & STRABISMUS 48 3:85~89,2011

수평사시 환아에서 수평직근후전술의 수술 결과에 대한 근시 및 안축장 길이의 영향.
대한안과학회지 52 4:472~476,2011

Transient Increase of Higher-Order Aberrations after Lateral Rectus Recession in Children
YONSEI MEDICAL JOURNAL 52 5:527-529,2011

Changes in exodeviation following hyperopic correction in patients with intermittent exotropia.
 JOURNAL OF PEDIATRIC OPHTHALMOLOGY & STRABISMUS 48 5:278~284,2011

Changes in the interpupillary distance following general anesthesia in children with intermittent exotropia: a predictor of surgical outcomes.
JOURNAL OF PEDIATRIC OPHTHALMOLOGY & STRABISMUS 49 1:49~53,2012

The Role of Focal Adhesion Kinase in the TGF-β-Induced Myofibroblast Transdifferentiation of Human Tenon's Fibroblasts      Korean Journal of Ophthalmology 26 2:45~48,2012

Recession-Resection Surgery Augmented with Botulinum Toxin A Chemodenervation for Paralytic Horizontal Strabismus.  Korean Journal of Ophthalmology 26 2:69~71,2012

The Analysis of AC/A Ratio in Nonrefractive Accommodative Esotropia Treated with Bifocal Glasse.
Korean Journal of Ophthalmology 26 2:39~44,2012

Complications of Cosmetic Wide Conjunctivectomy Combined With Postsurgical Mitomycin C Application.
CORNEA 31 3:245~252,2012

Parent-Reported Symptoms of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in Children with Intermittent Exotropia  before and after Strabismus Surgery. YONSEI MEDICAL JOURNAL 53 7:806~81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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