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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부장 김모(54)씨는 올해 초 회사 정기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직장암 2기 진단을 받았다. 김씨는 “항암제 투여와 방사선 치료를 먼저 한 뒤 수술을 나중에 하겠다”는 주치의 말을 듣고 수술할 수 없을 정도로 암이 퍼졌나 걱정했다. 그러나 주치의는 “전통적인 방법대로 수술부터 할 수도 있는 상태지만, 항암치료를 먼저 해서 암의 크기를 줄여 놓고 수술하는 것이 최근 패턴”이라고 설명했다.

◆항암치료부터 하면 재발률 절반으로
원래 항암제·방사선 등을 이용한 항암치료는 수술 뒤 남아 있을지 모르는 미세한 암세포를 제거해 재발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서 시행한다. 대장암의 경우 다른 곳에 전이돼 수술이 불가능한 4기 전이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목적으로도 사용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술이 가능한 2~3기 직장암 환자도 수술하기 전 미리 항암치료부터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2011/04/06 14:44 2011/04/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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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5 17:00 2010/12/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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