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암환자 및 의심환자 진료의뢰와 자문 가능 - 기사 바로 가기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이병석 병원장)은 최근 ‘교수직통 암 핫라인’을 개설,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핫라인은 위암, 대장암, 간암, 췌담도암 등 10개 암 분야의 교수 14명 교수진을 대상으로 운용되며, 의뢰의사나 병원은 업무 시간 외에도 핫라인을 통해 암환자나 의심 환자 대해 진료의뢰 및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암 핫라인 제도 및 번호 관련문의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협력센터(02-2019-3100)로 하면 된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2011년 4월부터 급성심근경색, 뇌졸중, 외과응급수술 분야 등에서 교수 직통 핫라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암 핫라인을 포함해 총 38회선, 42명의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같은 우수한 핫라인 운용을 통해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응급의료 표창을 받기도 했다.


2014.5.23 데일리 메디 이순용 기자
2014/05/23 15:32 2014/05/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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