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다 방치하면 큰일나는 대장질환

요즘 복통과 배변에 관련된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많다. 대장질환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으로 평소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우측 대장은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의 양과 굳기를 조절하며, 좌측 대장은 대변을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바쁘다는 이유로 제때에 식사를 하지 못하고 규칙적인 식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소화 능력이 떨어지고 변비 등 장 건강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대장질환의 발병 연령은 염증성 장 질환인 경우 15-30세에 가장 높으며, 과민성 장증후군인 경우 전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45세 이하 처음 증상이 발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장암인 경우 대부분 50세 이상 연령에서 발병한다. 대한대장항문학회에서 1999년부터 2008년까지 10년간 대장암 환자를 조사한 내용결과 50대 미만의 젊은 사람들의 대장암 발생은 감소한 반면, 60대 이상의 대장암 환자 비율이 60%정도로 증가했다.

백세 건강스페셜에서는 대장질환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명의를 모시고 집중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출연자 연세대 의과대학 소화기내과 박효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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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3 14:43 2012/04/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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