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총 관리자 입니다.
블로그 모바일 사용중단에 따른 서비스 종료를 알려드립니다.
관련된 데이터는 의료원에 이관 및 데이터 재사용 유무를 추후 알려드리며
그동안 연세블로그를 구독해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연세의료원은 앞으로도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서비스 종료일: 2019년 11월 30일
- 서비스 종료범위: 연세의료원 모바일 블로그 및 홈페이지.
감사합니다.

[강남] 대장암센터 :: 감사의 일상화 (여러분, 감사합니다.) / 빌립보서 1:3-11

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5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7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8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열 살 난 아이가 얼마나 많은 단어를 구사할 수 있느냐를 연구해 보았더니 약 6천 단어 이더랍니다. 그런데 그 6천 단어 중에 부모가 가장 기뻐하는 단어는 감사합니다.” 하는 것이었답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면 약 25천 단어를 구사하게 되는데, 25천 단어 중에 자신을 기쁘게 하고 남을 기쁘게 할 수 있는 말, 그것도 감사합니다.”하는 말이더랍니다. 나도 기쁘고 너도 기쁜, 우리를 기쁘게 하는 한 마디, “감사합니다.” 하는 말이랍니다.

 

2015년 마지막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년 말이 되면 텔레비전 프로그램 중에 연예대상’ ‘가요대상이런 제목의 프로그램들을 하잖아요. 저는 늘 버릇처럼 생각하는 것이 있어요. ‘은혜 간증 대상이런 거 좀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한 해를 회상하면서 내가 받은 은혜가 참 많다, 지금 생각하니까 다 은혜다, 가족의 사랑이 있었고, 동료들의 지지가 있었다, 직장이 있어서 감사하고, 건강이 있어서 감사하고, 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받은 은혜가 참 많다.’ 하는, 받은 은혜를 간증하는 은혜 간증 대상식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서 내 스스로에게, 참 잘했노라, 참 수고했노라 칭찬하는 시간을 꼭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주고받는 덕담과 선물을 나누는 것도 좋겠지만, 나를 위한 덕담, 나를 위한 선물 하나 준비하는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수고 많았다. 그리고 참 감사하다고요.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그리고 감사를 받는 마음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은 감사로 시작되는 것이란 말입니다. 그래요. 감사하지 못해서 행복하지 못한 거지, 행복하지 못해서 감사가 없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감사는 깨달음으로 시작돼요. 여러분, 감사는 깨달음과 연결됩니다. 모든 것을 당연지사로 생각해버리면 당연히 감사가 없지 않겠어요? 부모가 자식 낳아서 키우는 것을 두고, 그거 당연한 거 아니냐고 생각해 버리면 자식으로서 감사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남편이 아내를 위하여, 아내가 남편을 위하여 수고하는 것도 당연한 것 아니냐고 당연시해 버리면, 거기에 무슨 고마움과 감사가 있겠습니까? 뭐든지 당연하게 여겨버리는 여기에 감사가 없는 것입니다.

,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지요. 시편 49:20깨닫지 못하는 자는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했습니다. 좀 거친 표현으로 들립니다마는 그래요, 깨닫지 못하면 짐승과 같은 것이지요. 여러분, 은혜를 생각하지 못하면, 은혜를 깨닫지 못하면, 은혜를 모르면, 만족함도 감사도 없습니다.

 

여러분 아시는 대로 감사에는 물질적 차원이 있습니다. 주고받으면서 감사하는 건데요, 이거 오래가지 못한다는 거 아시지 않습니까? 있을 때는 감사하지만 없을 때는 감사하지 못하는, 이런 상대적 감사는 진실한 감사가 될 수 없습니다. 또 철학적 감사도 있습니다. 헬라의 어느 철학자가 비가 많이 쏟아지는데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두 팔을 들면서 ! 신이여 감사하나이다.”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대체 무엇이 감사합니까?” 하고 물었더니 콧구멍이 밑으로 뚫렸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더랍니다.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하나 부러진 것이 둘 부러진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다리가 둘 부러졌더라도 목 부러진 것보다야 낫지 않습니까? 생각 속에서 철학적으로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한 감사는 은총적 감사입니다. 은혜를 생각합니다. 나의 나 됨에 대한 감사입니다. 존재에 대한 감사입니다. 내가 여자로 태어났습니까? 여자로 태어난 것을 감사하십시오. 남자로 태어났습니까? 그대로 감사하십시오. 남의 아내가 되었으면 아내가 된 것을 감사하십시오. 남편이 되었으면 남편 된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자식이 되었으면 자식 된 그 존재를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은총으로 받고 은혜 안에 있음을 알고 감사하는 것, 이것이 절대적인 감사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사도 바울이 감옥에 있으면서 빌립보에 있는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입니다. 빌립보서에만 기쁨이라는 말이 16번이나 나옵니다. 오늘 말씀의 3, 4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을 보십시오. 무엇을 생각하든지 생각만 하면 감사하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생각해도, 가정을 생각해도, 자녀를 생각해도, 직장을 생각해도, 모든 일에서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다 생각에서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행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어떻습니까? 생각하면 할수록 불평이고 원망입니다. 이것은 이래서 불평이요, 저것은 저래서 원망입니다. 어쩌면 좋겠습니까?

 

은혜 안에 있는 자, 하나님과 나와의 절대적인 관계 속에서, 은총 속에 있다고 고백하는 자의 특징을 보십시오. “생각할 때마다” “생각할 때마다이것은 구체적인 고백입니다. 추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며이것을 생각해도 저것을 생각해도 다 은혜입니다. 이렇게 은혜를 고백하며 간증하는 자가 그리스도인 입니다.

 

여러분,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습니까?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고맙다는 말을 하십시오. 행복한 인생을 만들고 싶습니까? 감사하다고 말하십시오. 감사하다고 말하는 순간 여러분의 마음속에 기쁨이 올 것입니다. 감사하다는 말을 주고받는 그 시간이 행복의 극치입니다.

모름지기 감사가 습관이 되어야 하고 성품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인격이 되어야 합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까지 늘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해할 때 찬송하고,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고, 기도할 때마다 기쁨으로 기도하는 그가 그리스도인입니다. 감사함으로 자유인이 되는 것입니다.

 

2015, 얼마 남지 않은 메모리 카드의 마지막 부분에 감사의 사진이 많이 담겨지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날, 내 메모리 카드를 정리할 때, 삭제하고 싶은 장면 남겨 놓고 싶은 장면들을 가릴 때, 감사의 장면들이 많이 남겨지기를 바랍니다. ‘은혜의 간증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얻으시는 영광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2015/12/14 10:09 2015/12/14 1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ioxcin Quantum Serum Kullanımı 2016/11/21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lectronicğer Bioxcin Genesis Bitkisel Yağ Ekstresi Haricen uygulanacak ise Bioxcin Genesis Supplement Mineral Kompleksi uygulamasının yapılmadığı gün kullanım yapılması önerilir.

  2. Natural Gain PlusMale EnhancementPenis Enlargement ProgramBetter SexBigger Pe... 2016/11/25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I really like your writing so much! percentage we communicate
    more about your article on AOL? I require an expert
    in this space to solve my problem. Maybe that's you!
    Taking a look forward to peer you.

  3. new Car 2016/12/03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e sure of what your budget is, this will make monthly payments a
    lot more manageable down the road. Some of your car battery problems
    can be directly related back to loose battery cable connections.
    When I installed the stereo over a year ago, I bought crimpers for properly
    doing all the wiring because electrical tape gets
    sticky and nasty over time.

  4. พนันบอล 2016/12/03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take pleasure in, cause I discovered exactly what I used to
    be taking a look for. You've ended my four day lengthy
    hunt! God Bless you man. Have a nice day. Bye

  5. gay porn 2016/12/06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aving read this I thought it was really informative.

    I appreciate you taking the time and energy to put this article together.

    I once again find myself personally spending a
    lot of time both reading and commenting. But so what, it was still worth it!

  6. Jens 2016/12/09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y! I could have sworn I've been to this blog before but after checking through some
    of the post I realized it's new to me. Anyways, I'm definitely delighted I found it and I'll be bookmarking and
    checking back often!

  7. same day dental implants cleveland ohio 2016/12/1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pot on with this write-up, I actually think this site needs much more attention. I'll probably be returning to read through more, thanks for
    the advice!

  8. August 2016/12/11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truly love your website.. Very nice colors & theme.
    Did you make this amazing site yourself? Please reply back as I'm hoping to create my own blog and would like to find out where
    you got this from or exactly what the theme is named.

    Many thanks!

  9. https://Www.Google.com/maps/d/viewer?mid=1GIipZoFdh5mj3kuYoRbjhmUTiug&ll=35.1... 2016/12/11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gnificent web site. A lot of helpful info here.
    I'm sending it to several buddies ans additionally
    sharing in delicious. And certainly, thanks for your sweat!

  10. Ona 2016/12/11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am not sure where you are getting your info, but great topic.
    I needs to spend some time learning more or understanding more.
    Thanks for fantastic information I was looking for this information for my mission.

  11. madden 17 Career mode 2016/12/14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ttractive section of content. I just stumbled upon your weblog and in accession capital to assert that I get actually enjoyed
    account your blog posts. Anyway I will be subscribing
    to your feeds and even I achievement you access consistently rapidly.

  12. read here 2016/12/15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my friend! I wish to say that this article is awesome, great
    written and come with almost all significant infos.
    I would like to look more posts like this .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1  ... 72 73 74 75 76 77 78 79 80  ... 355 

카테고리

전체 (355)
대장암 이야기 (144)
교수님들의 소식 (22)
대장암 센터 소식 (17)
무엇을 먹을까요 (52)
소화기관 질환 (14)
마음이 쉬어가는 곳 (26)
믿음의 말씀 (31)

공지사항

달력

«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tatistics Graph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