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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짝수달 둘째주 토요일에 찾는 여수..
서울의 공기와는 다른 신선함을 느끼며, 아침부터 시작된 진료는 점심에야 끝이난다.
surgeon 의 꼼꼼함과 철두철미한 이미지(?) 를 유지하던 내가.. 발 맛사지를 한다고.. 사진을 꼭 남겨야 한다는 우리팀의 NP ^^
여수는 언제나 정겹다.

2013/06/13 16:34 2013/06/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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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3/10/12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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