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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몸,
제대로 관리하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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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를 기르며 기다림의 여유를 배웁니다. 푸른 잎들을 바라보면, 제 마음도 푸르게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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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빨리 걷기와 계단 오르기로 틈새 운동을 합니다. 계단을 오르면 건강도 오릅니다. 계단아,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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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기에 따라 병원을 찾아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건강검진과 관리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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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앱으로 건강 상식도 챙기고, 매일매일의 몸 상태도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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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일상 중에도 하늘을 바라보며 기지개를 켜는 잠깐의 여유를 잊지 않습니다.”






당신의
건강수명은
몇 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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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보다 건강수명이 중요합니다
더 이상 그 누구도 100세 시대를 터무니없는 꿈으로 치부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을 찾기 시작했고, 샐러던트(Salaryman+Student)에 이어 은퇴 후 인생을 준비하는 노인을 일컫는 실버던트(Silver+Student)도 등장했습니다.
2015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2.1세로, 최근 발표된 어느 해외 논문에서는 우리나라 여자의 경우 기대수명이 2030년에는 인류 최초로 90세를 넘길 것이라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의료 기술과 서비스가 발전한 만큼 기대수명 또한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에 이른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제 활동을 하며 건강하게 산 기간을 나타내는 건강수명은 몇 살일까요? 세계보건기구(WHO)는 2015년 기준 우리나라 사람의 건강수명을 73.2세로 발표했습니다. 즉, 우리나라 사람은 인생에서 8.9년 정도를 상해나 질병을 가지고 산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오래 사는 삶이 아닌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삶이 중요합니다. 기대수명 100세 시대가 아닌 건강수명 100세 시대를 꿈꾸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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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병(未病) 관리, 건강수명 100세의 시작입니다
이미 병을 알고 난 후는 늦습니다. 병이라 진단할 순 없지만 건강하지도 못한 상태, 건강의 회색지대인 미병을 앓고 있을 때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잠을 깊이 잔 것 같은데도 계속되는 피곤함, 원인을 알 수 없이 찾아오는 두통이나 어깨 결림, 불편함이 약간 느껴지는 건망증과 집중력 저하 등 병이 시작되는 전조현상은 분명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기적인 건강검진과 생활습관을 살펴 자신의 미병 상태를 인식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어쩌면 건강은 어떤 상태이기보다 매일매일 계속되는 우리의 선택인지도 모릅니다. 다소 번거롭더라도 에스컬레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하고, 그 어느 기념일만큼이나 건강검진일을 중요하게 여기는 선택을 통해 우리는 건강한 하루하루를 되찾아 갑니다.
이번 호 <Always young>에는 건강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와 발전된 건강검진 기술, 나아가 건강검진 후 관리까지 건강수명 100세를 향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편집실 사진 안용길








2017/07/19 11:23 2017/07/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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