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TH GS


고객경험 매니저 4기 임명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6월 12일 병원장 회의실에서 고객경험 매니저 4기 임명식이 열렸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원내 고객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현장에 맞는 맞춤식 서비스 교육을 위해 ‘고객경험 매니저(Customer Experience Manager: CEM)’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CEM 제도는 기존 서비스 강사를 통한 하향식(Top-down) 교육 시스템을 탈피해, 고객 접점현장의 실무자가 중심이 된 상향식 (Buttom-up)의 원고객 서비스 교육 제도다. 현재 강남세브란스 병원에는 총 25명의 고객경험 매니저가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긍정적 고객경험을 위한 고객서비스 디자인을 창출하고 부서 및 직원 대상의 서비스 교육과 실천 활동은 물론 긍정적인 조직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 CS 정책을 수립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원내 서포터즈 체크업 장현주





감염관리의 날 행사 성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5월 23일 병원 3층 대강당에서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진행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카테터와 안전 바늘 및 주사기를 사용해 안전하게 주사하는 방법을 연습했다. 또 적정진료팀 감염관리실 주관 아래 인턴 및 전공의를 포함해 교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주사 관련 감염노출 사고의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 밖에 감염예방을 위해 ‘손 위생 최우수 직원’을 선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우수 직원으로는 소아청소년과 윤소진 교수, 내과 이강윤 전공의, 52병동 김민지 간호사, 83병동 정한나 간호사, 재활의학과 이규완 파트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손 위생 최우수 부서로는 신생아중환자파트가 선정됐고 감염관리교육 최우수 참석부서는 가정의학과, 신경계중환자실, 협력업체 현풍이 선정됐다.


원내 서포터즈 치과병원 백승희





척추관절 3D 이미징센터 개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7월 2일 서울시 의료기관 중 최초로 EOS검사를 도입하여 ‘척추·관절 3D 이미징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1동 1층 척추병원 내 신설된 척추·관절 3D 이미징센터와 함께 리모델링된 1동 로비에는 2동에 위치했던 서류영상발급센터가 이전하고 의료전달체 계 개선정책에 따른 진료협력센터 환자 회송창구가 신설됐다.
척추·관절 3D 이미징센터 EOS검사실에서는 체중부하 상태에서 정측면 전신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고 향후 일반촬영실도 추가될 예정으로, 환자들에게 진료, 검사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환자들의 동선이 단축되고 원내 통행량 및 2동 로비 혼잡도가 경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2017년 5월부터 1동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는 2층 암병원 확장을 진행 중이다.


원내 서포터즈 기획예산팀 신효섭





강남세브란스병원 통합 AAHRPP 전면 인증 획득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임상연구 분야 국제인증기관인 임상연구대상자 보호프로그램 인증협회(AAHRPP)에서 진행한 현장 심사(3월 14일~16일) 결과, 지난 6월 23일 전면 인증(Full Accreditation) 획득을 통보받았다. AAHRPP는 2001년 미국 정부의 임상시험 안전·윤리 관련 7개 부처가 후원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 인증 협회로, 임상연구를 수행하는 의료기관과 연구진이 연구대상자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며 윤리적이고 과학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지에 따라 부분 인증과 전면 인증을 부여하는 국제 인증기관이다. 연구대상자 보호 측면에서 AAHRPP 인증 획득 조건은 매우 엄격 하며 AAHRPP 인증을 받은 임상연구기관은 세계적인 수준의 임상연구 체계를 갖추었음을 인정받게 된다.
이번 인증에 앞서 2010년과 2013년에 세브란스병원이 각각 AAHRPP 초기인증과 재인증을 획득했고, 이번 세 번째 인증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세브란스병원과 2016년 12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IRB 심의와 SOP 통합을 통해 인증 획득을 위해 함께 노력하였고, 사전 서류심사를 거쳐 지난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현장실사를 받았다. 인증은 5년간 유효하며 2023년에 재인증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 240여 개 기관에서 AAHRPP 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에서는 8개 기관만이 인증을 받았다.


원내 서포터즈 임상연구관리실 성정현





호흡재활센터 호흡재활 국제포럼 개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흡재활센터가 지난 6월 8일 병원장 회의실 및 중강당에서 호흡 재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강성웅 호흡재활센터장 및 호흡재활센터에서 연수를 받았던 인도네시아, 중국, 대만, 미얀마 연수생, 재활의학과 의료진 7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연수생들이 본국의 호흡재활 현황과 변화에 대해 발표하였고, 분당차병원 서미리 교수가 한국 정부의 호흡재활 지원 시스템에 대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이장우 교수가 국내 호흡재활 치료 실태에 대해 발표하며 향후 상호 교류와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국립대만대학병원의 틴게이왕 교수, 일본 가와사끼 의과대학의 하나야마 코조 교수의 특강이 이어졌다. 재활의학과 최원아 교수는 “호흡재활 국제포럼은 2014년에 시작해 이번이 4번째로, 호흡재활 취약국가에 호흡재활 시스템이 실질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학문적 교류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동분야의 현황과 향후 발전 등을 논의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원내 서포터즈 의료기기산업학부 우주희





임직원 대상, 사진 교양 강좌 개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7월 16일 2동 3층 대강당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 교양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병원 내 사진 동호회인 ‘세사모’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방송기술 감독으로 활동 중인 이정환 감독이 특별 강사로 나섰다. 강좌를 통해 교직원들은 전문 사진 강의에서 탈피해 쉽고 재미있게 휴대전화 혹은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법을 익혔으며, 사진 기술을 교류하고 정보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한 임직원들은 “다양한 직종이 함께 일하는 만큼 서로 교류하기 쉽지 않은데, 힘들고 지칠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추억을 쌓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강좌는 의료진 외에도 장비 기사, 행정직원, 환자와 보호자까지 함께 참석해 성황리에 이루어졌으며,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교양 강좌를 다채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원내 서포터즈 재무관제팀 이덕원





효성-기아대책과 ‘미소원정대’ 협력 협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7월 3일 1동 9층 병원장회의실에서 효성, 기아대책과 함께 ‘ 미소원정대’ 협력 협약을 맺었다. 미소원정대는 효성이 기아대책과 함께 2011년부터 매년 베트남 호치민 인근 연짝 공단 지역에 파견하고 있는 의료봉사단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진이 진료를 담당하게 된다. 효성은 사업의 주관 및 예산 지원, 현지 법인 봉사단을 인솔하며, 기아대책은 사업의 전반적 기획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다.
협약 후 첫 의료봉사는 올해 11월 예정으로 진료봉사 외에도 임신 출산 교육, 구충제 및 영양제 보급 등 보건환경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고위험 환자 1~2명을 국내로 초청해 치료 지원도 계획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대해 김근수 병원장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직원들이 급여의 1%를 기부해 운영하는 1%나눔기금을 통해 정기적으로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효성의 지원과 기아대책의 노하우가 합쳐져 더 많은 어려운 이웃에게 의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원내 서포터즈 시설팀 김근욱





개원 35주년 홈커밍데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5월 24일 개원 35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이 35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동고동락 해온 의료진이 모여 더욱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김근수 병원장, 김재진 진료부원장, 송영구 연구부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김영명 · 김병길 전 병원장, 송시영 의과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김성환 전 원목 등 동문, 퇴직 교직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1동 지하 1층에 새로 설치된 푸드코트와 교직원 식당을 돌아보았다.
병원을 둘러본 후에는 3층 중강당에서 만찬이 이어졌다. 재활의학과 박윤길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기념식은 김근수 병원장의 인사말과 송시영 의과대학장의 격려사, 김병길 전 제3대 병원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또 백승혁 기획관리부실장의 병원 현황 보고와 함께 병원 발전 영상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영명 전 병원장은 “병원의 새로운 공간을 둘러보니 영동세브란스 병원에서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바뀐 것이 새삼 실감이 난다”며 “앞으로도 강남의 The First The Best가 되길 바란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 밖에도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병원의 발전을 위해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원내 서포터즈 재무관재팀 윤경숙




2018/08/27 09:24 2018/08/27 09:2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 847 

카테고리

전체 (847)
강남세브란스병원 (38)
Prologue (25)
발행인의 편지 (3)
Severance Way (4)
Development (1)
Pioneer (1)
Endeavour (1)
Vision (1)
체크업 클리닉 (4)
키워드 건강학 (8)
건강한 밥상 (8)
Synergy mate (4)
Best Researcher (8)
Doctor say (3)
Between (4)
DONORS (3)
아름다운 손 (1)
FOCUS (13)
news (36)
한 컷 단상 (2)
Only 1 (1)
Forward (1)
Credibility (1)
Strong (1)
Excellence (1)
Bonus Book (2)
Book & Talk (1)
Miracle (1)
Sharing (1)
Bliss (1)
Incredible (1)
Heart (1)
Around (1)
Together (1)
Beyond (1)
Interview (1)
Letter (1)
Advice (6)
Q&A (1)
Action (2)
Collaboration (6)
People (17)
New Wave (24)
Why (3)
Story (10)
Fact (1)
Scene (6)
지난호 보기 (559)
Reportage (1)
FAQ (1)
Face (5)
Question (1)
Innovation (2)
Conversation (5)
History (2)
Factor (2)
Zoom (1)
WITH GS (2)

Archive

공지사항

달력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