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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숨 쉬고 있나요?
명품병원, 강남세브란스의 힘은 첨단 의학을 선도하는 의술에 있습니다.
고객 감동을 위해 끊임없이 의술 향상에 매진하는 강남세브란스 명의와 만납니다.

EBS1 <명의> 2018. 03. 16


이비인후과 김경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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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EBS <명의>에서는 ‘코로 숨 쉬고 있나요?’ 편을 통해 코막힘의 다양한 원인과 치료법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중격 만곡증, 하비갑개 비대증, 아데노이드 비대증, 그리고 그로 인한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으로 심한 코골이 증세를 겪는 환자가 병원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비인후과 김경수 교수는 이날 환자의 목과 편도에 이르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해냈다. 김경수 교수는 봄철급증하는 황사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로 인해 코막힘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마스크 착용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난치성 갑상선암 치료 선구자
<동아일보> 2018. 03. 24


갑상선내분비외과 장항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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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의 5년 생존율은 100%다. 암의 진행 속도도 느려 흔히 ‘거북이 암’이라 부른다. 그러나 또 처음엔 순한 암이었지만 재발하거나 전이가 되면서 난치성 암으로 바뀌기도 한다. 난치성 갑상선암의 10년 생존율은 10%에 불과할 만큼 치명적이다. 
<동아일보>에서는 지난 3월 ‘토요기획’ 코너에서 갑상선암 분야 베스트닥터로 장항석 교수를 소개했다. 갑상선내분비외과 장항석 교수는 난치성 갑상선암 치료의 대가로 평가받는다.
 현재 국내에서 난치성 갑상선암 환자를 가장 많이 진료하는 의사로도 알려져 있다.
장항석 교수는 지면을 통해 “순한 유형의 갑상선암은 수술과 방사선 요오드 치료로 충분히 대처할 수 있다. 난치성으로 바뀌기 전에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Realize

정밀의료의 발달과 표적치료의 등장. 매일 혁신이 벌어지는 의료의 한 가운데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자유롭게 한다’는 세브란스의 미션은 환자에게 귀 기울이고자하는 정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끊임없는 변화를 만들어온 강남세브란스병원의 힘은 아주 작은 질병의 소리까지 듣고자 하는 자세로부터 시작됩니다.






2018/05/21 10:27 2018/05/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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