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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융합의학과 대학원 교육 신설

의대가 대학원 과정에 ‘융합의학과’를 신설하고 첫 전공과목인 ‘의료기기산업학’ 석사과정을 내년 3월부터 강남세브란스 미래의학연구센터에서 진행한다.
융합의학과는 의료기기산업체의 인력 수요에 부응하고, 의료기기산업을 이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특성화 대학원 과정이다. 의대는 의료기기산업의 규제, 의료기기 제품 혁신화, 의료기기 기술경영 및 마케팅 등 산업 전반에 필요한 다양한 융합지식을 교육할 예정이다. 융합의학과 주임교수를 맡은 신경외과 구성욱 교수는 “의료기기분야의 융합교육은 세계적인 추세”라며 “공학, 의학, 경영학, 법학 등 다양한 학문을 넘나들며 의료기기산업 전반에서 활약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융합의학과는 지난 11월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선정하는 제약·의료기기산업 특성화 대학원의 의료기기분야 교육과정으로 지정됐다.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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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2동 지하 1층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송우영 원목, 이영식 사무국장, 조윤희 간호국장 등이 참석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2동 1층과 지하 1층에 전시되어 있으며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강남세브란스 암병원 모의 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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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은 12월 1일 모의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암병원 내 토모테라피 계획실에서 방사선치료 설계 도중 연장코드에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컴퓨터와 주변 전선이 타는 화재를 가정했다.
박효진 암병원장을 비롯해 교직원 55명이 참여했고, 환자와 내원객 대피 및 화재 진압 훈련을 진행했다. 박효진 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은 병원의 특성상 화재 등 재난이 일어났을 때 더 신속하고 일사불란한 대처가 요구된다”면서 “이번 훈련을 통해 각자의 역할을 숙지하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상황에 대비하자”라고 당부했다.



전체 교수 워크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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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7부터 18일까지 경기도에 위치한 DMD 대웅경지난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에 위치한 DMD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전체 교수 워크숍을 진행했다. 윤도흠 의료원장, 송시영 의과대학장, 김근수 병원장을 비롯해 강남·용인 교수진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2부로 구성됐다. 1부는 전공의-교수 관계 개선을 위한 토론으로 심연희 교육수련부장의 전공의 설문 결과 보고와 법무팀 박다래 변호사의 ‘전공의 교육수련과 법’ 강연이 진행됐다. 2부는 연구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접근을 주제로 진행됐다. 송영구 연구부원장이 강남 연구비 수주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감염내과 한상훈, 안과 한진우, 신경과 조한나, 신경외과 박정윤 교수가 강남, 신촌에서의 연구경험에 대해 발표했다. 울산의대 장은주 교수가 ‘PhD 입장에서 본 MD와의 협력 연구’에 대해 발표했고 ‘연구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접근’을 주제로 패널 토의도 이어졌다. 패널로는 소화기내과 박효진, 영상의학과 정재준, 척추신경외과 진동규 교수가 참여했다.



의사직 QI 활동 조력자(Facilitator) 교육

11월 21일 호텔 아르누보 역삼에서 의사직 QI Facilitator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김근수 병원장, 김재진 진료부원장, 정성필 적정진료관리실장을 비롯해 Facilitator 30여 명이 참석했다. QI Facilitator는 각 부서 내 QI 활동 조력자로 활동 촉진을 담당한다. 의료원 CS혁신파트 김소라 강사의 ‘효과적인 진료 의사소통’, 평가관리파트 신설 파트장의 ‘적정성 평가’, 숭실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박태준 교수의 ‘Teamstepps’, 강남세브란스 자문 변호사인 백인합동 법률사무소 전병남 변호사의 ‘의료분쟁 사례 및 최신 경향’ 강의가 이어졌다.


미래발전전략 수립 컨설팅 중간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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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미래발전전략 11월 20일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미래발전전략 수립 컨설팅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김근수 병원장, 김재진 진료부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엘리오앤컴퍼니 성만석 전무가 현재까지의 분석 결과와 향후 전략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김근수 병원장은 “중간 보고회를 계기로 보다 많은 교직원들이 우리 병원의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최종 보고회 전까지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인물 동정
양규현·박영창·강호 연구팀, 우수논문상 수상

정형외과 양규현 교수, 박영창 교수, 강호 전공의 팀이 지난 11월 11일 용산에 위치한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개최된 대한골대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회지 <Journal of Bone Metabolism>에 게재한 논문 ‘파제트 병의 골격 변화와 비스포스포네이트 제제의 치료 효과’ 논문으로 JBM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강현구 전공의,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안과 강현구 전공의가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된 미국안과학회(AAO) 학술대회에서 ‘거대망막출혈이 발생한 결절맥락막혈관병증에서 유리체강 내 베바시주맙 주입술과 기타 복합치료의 비교’ 연구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안과 김민 교수가 지도했다.



이동기 교수,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선임  

소화기내과 이동기 교수가 11월 24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소화기학회 총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간. 이동기 교수는 아울러 ‘Korean Digestive Disease Week 2018’ 조직위원장도 맡게 됐다.



김수민 방사선사·최경아 간호사 구연발표 우수상 수상  

영상의학과 김수민 방사선사와 51병동 최경아 간호사가 11월 23일부터 이틀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의료질향상학회에서 구연발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수민 방사선사는 ‘FMEA 기법을 통한 영상의학검사 지연요인 해결방안’에 대해 발표했고 최경아 간호사는 ‘일반병동 재원 중인 섬망환자 관리체계 구축’에 대해 발표했다.



2018/01/23 13:49 2018/01/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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