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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이 꿈꾸는 내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연구 중심, 환자 중심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성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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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서비스/시설
HISTORY

1983 개원
1989 신관 신축
1990 척추진료센터 개설
1991 종합건강증진센터/노인병센터 개설
1992 호흡기센터 개설
1995 근육병재활연구소 개설
1996 유방암센터 개설
2005 별관 건립
2009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명칭 변경, 종합건강증진센터 확장
2010 JCI 인증 / 암병원 개편 / 의생명연구센터 개설
2011 핫라인 운영
2013 JCI 2차 인증
2016 JCI 3차 인증, 심뇌혈관병원 직제 승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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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당시 영동세브란스병원의 전경. 당초 계획보다 작은 284병상의 규모로 개원하였다.


질적 성장과 양적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초기에 계획했던 것보다 작은 284병상 규모로 개원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과는 무관하게 대학병원으로서 연구, 진료, 교육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개원 초기부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후 급증하는 의료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1989년 신관을 신축하며 규모의 성장도 놓치지 않았다. 신관이 완전히 제 모습을 갖춘 1995년에는 외래 467,849명, 입원 245,193명으로 개원 당시보다 3배 가량 증가한 환자 수를 기록했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기존 대형병원과의 차별화를 위해 전문진료분야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자 했다. 우선 1987년 응급의학과를 설립한 뒤 1990년에는 응급의료센터 및 외상센터로
확대 개편했다. 응급의료센터 및 외상센터는 국내 최초로 응급의학과를 중심으로 여러 임상과의 협진을 통해 응급의료체계를 수립하고 응급환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1990년 척추진료센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종합건강증진센터, 노인병센터, 호흡기센터, 유방암 센터가 개설됐다. 전문진료센터의 성장에 발맞춰 주변 지역의 발전 및 계속해서 증가하는 의료 수요에 맞춰 별관 건립이 시작되었고, 2005년 완공으로 현재의 모양새를 갖추게 됐다.

‘강남’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나아가다
2009년은 강남세브란스병원에게 중요한 한 해였다. 개원 당시의 병원 부지는 서울시의 강남권 개발계획에 의해 ‘영동개발지구’로 지정되어 병원 명칭도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지어졌다. 이후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병원명의 필요성이 내・외부에서 지속적으로 논의되어 왔다.
이에 지역 대표성을 확립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명칭이 결정됐다.
2008년 연세대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된 병원명은 2009년 2월 개명 선포식을 거쳐 3월 1일 공식적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한편 2010년에는 국제의료기관평가인 JCI 인증을 강남지역 최초로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JCI는 세계보건기구가 환자의 안전을 위해 협약을 맺은 미국의 비영리 의료기관평가기구로 전 세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국제 인증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3년마다 재인증 여부를 심사한다.
지난 2010년 1차 인증에 이어 2013년 2차 인증, 2016년 3차 재인증도 통과했다.
2010년 3월에는 기존의 암센터 조직을 확충해 암병원으로 확대 개원했다. 암병원은 갑상선암, 유방암의 2개 센터와 8개 클리닉(위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췌담도암, 폐암, 비뇨기암, 부인암)과 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로 구성됐다. 이후 뇌종양클리닉과 웰니스클리닉이 추가됐고 2016년에는 웰니스클리닉을 제외한 모든 클리닉이 센터로 확대 개편했다. 같은 해 말에는 심장 및 뇌, 혈관 질환을 통합 진료할 수 있는 심뇌혈관병원 직제가 승인돼 강남세브란스병원 산하에 암병원, 척추병원, 치과병원, 심뇌혈관병원 등 총 4개의 병원을 두게 됐다.

병원 그 이상의 병원
2016년 12월에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시작되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는 상주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담 간호사가 24시간 간호 및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전문 간호 인력의 질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해진 면회시간에 보호자와 지정된 면회객만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 감염병 유입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의료원 내에서도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처음 시행하는 서비스로 성과에 따라 의료원 전체로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위해 간호 인력 충원 및 병동 출입통제 시스템을 설치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암병원 마음의 안식 강좌 운영, 전면 발렛파킹 서비스, 오픈카드 시스템 도입 등 병원 곳곳을 살뜰히 챙긴다. 잠시 머무르는 환자에게도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오래 머무르는 환자에게는 한결 같은 편안함을 줄 수 있도록, 오늘도 강남세브란스의 눈은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눈은 매순간 환자를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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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신관 완공 이후에는 개원 당시보다 3배 가량 증가한 환자가 강남세브란스병원을 찾아 명실상부 강남의 대표 병원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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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에는 건강증진센터를 600평 규모로 확장 이전했다. 2010년 3월에는 기존 암센터의 조직 확충을 통해 암병원으로 확대 개원했다. 갑상선암, 유방암센터와 8개 클리닉, 그리고 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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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부터는 교수직통 핫라인이 가동되기 시작했다. 이는 365일 24시간 협력병의원에서 의뢰한 응급질환자에 대한 치료 의뢰를 교수진이 직접 받는 응급전화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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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에는 건강증진센터를 ‘체크업’으로 개편하고 최상의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힘쓰고 있다.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맞춘 정확한 진단으로 깊은 신뢰를 받고 있는 체크업은 고객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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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12월, 연세의료원 최초로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도입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는 전문 간호 인력이 투입되었고 병동 출입통제 시스템이 설치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입원 기간 동안 전문 간호 인력이 간호뿐만 아니라 간병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는 제도다. 지정된 면회객만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 감염의 위험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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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병원에서는 암환자와 환자 가족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마음의 안식 강좌를 운영한다. 웃음치료, 미술심리치료는 물론 암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정보나 항암 자가관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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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센터와 다수의 전문진료센터 개설로 보다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통해
환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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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양질의 의료 서비스뿐만 아니라 환자와 교감하는 병원을 생각한다. 환자를 배려한 주차, 결제 시스템 정비부터 고객을 위한 문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병원 그 이상의 병원을 꿈꾸고 있다.






2017/04/06 14:48 2017/04/0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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