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의료관광 우수병원 선정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법무부로부터 '믿을 수 있는 의료관광 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법무부는 지난해 11월 4일 강남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 34개 의료기관과 유치업체를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선정했다.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는 재정능력 입증서류 등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전자비자를 받아 국내에서 진료와 관광을 할 수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2014년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장관표창에 이어 지난해에는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고, 지난해 9월에도 강남구로부터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 우수 공로패를 받는 등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을 인정받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2동 7층 72병동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용 병동으로 지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는 상주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담 간호사가 24시간 간호 및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전문 간호 인력의 질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해진 면회시간에 보호자와 지정된 면회객만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 감염병 유입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의료원에서도 처음 시행되는 서비스로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뒤 성과에 따라 의료원 전체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위해 간호 인력 충원 및 병동 출입통제 시스템 설치를 완료했다. 또 서비스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관련 워크숍 및 교육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12월 15일에는 병동 개소식이 진행됐다. 개소식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 등 3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의료원을 대표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처음 운영하는 만큼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도 “환자와 보호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를 제공하고 선진 의료 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병원보 <올웨이즈 영(always young)>, 한국잡지협회장상 수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남세브란스병원보 <올웨이즈 영(always young)>이 지난해 12월 1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한국잡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한국사보협회에서 매년 인쇄사보, 전자사보, 방송, 광고, 공익캠페인, 블로그, SNS, 사회공헌활동, 디자인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대상으로 시상하며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보는 뉴스레터로 처음 시작돼 2008년 8월부터 현재의 <올웨이즈 영>이라는 제호로 발행되고 있다. 연 4회 계간으로 7,000여 부씩 인쇄돼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 유관기관, 후원자 등에게 전달된다.



SRT 수서역 고객 건강라운지 설치 MOU 체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12월 9일 개통한 고속철도 SRT 수서역에 ‘고객 건강 라운지’를 운영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에 앞서 동월 6일 SRT 운영 업체인 (주)SR과 수서역 ‘SRT 고객 건강 라운지’운영 및 고객 서비스 증진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수서역 지하 1층 맞이방 내에 고객 건강 라운지를 운영할 예정이다. 라운지 내에는 혈압계 및 체성분 분석기 등을 갖추고 안내 인력이 간단한 건강 체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SRT 이용객 중 응급환자 발생 시 강남세브란스병원 응급실 후송 및 핫라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병원에 찾아온 따뜻한 크리스마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지난해 12월 2일 2동 1층 로비에서 진행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교직원들이 급여의 1%를 기부해 조성하는 ‘1% 나눔기금 주간’ 행사가 진행됐다. 1% 나눔기금은 빈곤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 교직원들의 해외 의료선교 봉사활동 지원, 국내 의료소외지역 진료봉사 등의 이웃 사랑 활동에 사용된다.
1% 나눔기금 운영위원회는 후원에 참여하는 교직원에게 1년간의 활동을 보고하고 새로운 후원자를 모집하기 위하여 매년 나눔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직소 채움 캠페인, 락(樂) 콘서트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직소 채움 캠페인은 교직원에게 1,500여 개의 직소 퍼즐을 배부한 뒤 1% 나눔 활동에 동참하기로 한 교직원이 직접 알렌의 꿈, 에비슨의 꿈, 세브란스의 꿈을 표현한 대형 보드에 부착해 직소퍼즐을 완성했다. 직소 채움 캠페인은 교직원 외에도 내원객에게 세브란스의 역사를 알리는 기회가 됐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42명의 교직원들이 1% 나눔 활동에 신규 후원회원으로 참여했다.
이 외에도 12월 7일에는 2동 지하 1층에서 기부자 명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기부자 명판은 강남세브란스병원에 후원한 기부자들을 기억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의미로 설치됐으며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나눔 활동을 담은 동영상도 같이 상영되고 있다. 



엄마, 나 잘하죠?!” 어린이집 성탄 발표회 개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12월 13일 중강당에서 ‘어린이집 성탄 발표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6월 개원한 강남세브란스병원 직장 어린이집의 원아 15명은 김근수 병원장 등 보직자와 학부모 교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창과 율동을 선보였다. 또 미니 오케스트라 연주, 학부모의 핸드벨 연주, 어린이집 교사들의 공연도 이어졌다. 공연과 함께 원아들의 성장 모습 및 2016년 주요 교육 내용을 살펴보고 2017년 신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발표도 진행됐다.









인물 동정

박윤길 교수,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 최우수 학술상 수상

재활의학과 박윤길 교수가 지난해 11월 12일 연세의료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최다 논문 발표자로 선정되어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홍창기 교수, 두개저외과학회 최우수 연제상 수상
신경외과 홍창기 교수가 지난해 11월 19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대한 두개저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추체경사대 수막종의 수술적 치료’라는 연구로 최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강성웅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재활의학과 강성웅 교수가 지난해 12월 15일 오송 보건의료행정타운 후생관 대강당에서 열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담당자 교육 및 장관 표창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강성웅 교수는 국내 최초로 호흡재활 진료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국내에 호흡재활 인프라를 확충해 근육병, 루게릭병 등 소외된 희귀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해 왔다. 


 


2017/04/05 16:33 2017/04/05 16:3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 736 

카테고리

전체 (736)
강남세브란스병원 (32)
Prologue (25)
발행인의 편지 (3)
Severance Way (4)
Development (1)
Pioneer (1)
Endeavour (1)
Vision (1)
체크업 클리닉 (4)
키워드 건강학 (8)
건강한 밥상 (8)
Synergy mate (4)
Best Researcher (8)
Doctor say (3)
Between (4)
DONORS (3)
아름다운 손 (1)
FOCUS (11)
news (32)
한 컷 단상 (2)
Only 1 (1)
Forward (1)
Credibility (1)
Strong (1)
Excellence (1)
Bonus Book (2)
Book & Talk (1)
Miracle (1)
Sharing (1)
Bliss (1)
Incredible (1)
Heart (1)
Around (1)
Together (1)
Beyond (1)
Interview (1)
Letter (1)
지난호 보기 (559)

Archive

공지사항

달력

«   2017/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