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인의 편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가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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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과 낭만의 계절 가을.
짧게 스쳐 지나는 가을은 결실의 기쁨과 낭만의 정취를
더 소중하게 합니다.
그래서 가을의 아름다움은 오랫동안 가슴에 남습니다.
병원도 환자들이 잠시 머물다 가는 곳입니다.
일부 난치 질환이나 만성 질환은 치료 기간이 길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짧게는 1~2일, 길어도 일주일 이내에 퇴원해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짧게 머무는 곳이지만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강남세브란스병원과의 만남이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환자를 위해 곳곳에서 헌신하고 있는 교직원들을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모든 교직원들은 여러분의 가슴 속에
깊이 간직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언제나 여러분에게
기쁨, 여유, 낭만, 포근함을 드리는 가을이 되고 싶습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이 소중한 인연이 아름다운 긴 여운으로 남기를 기원합니다..

병원장 김 근 수 



2016/12/06 09:14 2016/12/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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