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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감기도 힘든 오십견, 등 뒤 수건 당기기 해보세요
오십견 재활의학과 박중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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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은 노화나 부상 등으로 어깨 부위의 통증과 함께 운동의 제한이 있는 경우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오십견이라는 표현은 나이 50세 정도에 많이 생긴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전 인구의 2~5%가 앓을 정도로 흔한 질병입니다.
주 증상으로는 어깨 통증과 함께 팔을 들어 올리지 못함을 호소합니다. 특히 팔을 앞으로 올리거나 옆으로 드는 동작이 힘들고, 열중쉬어 자세가 안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티셔츠 등 머리 위로 입고 벗는 상의나 브래지어를 갈아입기가 힘들고, 목욕할 때 등을 밀기가 어렵습니다. 심한 경우 머리를 감거나 머리를 빗는 동작도 어려워집니다. 주로 밤에 통증이 생기기 때문에 통증으로 수면에 방해를 받기도 합니다
1~2년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재발하기 쉽고 증상이 심해져 관절이 완전히 굳어버리는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필요에 따라 물리치료를 병행하면 대부분 증상이 호전되지만 방치하거나 무리하는 등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관절구축이 심해져 일상생활이 힘들 수 있습니다. 평소 누워서 팔 올리기, 수건을 뒤로 잡고 위아래로 당기기, 봉을 이용해서 팔을 옆으로 펴는 동작 등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증상인데…. 응급실 진료비 부담 만만찮아요
응급실 이용법 응급의학과 정성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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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을 이용하는 환자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메르스 사태에서 보듯 뜻하지 않은 부작용을 가져올 수도 있기에 응급실 이용은 늘 주의해야 합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해 적절한 수준의 응급실을 찾아야 합니다. 응급 정도를 스스로 알기 어렵거나 가까운 응급실의 위치를 모른다면 119에 전화해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긴급한 응급상황이라면 구급차의 도움도 빨리 받을 수 있습니다.
응급 증상이 아니면 간단한 진료에도 생각보다 많은 진료비를 지불할 수 있습니다. 응급 증상이란 응급의료법 시행규칙에 규정된 의식저하,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말합니다.이외에는 ‘응급의료 관리료’라고 하는 별도 비용이 산정되는데, 대형병원은 5만원, 중소병원은 2만원 정도로 본인이 전액 부담해야 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비응급 환자의 본인 부담률이 높아져 의료실비보험에서도 상급종합병원 응급실에 비응급 증상으로 내원한 경우에는 응급의료 관리료를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응급실 내원 시 중증도 분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결과가 1, 2, 3등급(응급)이면 전체 진료비 대비 본인 부담률이 20%이지만, 4, 5등급(비응급)이라면 60%를 부담하게됩니다. 따라서 처음 중증도 분류에서 4, 5등급으로 분류되면 예상되는 진료비를 원무과에 문의해보는 것도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모기는 어두운 색을 좋아해 야외활동땐 밝은색 옷을
모기 감염 감염내과 한상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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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카바이러스가 유행하며 모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암컷 모기가 사람을 물 때 침 속에 있는 바이러스 또는 원충이 사람의 혈액 안으로 들어 오며 여러가지 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흰줄 숲모기가 서식하며 지카바이러스 등을 옮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얼룩날개 모기는 주로 시골지역 물웅덩이 등에 서식하며 밤에 사람을 물어서 말라리아를 옮길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 얼룩날개 모기가 삼일열 말라리아 원충(Plasmodium vivax)을 옮겨서 고열을 일으킵니다. 이는 다른 말라리아 원충과는 다르게 간 속에 머물러 있다가 혈액으로 나오기에 모기에 물린 후 수개월 후에 열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에게 발생하는 말라리아 중에서 가장 심한 증상을 일으키는 것은 열대열 말라리아 원충(Plasmodium falcifarum)으로 현재까지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얼룩날개 모기에 의해서는 발생하지 않고 아프리카 또는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서 모기에 물렸을 때 발생합니다.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 기피제를 노출된 피부나 옷에 바르거나 긴 소매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기는 어두운 색에 더 많이 몰려들기 때문에 밝은 색의 옷을 입는 것이 더 좋습니다. 가급적 야외 활동을 줄이고 방충망이 있는 실내 생활을 권합니다. 모기 매개 질병이 발생하는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경우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말라리아 예방약 복용 또는 황열 예방접종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전문의의 진료와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혈뇨는 악성종양 신호, 단 한번 증상도 꼭 검사를
치매 예방
신경과 조한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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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라 수년에 걸쳐 진행되며 여러 전조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노화에서 오는 건망증과 치매의 위험성이 높은 전조 증상을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전체 사건에 대해서는 기억하면서 세세한 부분을 잊어버리는 건망증과 달리 치매는 사건 자체를 잊어버리거나 사건의 광범위한 부분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또 건망증은 힌트를 주면 기억해 내지만, 치매는 힌트를 줘도 기억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건망증을 겪는 사람들은 대부분 기억력 저하를 인지하고 이를 보완하려고 노력하지만 치매 환자는 기억력 저하 사실을 모르거나 이를 부인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주와 흡연을 피해야 합니다. 음주와 흡연은 치매의 주요위험 인자입니다.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의 예방과 충분한 영양 섭취를 위해 균형잡힌 식사가 중요합니다. 뇌에 좋은 식습관은 제때에 골고루 적당히 먹는 것입니다.
매일 3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만으로도 치매에 걸릴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창조성이 요구되는 두뇌활동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면 장기나 바둑과 같은 보드 게임, 글읽기 및 쓰기, 악기 연주, 퍼즐 조각 맞추기, 십자말풀이 등이 있습니다..




혈압약에 대한
3가지 오해
혈압약
심장내과 윤영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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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혈압 환자들이 혈압약 복용을 꺼리는 대표적인 오해가 ‘혈압약은 평생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혈압 환자 중 가장 많은 본태성 고혈압은 원인을 알 수 없는 고혈압으로, 약 복용을 중단하면 대부분 혈압이 다시 상승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약제를 복용해야 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체중과 염분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 약물치료 없이 혈압이 조절될 수도 있습니다.
‘혈압약은 부작용이 있어 같은 약을 오래 먹으면 안 된다’는 오해도 있습니다. 고혈압약은 장기적인 부작용이 없다는 임상 결과가 확립된 것들만 출시되기 때문에 장기 복용의 부작용을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의학의 발전으로 새롭고 더 좋은 작용기전으로 혈압을 낮춰주는 약물이 계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새로운 계열의 항고혈압 약제가 추천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사용 중인 약제가 동반질환에 대해 적절한 적응증을 가지고 있고, 혈압 조절이 잘 된다면 굳이 약을 바꿔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혈압약을 복용하면 정력이 약해진다’는 오해가 있습니다. 실제로 베타차단제나 이뇨제와 같은 일부의 항고혈압 약제는 복용 시 발기부전의 빈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계열의 약물을 처방할 때는 발기부전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 외 항고혈압 약제의 대부분은 발기부전과 상관 없습니다. 오히려 좋은 기전으로 혈압을 조절해 줌으로써 동맥경화에 의한 기질성 발기부전이 진행되는 것을 억제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기오듯 아픈 치아균열,
다른 치아도 이상 가능성
치아균열
치과보존과 신수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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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에 금이 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다친 적도 없고, 돌을 씹은 것도 아닌데 무슨 소리인가 당혹스러울 수 있습니다. 치아는 단단한 조직이지만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뼈처럼 금이 갈 수 있습니다. 이를 치아균열이라고 하는데, 치아 표면뿐만 아니라 안쪽까지 균열이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음식을 씹으면 시큰한 느낌이 들고, 때로는 식사를 하다가 전기가 오는 듯 깜짝 놀라게 아프기도 합니다. 치아균열의 원인은 평소의 습관이나 음식, 이의 맞물림 상태 등 다양하지만 주로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즐기는 중년층 이상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치아균열은 아주 심해지기 전까지는 엑스레이 사진에도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충치나 잇몸병과는 달리 조기 진단이 어렵습니다. 씹을 때 아픈 치아를 찾아 균열이 생긴 부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치과용 현미경을 이용해서 관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치아균열 환자들이 증상이 있어도 다른 쪽으로만 씹거나 살살 씹는 등 바로 병원을 찾지 않다가 증상이 악화돼 못 씹게 된지 수개월이 지나 치과를 찾습니다. 치아균열도 너무 늦지 않게 치료해야 치료도 간단하고 치아의 수명도 길어지니 위와 같은 증상이 있으면 치과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치아균열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면 다른 곳에도 치아균열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검진 과신 말고
자신에 맞는 프로그램 선택하라
건강검진
체크업 정지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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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은 증상이 없을 때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뿐만 아니라 발병 전 혹은 초기 단계에서 개인별 위험 인자를 찾아내 관리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하고 발생을 지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건강검진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첫째, 너무 과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건강검진으로 모든 질병을 찾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건강검진은 비교적 흔하거나 조기 발견이 치료에 효과적인 질병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 아프거나 불편한 곳이 있다면 건강검진과는 별도로 진료를 받고 원인 질환을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둘째로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정확하고 충실하게 밝혀야 합니다. 암, 동맥경화를 비롯한 만성 퇴행성 질환은 유전적, 환경적 요인 및 생활 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질병의 진단과 위험요소의 평가 및 관리를 위해 문진에 성실하게 임해야 합니다.
셋째, 검진결과가 미래의 건강을 보장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검진에서 질병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이후에도 절주, 운동, 금연, 스트레스 완화, 식이 조절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에 대한 과신으로 나쁜 생활 습관을 가지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건강검진은 연령, 성별, 과거 병력과 가족력, 건강 상태 및 생활 습관 등 개인의 특성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합니다.




노인성 난청,
중이임플란트로 깨끗한 소리
노인성 난청
이비인후과 손은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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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령화와 생활환경의 변화로 특별한 원인 없이 자연스럽게 청력이 감퇴되는 감각신경성 난청, 즉 노인성 난청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 감각신경성 난청은 대부분 보청기가 유일한 해결책이었지만 최근에는 이식형 보청기, 인공와우수술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청력회복은 물론 환자의 삶의 질도 높이고 있습니다.
‘중이임플란트’라고 불리는 인공중이이식술(이식형 보청기)은 장치를 귓속 중이에 부착해 직접 자극을 주는 방법으로 기존 보청기보다 명료하고 깨끗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술입니다. 또 외부기기가 귀 뒤쪽 두개골에 자석으로 탈부착하게 되어 미용적으로도 거부감이 적습니다.
잔존 청력이 남아 있는 환자는 청력보존 인공와우이식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인공와우는 소리를 전기신호로 바꿔 청신경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기존의 인공와우는 저음역대의 청력이 남아있어도 이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반면 청력보존 인공와우는 저음역대에서는 보청기를 이용하고 고음역대에서는 인공와우기기의 전기 자극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소음환경에서 더 효과적이고 소리의 위치판별에도 도움이 됩니다.




정신질환 뿌리깊은 사회적 편견,
치료비율 외국의 절반수준
정신질환
정신건강의학과 석정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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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은 4주간 우울감을 경험한 비율이 13.2%로 OECD 29개국 평균보다 2.5% 포인트 높게 나타난 반면 2011년 정신질환실태역학조사 결과에 나타난 정신질환에 대한 치료 비율은 23% 수준으로 외국의 우울증 치료 비율 44%에 비해 매우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에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관심 부족이 큰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 중 어린 시절 반복되는 마음의 상처에 대한 관심 부족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뇌는 태어나기 전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긴 시간 동안 기능이 변화하며 발달하게 됩니다. 이런 성장기에 반복적으로 받는 마음의 상처는 불안, 공포, 분노 같은 부정적 감정에는 과민해지고 행복, 기쁨, 보람 등 긍정적 감정에는 둔감해지는 감정 습관을 갖게 될 가능성을 높입니다.
아동학대, 부부싸움 등 가정폭력, 친구들로부터의 따돌림, 가난과 이혼 등으로 인한 방임 같은 문제들은 정신질환 발생률을 높이는 위험요인이며 정신질환을 줄이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초고령사회,
음식을 잘 씹어야 뇌건강ㆍ치매예방 도움
노인 치아건강
치과보철과 김선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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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장애나 치매 같은 뇌질환은 구강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인지장애, 치매환자들은 스스로 치과 치료를 받기 어렵기 때문에 건강한 구강위생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좋지 않은 구강위생 상태는 인지장애나 치매의 유발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들도 최근 보고되고 있습니다.
음식을 씹는 과정은 영양분의 섭취뿐만 아니라 단기적으로 뇌의 자극을 통해 인지처리 속도, 민첩성, 집중력, 지성, 반응속도 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중추신 경계에도 영향을 미쳐 뇌기능 저하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을 씹는 기능은 건강한 치아의 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치아를 상실한 채로 방치하는 경우 장기적인 씹는 기능의 부조화로 인해 뇌신경 변성 및 노화를 초래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공간감각 학습 및 기억 능력에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아를 상실한 경우 바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데 틀니나 임플란트 등 보철치료를 통해 씹는 기능을 회복하면 인지장애 발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틀니치료 후에는 주기적인 치과검진을 통해 틀니를 올바르게 관리해야 합니다. 치조골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고 틀니의 인공치 역시 사용하면서 마모되기 때문입니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치아 상실 및 치매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구강 관리는 뇌 건강 및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평소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권합니다.

 

 
 

2016/12/02 11:49 2016/12/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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