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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개원 26주년
[고객만족 1등 병원]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원명칭 개명과 함께 2009년 중점실천 목표사항으로 설정한 ‘고객만족도 향상’을 통해 글로벌 명품 병원으로 한 걸음씩 다가서고 있는 강남세브란스가 개원 26주년을 맞아 지난 사 반세기 동안 이뤄 온 성과들을 계승하고 새롭게 발전하는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자는 다짐의 시간들을 가졌다.








“우리의 노래가 작은 힘이 되기를” 환우사랑 콘서트 개최


4월 22일 별관 앞 광장에서는 국내 최정상 인기 가수들이 투병중인 환우와 개원 26주년을 맞아 환자 진료와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열정적인 공연을 펼쳐 1,000여 명의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있는 여성그룹 소녀시대, 카라, 쥬얼리S와 가수 박정아 씨가 혼신의 힘을 다해 공연을 펼쳤으며 인기 개그맨 문세윤 씨가 맛깔스런 사회로 콘서트를 진행했다.

특히, 희귀난치성질환을 겪고 있는 어린이 환자 20여 명이 무대 맨 앞 줄에 초청을 받아 자리하고 콘서트가 종료될 때까지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 주위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소녀시대는 노래가 끝난 후“저희들의 노래가 여러분들의 힘든 투병생활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잠시나마 투병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를 바랐으며, 박정아 씨는 영상편지로 소개된 한 근육병 환자와 보호자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자 직접 객석으로 내려가 만나기도 했다.

조우현 병원장은 콘서트 중간에 열린 인터뷰를 통해“의료기관 본연의 사명인 질병퇴치를 위한 의지를 모든 환우들에게 다짐하고 병원명칭을 새롭게 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최고의 진료서비스 제공하는 중심병원으로서 다가서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의의를 밝혔다.




신명나는 교직원 화합 한마당으로 고객서비스
1등 병원으로 도약을 다짐


개원 26주년을 기념하고‘고객 서비스 1등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교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개원 26주년 기념 교직원 화합한마당 ’행사도 펼쳐졌다.

4월 24일 서울교육문화회관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행사에는 박창일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남식 의과대학장, 이철 세브란스병원장, 조민근 연세의료원노동조합 위원장, 지훈상 대한병원협회장, 김광문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장 등 의료원내외 인사와 조우현 병원장을 비롯한 강남세브란스 교직원과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종일관 정정당당하게 게임을 펼치면서도 하나로 어울려 신명나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소속 부서에 따라 패밀리팀(팀장 정형외과 김학선 교수)과 꽃보다 강남(팀장 흉부외과 백효채 교수)으로 나뉜 교직원들은 제3회 줄넘기왕 선발대회, 전략 단체 줄넘기, 럭비공 릴레이, 한마음 장애물 계주 등의 게임을 펼치며 웃음꽃을 피워냈다.

특히, 참석자 모두가 풍선을 불어 기둥을 빨리 세우는 ‘비전 기둥 만들기’ 게임을 통해 ‘차원이 다른 명품병원, 세계 속의 글로벌 병원’으로 새롭게 나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창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3월 1일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의 공식적인 개명을 선언한 이후 방문고객 차량에 대한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 진료비 일괄 카드결제 시스템을 적용 등 선진시스템으로 고객의 마음에 다가서고자 하는 노력을 꾸준히 시행해 준 교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히면서 “한마음대축제를 통해 모든 교직원들이 하나로 화합함으로써 고객만족 1등 병원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의의를 부여했다.



명품 건강검진 서비스로 다가서겠습니다~!



강남세브란스 건강증진센터 증축 봉헌식 거행

최근 확장·이전을 완료한 우리병원 건강증진센터가 지난 4일 증축 봉헌식을 갖고 명품 건강검진 서비스로 수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굳은 결의를 보였다.

별관 4층 건강증진센터에서 펼쳐진 봉헌식에는 박창일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남식 의과대학장, 이철 세브란스병원장, 조민근 노조위원장, 조우현 강남세브란스병원장 등 원내외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재국 원목실장의 사회로 펼쳐진 봉헌식은 한승한 건강진단센터 소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조우현 병원장의 인사말, 박창일 의료원장의 봉헌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건강증진센터 증축에 큰 기여를 해준 현대빌트인(주) 박경환 대표이사 등 외부 관계자에 대한 감사패도 전달됐다.

조 병원장은 병원명 개칭 이후‘고객만족 1등병원, 글로벌 명품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강남세브란스가 수검자들이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편리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하며“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Fast Track’제도가 국제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춘 건강증진센터로 발돋움 시켜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창일 의료원장은 봉헌사를 통해 “건강증진센터 증축은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하게 요청되고 있는 고급 건강검진 수요자들의 바람을 적극 담아 낸 작품”이라고 소개하면서 “건강증진센터 증축이 앞으로 강남세브란스가 진정한 명품병원으로 거듭 성장하는데 커다란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존 규모보다 2배 이상 넓은 2,115m²(640여평) 규모로 확장된 강남세브란스 건강증진센터는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건강검진을 원하는 수검자들의 요구를 완벽히 충족했으며 4개의 내시경검사실을 비롯해 센터전용으로 설치된 3.0T MRI와 64채널 CT, 유방촬영기(맘모툼)및 심장초음파 기기 등 최신 영상의학 장비가 진정한 명품 건강검진을 이끌어 내고 있다.



 



강남세브란스 다빈치 로봇수술 300례 달성


지난 2007년 5월 2일 첫 시행 된 강남세브란스 다빈치 로봇수술이 벌써 300례를 훌쩍 뛰어 넘었다. 강남세브란스 다빈치 로봇수술팀은 지난 15일 외과 박윤아 교수가 직장암 환자에 대한 절제술을 300번째 다빈치 로봇수술로 마무리함으로써 쾌거를 이뤄냈다.

강남세브란스 로봇수술팀은 2008년 5월, 도입 11개월 만에 100례를 성사 시켰으며 그 후, 8개월 만에 200례를 그리고 7개월 만에 300례를 시술해 날로 환자가 늘어나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300례 달성과 관련해 비뇨기과 정병하 교수는 “7개월 만에 또다시 100례의 로봇수술을 추가한 것은 얼마나 자신삼을 갖고 강남세브란스 로봇수술팀이 매진하는지를 반증하는 자료”라고 하며 “다빈치 로봇수술은 환자와 의사에게 주는 장점이 너무도 많기에‘명품병원’서비스로도 안성맞춤”이라고 추천했다.

강남세브란스는 5월 26일 현재, 총 306건의 다빈치 로봇수술 실적을 쌓고 있는데, 이를 각 임상과 별로 분류해 보면 일반외과가 위암 및 대장, 직장암 수술에 126차례 활용했으며, 비뇨기과가 전립선암 수술에 125차례 사용했다. 이어 산부인과와 흉부외과가 각각 30례와 25례를 실시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강남세브란스 일일 명예 주치의“황보 입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리결혼 했어요’와 ‘무한걸스’를 통해 전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아 온 연예인 겸 가수 황보(본명 황보혜정 )씨가 어린이날을 맞아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를 방문에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행사를 가졌다.

우리병원은 지난 달 5일 소아병동에서 연예인 황보 씨를 일일 명예 주치의로 위촉해 환아들을 방문하고 위로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황보 씨는 일일 명예 주치의 가운과 명찰, 위촉장을 받은 뒤, 손 소독을 하고 소아청소년과 의료진과 함께 각 병실을 돌면서 환아들을 만났다.

황보 씨는 환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면서 어디가 얼마나 아픈지 물어보고 빠른 쾌유를 통해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병원생활로 우울해진 환아들의 기분을 북돋기도 했다.

황보 씨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해 강남세브란스에서 열린 어린이날 일일 명예주치의 행사에 참가했던 동료 연예인 송은이 씨의 추천과 소개를 받아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모든 환아들이 어서 빨리 완쾌돼 활짝 웃으며 건강하게 뛰어 놀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남겼다.



서울시 간호사회 주최 사진 및 UCC 공모전 수상


우리병원 간호국 소속 교직원들이 서울시간호사회가 제38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축제의 일환으로 펼쳐진 간호사진 및 UCC 공모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 5월 12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간호국 최은빛 간호사(NICU)가 ‘닮은 꼴 아기 수호천사’라는 작품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사진참조) 수유를 하는 간호사와 받아먹는 아기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최 간호사는 상패와 함께 상금 30만 원을 받았다.

또한, 65병동 윤현미 간호사 외 15명이 참여한 UCC(작품명-Miss &Mrs. 65)도 공모전 동상에 올라 상패와 상금 20만 원을 받았다.



 


 

신간소개-소화기생리 중개연구의 길잡이


우리병원 소화기내과 박효진 교수가 대표저자를 맡아 국내외 11명의 전문가와 함께 집필한《소화기계 기능연구 실험지침서》가 최근 발간됐다.

위 장관 연구 시 필요한 기본적인 세포 생리 이해와 세포와 동물 실험기법 등을 4장으로 나누어 펴내 이번 지침서는 위장관계 기능성 질환연구를 위한 기초와 임상간의 중개연구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여러 사진과 도표를 통해 상세한 실험기법을 서술하여 연구현장에 바로 적용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133쪽/35,000원/대한의학서적)






강남세브란스병원 웹진 58호
2009/07/20 11:15 2009/07/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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