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치오프린과 같은 면역조절제 부작용을 예측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를 도입하고 그 유효성을 확인하고자 진행된 연구가 논문으로 발표되고, 일간지에 보도되어 소개 드립니다.

[헬스경향]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31

연세의대 천재희 교수팀, 환자 164명 유전자 변이 측정 분석

"유전자검사 결과 바탕으로 면역조절제 사용여부·용량 결정"

https://www.mk.co.kr/news/it/view/2019/09/716119/

https://www.sedaily.com/NewsView/1VO6WK2S02

2019/09/11 16:20 2019/09/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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