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바퀴의 형성저하증으로 인하여 귓불만 있고, 다른 부분은 거의 없는 상태
소시지모양의 잔유물이 길쭉하게 남아있는 형태가 가장 흔하다.
7,000-8,000명의 신생아 중 1명꼴로 나타남.
반안면왜소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음.
수술시기 : 보통은 만 6세 이후
소이증으로 인한 정서적 장애가 시작 : 7-10세 사이
자기갈비연골이 귓바퀴를 만드는데 가장 좋은 재료
자가늑연골의 충분한 성장후에 수술해야하며 그시기는 보통 만 6세 이후
예외적으로 정상측 귀가 너무 큰 환아나 체구가 왜소한 환아는 체구가 좀더 자란 8-10세경으로 조절 가능.
수술목표
외관상 보기 좋은 귓바퀴를 만들고, 가능하면 기능을 갖고 있는 달팽이관에 음이 잘 전달되도록하는데 있다.
수술방법
귀전체를 재건해야하며 여러차례의 단계적 수술이 필요함.
대개 환자의 가슴연골을 떼어내 귀 모양으로 조각한 뒤 이식해 둔다.
이후 2차 수술 시기에 이식 된 가슴연골의 뒷부분을 일으켜 세워 귀 형태로 각을 세우고, 피부이식술을 하여 부족한 피부를 보충한다.



 
2017/07/31 17:12 2017/07/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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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5/11/22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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