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San Diego에서 열린 IADR(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Dental Research) 총회의 발표에 따르면, 치주 질환의 치료는 신장 투석환자에게 있어서 염증소견의 감소효과는 없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
신장질환과 치주질환 사이의 상관관계는 최근에 많은 연구에서 조사되었는데, University of North Carolina에서 연구를 시작하였고, 현재 University of Texas Healh Science Center의 조교수인Meggan Wehmeyer이 특히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Kidney International(April 2009, Vol. 75:7, PP. 746-51)에서는 Dr. Wehmeyer이 치주염과 혈액투석을 받고 있는 심장질환 환자의 외래환자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조사하였는데, 치주질환을 가지고 있는 투석환자의 경우에 훨씬 더 사망률이 높았다고 보고하고 있다.
“우리의 연구는 이러한 관계의 규명을 위해, 치주질환 치료가 혈액투석을 받는 심장질환 환자의 사망률을 감소시키는가를 확인하기 위한 시도를 통해, 이들 사이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필요로 한다.” 고 2009년 연구에서 결론내렸다.
이에 따른 연구로 Dr. Wehmeyer와 그녀의 동료들은 신장투석 환자에 있어서 치주질환 치료를 시도해 보기로 했다.
그들의 연구에서, National Center for Research Resources, the National Institute of Health, and OraPharma에 의해 지지된 바에 따르면, 신장투석 환자에게 있어서, 치주처치 시도 시, 염증 표지자인 IL-6의 감소와 대사 표지자인 serum albumin의 개선이 보이는지를 대조군과 비교해서 실험을 시행하였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투석을 받고 있는 중등도나 고도의 치주염을 가진 4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하였다. 24명의 환자에서, 치석제거술과 치근활택술, 국소적인 항미생물치료가 시행되었다. 반면, 23명의 환자는, 앞의 3가지 처치가 시행되지 않았다. 임상적 치주 측정과 혈액검사는 기준일, 3개월, 6개월에 IL-6과 serum albumin 분석을 통해 시행되었다.
연구 결과,
l 아무 처치도 시행하지 않은 환자와 비교했을 때, 치주치료의 시행은 3개월 째는 치주질환 환자의 임상적 표지자의 개선을 보였지만, 6개월 째는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l 치주치료는 초기에 강한 효과를 보이지만, 지속력은 그리 크지 않다.
l 3개월과 6개월 째, IL-6와 serum albumin 수치의 변화는 통계적으로 변화가 없다.
“치주치료의 초기 효과는 IL-6와 serum albulin 수치로 살펴보아, 그리 만족스럽진 않다.” 고 Dr. Wehmeyer는 결론내리고 있으며, “투석 환자들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신장투석 환자들이 얼마나 치주치료를 잘 받을 수 있느냐의 문제가 중요하고, 임상적인 적용 범위의 확대 또한 중요한 사항이다.
Dr. Wehmeyer 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신질환과 치주질환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환자에게 있어서, 치주질환에 대한 주의깊은 관찰이 요구되고, 적절한 치주치료가 요구된다. 그러나 이 연구는 명확한 결론에 도달하기 어려우며, 치주건강의 증진은 전체적인 전신건강을 향상시키는 한가지 구성요소가 될 수 있다.”
①구강 청결에 신경써라
하루에 2번 이상 칫솔질과
1번 이상의 치실 사용이 권장됩니다.

입냄새는 주로 혀에서 많이 납니다.
부드러운 칫솔로 혀의 표면을 닦거나,
혀만 닦는 클리너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③단 음식을 피하라

단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잇몸이나 치아 사이에 남았다가 썩으면서 구취의 원인이 됩니다.
무설탕 음료나 식품을 먹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④입안을 촉촉하게 하라

침에는 나쁜 세균을 없애는 보호효소가 들어 있습니다.
하루8잔 정도의 물을 마셔 입안에 침이
항상 마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⑤차를 많이 마셔라
홍차나 녹차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는 입안에 있는 나쁜 세균의 성장을 막아 입냄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됩니다.
레몬차나 생강차도 좋습니다.

-미국치과의사협회, Woman health 개재-
▲ 연세대학교 치주과 김창성 교수
상악 전치부의 연조직 증강법 중 하나인 VIP-CT graft의 장기간 관찰 증례 보고가 소개돼 개원중인 임상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3년에 Anthony Sclar에 의해 VIP-CT라는 명칭으로 국내에 소개됐던 이 방법은 결합조직 이식체로 공급되는 혈관을 유지한 채, 결손부 내로 연조직 증강이 시행되기 때문에 이식후 결과가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어려운 술식에 비해 장기간의 결과가 그동안 입증되지 않아 많은 임상가들이 접근하기는 쉽지 않았다.
연세대학교 치주과 김창성 교수는 이와 같은 술식을 이용한 증례들을 6년 이상 관찰, 임상적 지표들을 측정하고 증강된 연조직의 안정성을 입증해 최근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Journal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의 온라인 판에 ‘Long-Term Results From Soft and Hard Tissue Augmentation by a Modified Vascularized Interpositional Periosteal-Connective Tissue Technique in the Maxillary Anterior Region’란 제목으로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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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urnal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 ||
김창성 교수의 논문은 심미수복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Tissue level implant'에서도 VIP-CT를 이용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임플란트 초심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자세한 도해와 임상 사진도 함께 표기했다.
김 교수는 “현재 알기 쉬우면서도 장기적 성공을 기대할 수 있는 GBR 교육 모듈을 개발중”이라며 “이를 통해 임상가들이 임상 술기와 학문적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 교수는 이미 여러 연수회를 통해, VIP-CT case를 비롯한 GBR에 대해 다양한 술식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어느날 갑자기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하루아침에 닥친 죽음의 고비!
비타민 본격 메디컬 스토리 <어느 날, 갑자기>!
연말 송년회에서 몸에 이상증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은 네 사람!
이 중, 한 사람을 제외한 세 사람은 잘못된 음주 습관으로 인해
심각한 질환을 얻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과연 잘못된 음주 습관과 관련 없는 한 사람은 누구일까?
① 음주 중 토하는 습관이 있는 도희
② 소주와 맥주 그리고 탄산음료를 섞어 마시는 인봉
③ 술과 마른안주를 함께 먹는 승민
④ 술 마시기 전 비타민음료를 마시는 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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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밥상!> 밥상을 보면 성공이 보인다!
건강과 성공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위대한 밥상!> 밥상을 보면 성공이 보인다!
아무도 모르게 진행되는 중금속 중독!
체내에 쌓인 중금속을 해독하는 디톡스에 대해 알아본다!
경희대학교 내분비내과의 김영설 교수!
중금속 중독에 대한 정보와
체내 중급속 해독에 좋은 위대한 밥상 大 공개!

몇몇 치과의사들은 숟가락을 같이 쓰는 행위가 충치 뿐 아니라, 잇몸질환을 유발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위생이 불량한 구강 내는 병균의 온상이 되며, 이는 서로의 구강 내를 통해 전염되기도 합니다.
어머니가 아이에게 음식을 입을 통해 전해주는 행위는 아이들의 조그만 치아에 병균을 옮깁니다.
Dr. Neil Zane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어머니가 구강 내 충치 원인균을 가지고 있다면, 음식과 입맞춤은 아이에게 병균을 옮겨 충치를 유발시키게 됩니다.”
철저한 구강 위생 관리는 안전한(?) 입맞춤을 위한 시작입니다.
매일매일 올바른 양치질과 치실의 사용, 구강 세정제의 사용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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