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완치의 꿈

  
뇌종양과 싸우는 최고 전략팀

신경계의 최고위 중추, 뇌. 뇌에는 천억 개의 세포가 정보를 교환하며 운동, 감각, 언어, 학습과 기억, 의식과 감정을 주관한다. 이곳에 자리를 잡은 최악의 불청객 뇌종양. 인체에서 가장 위험하고 까다로운 곳에 생긴 종양을 뿌리뽑기 위해 세브란스병원 뇌종양클리닉 명의들은 최고의 팀워크와 지략을 앞세워 완치를 목표로 싸우고 있다.
에디터 이나경 | 포토그래퍼 최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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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5:35 2013/11/29 15:35
ㆍ“암은 수술·약물·방사선 협진치료가 중요… 완치율 높이는 데 최선”

“암 완치의 공식은 ‘수술’ ‘약물치료’ ‘방사선치료’ 3박자입니다. 암 치료 과정에서 수술 전후 방사선요법은 생존율 향상에
큰 역할을 하죠. 하지만 부작용에 대한 선입견이나 두려움 때문에 이를 기피하고 엉뚱한 요법에 매달리다 때를 놓치는
환자가 지금도 적지 않습니다.”

방사선치료(임상방사선종양학)의 권위자인 서창옥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교수(60·방사선종양학과)는 “암 정복의 첨병으로 떠오른 방사선치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직도 방사선치료에 대한 저항감이 있어 치료율 향상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서 교수는 차분한 어조로 방사선치료의 유용성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육안으로 보이는 암은 수술로 제거하고 눈에
안 보이는 암세포는 방사선치료나 약물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암치료의 기본이다. 방사선치료로 암의 크기를 줄여 수술하기도 한다. 최신 의료장비, 컴퓨터 프로그램의 개발은 방사선종양학과 분야에 큰 진전을 가져왔다. 정확히 암 부위만 치료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부작용은 낮아지고 치료 성과는 크게 좋아졌다. 방사선치료에 대한 의료보장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방사선치료가 필요없는 암도 있지만, 이 치료가 조기암 등 많은 암의 재발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약물치료가 잘 안되는 암은 방사선치료가 유일한 대안이죠. 과거보다 효과는 높아지고 부작용은 줄었으며, 특수
방사선치료를 단독으로 시행해 암을 완치하는 시대입니다.”

서 교수에 따르면 유방암은 조기 진단에 따라 방사선치료가 늘고 있는 대표적인 암이다. 종양만 수술로 제거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나 경계부위는 방사선을 쪼여 치료를 한다. 유방을 보존하면서 생존기간과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적인 치료라고 볼 수 있다. 뇌종양도 과거보다 안전하게 뇌에 손상을 덜 주면서 방사선치료가 가능하다. 소아암의 경우 방사선치료가 성인보다 제한적이지만 정교한 시술을 통해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

방사선치료기인 ‘토모테라피’ 시술을 앞둔 환자에게 설명을 하고 있는 서 교수. | 세브란스병원 제공

서 교수는 암환자들의 방사선치료율이 더 높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암환자들이 방사선
치료를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이미 10년 전에 50%가 넘는 환자들에게 방사선치료를 시행하고, 그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대한방사선종양학회의 조사결과를 보면 국내 방사선치료의 비중은 30%대에 그치고 있다.
“많은 경우의 암에서 관련된 여러 과(科)가 협력하지 않으면 치료 성적의 극대화가 어렵습니다. 수술, 약물, 방사선치료 중 한 가지만으로 암이 완치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한쪽 의사가 자신의 주장만을 고집하거나, 독단의 의료를 시행하면
환자가 불행해질 수 있어요. 다학제적 협력진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서 교수는 자신의 진료과는 물론 다른 과의 의료진과도 머리를 맞대고 최선의 치료방침을 도출해 내는 데 특출난 자질을
발휘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래서 세브란스병원에서 ‘협진의 여왕’으로 꼽힌다.

서창옥 교수가 방사선치료실에서 의료진과 치료 방침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세브란스병원 제공

서 교수가 전공의 시절을 보낸 1970년대 후반, 1980년대 초반에 방사선종양학과에 여의사가 적은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야유회, 체육대회 등 전국 전공의 모임에 나가보면 여의사는 거의 보기 힘들 정도였다. 서 교수는 다른 여의사들과는 달리 의대나 전공의 시절에 남자들과 자연스럽게 잘 어울렸다. 당연히 남자만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기숙사도
강하게 주장해 입소했다고 한다. 소탈한 성격, 성실한 업무, 개방적 자세는 이런 과정을 통해 체질이 된 것일까.

“대구에서 경북여중을 졸업한 뒤 서울로 올라와 경기여고를 다녔습니다. 오래된 기독교 집안으로 아버지가 2남3녀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주었고 남녀 차별은 전혀 없었어요. 병원에 있는 여의사에 대해 늘 좋게 평가했죠. 병원일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 독서를 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늘 보여주셨고요. 크면 아버지처럼 의대에 가서 방사선과 의사가 돼야 한다고 자연스럽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서 교수는 의사가 된 것도, 전공 선택에도 부친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고 술회했다. 그의 부친은 계명대 동산병원(당시 동산기독병원) 방사선과 과장을 지낸 서철성 교수다. 한국의 방사선종양학 분야를 개척한 공로가 큰 의학자다. 오빠는 인하대 의대 생리학교실, 남동생은 인하대 의대 영상의학과, 올케는 한양대 의대 방사선종양학과, 여동생은 국립의료원 종양내과 등 ‘의가(醫家) 형제’를 이루고 있다. 집안이 다 모이면 암치료 협진을 위한 콘퍼런스가 가능할 정도다. 남편은 경제분야
공무원 출신으로 강남구청장을 지냈다.

“좌우명이 ‘큰 꿈을 꾸지 않는다.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자’입니다. 성경에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했잖아요. 성실한 자세로 정직하고 의롭게 살기 위해 늘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서 교수는 현재 국내에서 진행 중인 유방암의 방사선치료에 대한 대규모 임상연구(3상) 책임을 맡고 있다.
또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회장으로 의학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만큼 아주 큰 꿈과 이상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셈이다.

■ 서창옥 교수는
세브란스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서창옥 교수의 주요 임상분야는 유방암, 뇌종양, 소아암(소아 뇌종양, 백혈병, 림프종,
육종 등) 의 방사선치료다. 1977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했다. 1982년부터 세브란스병원에서 방사선치료 전임의를 3년 했고, 1985년부터 교육·연구·진료에 30여년간 매진해왔다. 지금까지 치료한 환자 수는 유방암, 뇌종양, 소아암 등 1만2000여명
(신환 기준)에 달한다.

1982년 국가의 지원으로 주요 병원에 최신 선형가속기가 도입됐는데, 이들 병원을 중심으로 학회가 만들어졌다.
지금의 대한방사선종양학회로, 서 교수는 2007년부터 2년간 학회 이사장을 지냈다. 2006년부터 2년간은 대한소아외종양학회 회장을 맡았다. 1997~2005년 무려 4번이나 연세대 의대 방사선종양학과 주임교수 및 과장을 맡았다. 국내 방사선종양학과 의사로는 최초로 미국 학회(1988년 북미방사선의학회, RSNA)에서 논문을 구연하기도 했다. RSNA는 방사선의학 분야에서 가장 크고 권위가 있는 학회다. 그동안 국내외 학회에 27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방사선종양학(Radiation Oncology)이란 방사선을 이용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의학이다. 환자를 치료하는 임상방사선종양학, 방사선의 물리학적 특성과 임상적 응용에 대해 연구하는 방사선물리학, 방사선의 생물학적 특성을 연구하는 방사선생물학 등 세 분야로 나뉜다.

방사선치료(Radiation Therapy)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방사선을 인체에 조사(照射)하는 의료행위를 말한다. 정교한 치료법과 첨단장비가 다양하게 개발돼 거의 모든 암에 방사선치료가 적용되고 있으며 완치율과 생존율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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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5 17:24 2013/03/15 17:24

암 완치의 꿈

  
뇌종양과 싸우는 최고 전략팀

신경계의 최고위 중추, 뇌. 뇌에는 천억 개의 세포가 정보를 교환하며 운동, 감각, 언어, 학습과 기억, 의식과 감정을 주관한다. 이곳에 자리를 잡은 최악의 불청객 뇌종양. 인체에서 가장 위험하고 까다로운 곳에 생긴 종양을 뿌리뽑기 위해 세브란스병원 뇌종양클리닉 명의들은 최고의 팀워크와 지략을 앞세워 완치를 목표로 싸우고 있다.
에디터 이나경 | 포토그래퍼 최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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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2 14:19 2013/02/12 14:19

세브란스병원이 조기 완화의료 도입을 위한 기초 작업에 들어간다. 조기 완화의료는 암 진단을 받은 순간부터 말기까지 환자들의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세브란스병원 호스피스실은 ‘병원기반의 조기완화의료 도입’을 주제로 10일 오전 9시부터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세브란스병원은 1987년 호스피스 위원회를 만든 후 산재형과 가정호스피스를 중심으로 올 해 9월까지 2,979명의 환자를 돌봐왔다. 매주 사별가족을 위한 지지모임을 가지면서 사별가족 1,450명을 지원해왔다. 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도 1,660명을 배출했다.

심포지엄은 최근 항암제 개발 등 암치료의 발달과 생존율이 높아짐에 따라 암 진단에서부터 치료과정 중에 생기는 총체적인 고통을 완화시키는 조기 완화의료의 필요성을 인식해 마련됐다.


조기 완화의료는 암 진단을 받게 된 순간부터 환자와 가족이 받게 될 정신적 고통을 보살피며, 암환자의 증상을 완화시키면서 치료과정에서 순응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치료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말기까지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켜 돌봄의 질을 높인다.

심포지엄은 총 3부로 나눠 1부에서는 병원기반의 조기완화의료 도입의 필요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2부에서는 다학제간 조기완화의료팀의 역할에 대해, 그리고 3부에서는 미국과 한국에서의 조기완화의료의 원칙과 적용에 대하여 논의하게 된다.


특히 이날 브리밍험 알라바마 대학병원의 로드니 터커 교수와 스티븐 하울 전문간호사가 참석해 미국의 조기 완화의료에 대해 설명한다.브리밍험 알라바마는 2004년부터 미국 전역의 완화의료 프로그램 양성과 훈련을 담당하고 있는  Palliative Care Leadership Centers 중 하나이다.


서창옥 호스피스실장(세브란스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은 “미국의 완화의료 체계를 배우고 한국에서의 적용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완화의료 및 완화의료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암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2/11/06 18:20 2012/11/0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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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건강] 신촌세브란스병원 방사선종양학과(주임교수 이창걸)는 오는 6월 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연세대 의과대학 강당에서 ‘신촌세브란스병원 온열암치료의 최신장비 Oncothermia 런칭심포지엄(Oncothermia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첨단 온열암 치료기 개발자인 헝가리 성 이스트반 대학(St. Istvan University)의
안드라스 사스(Andras Szasz)교수와 일본 도토리대학병원 Andoc Gabor 박사 등 해외 초청 연좌의 특별 강연이
실시된다. 국내에서는 김수곤 강원대학병원 교수와 신촌세브란스병원 성진실·이창걸·서창옥·이익재 교수 등이
발표자로 참가한다. 또 김귀언 제주대학교병원 교수, 방사선종양학 물리학자 정윤선 교수, 방사선종양학 생물학자
이윤한 교수, 박경란 원주기독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정태식 고신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각 온열암치료(Oncothermia treatment)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신촌세브란스병원은 오는 21일 온열암 치료기(Oncothermia) ‘EHY-2000’를 도입한다. 이장비는 항암 및
방사선 치료시 치료 효과를 높여, 재발 및 전이된 환자의 경우 기존의 항암 치료법을 보완·대체할 수 있는 첨단 장비로 평가 받고 있다. 온열암 치료기는 방사선 요법 및 화학 요법과 병행할 경우 치료 상승 효과가 나타나며, CT나 MRI 같은 영상 진단 없이도 자동 초점 기능으로 암세포를 집중적으로 파괴해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또 통증이 없고 무독성으로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songbk@kukimedia.co.kr




2012/05/21 15:24 2012/05/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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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옥 의학학술지편집인協 회장

“국내 학술지가 세계적 명성을 얻으려면 국내외 학자들이 많이 인용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국내 학술지에 실린 논문을 외국에서도 볼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DB)가 필요해요.”
지난달 30일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의편협) 회장으로 취임한 서창옥 연세대 의대 교수(58)는 1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의대 연구실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국내 연구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학술지의 국제화에도 나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의편협은 1996년 국내 의학학술지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결성됐다. 설립 이전인 1995년까지 국내에서 224종의 의학학술지가 발행됐다. 그러나 당시에는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학술지는 한 개도 없을 정도로 수준이 뒤처졌다. 서 회장은 “학회에서 발행하는 학술지는 학회장이 바뀌면 학술지 편집인도 교체돼 전문성이 떨어졌고, 국내 학술지에 실린 논문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DB가 없어 인용횟수가 적은 게 걸림돌이었다”고 말했다.

의편협은 국내에서 발행되는 의학학술지 DB ‘코리아메드(KoreaMed)’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2월까지 이곳에는 국내 학술지 168종, 17만1775건의 논문이 등록돼 있다. 특히 2006년 구글 학술검색에 포함돼 외국에서도 코리아메드에 들어올 수 있다. 서 회장은 “지난해 전체 방문자는 150만 명을 넘었다”며 “국내외에서 논문 인용횟수가 늘면서 SCI급 의학학술지 역시 0개에서 24개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17만여 건의 논문 가운데 전체 논문을 볼 수 있는 건 2만2732건에 그친다. 비용 부담 때문에 나머지는 초록만 올라 있다. 논문 한 편을 DB에 올리는 데 3000달러(약 327만 원)가 든다. 서 회장은 “전편을 볼 수 있는 논문 수가 늘어나면 국내 학술지의 경쟁력도 더욱 커질 것”이라며 “학술지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11/12/28 08:49 2011/12/2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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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서창옥
진료과 : 연세암센터 - 방사선종양학과
전문분야 : 유방암, 소아암, 혈액암, 뇌종양, 육종


교육 및 임상 경력
직위
1977.03-1982.02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인턴 및 방사선과 전공의
1982.03-1985.02 연세의대 방사선과 강사
1982.09-1982.11 미국 뉴욕 Memorial Sloan-Kettering Cancer Center 방사선종양학과 연수
1985.03-0989.02 연세의대 치료방사선과학교실 전임강사
1989.03-1994.02 연세의대 치료방사선과학교실 조교수
1990.08 -1991. 07 미국 Johns Hopkins 의대 암센터 방사선종양학과 연수
1994.03-2001.02 연세의대 치료방사선과학교실 부교수
2001.03-현재 연세의대 방사선종양학교실 교수
1997.02-2005.02 연세의대 방사선종양학교실 주임교수 및 과장
2005.03-2007.02 연세의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과장
2008.08- 현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호스피스실장.

학회활동
1983-현재 대한방사선종양학회 정회원
1994.10-1997.10 대한방사선종양학회 학술위원장
1994.10-2004.10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 편집장
2007.10-2009. 10 대한방사선종양학회 이사장
1982-현재 대한암학회 정회원/이사
2009.06-2010.06 대한암학회 부회장
2006.06-2008. 06 대한소아뇌종양학회 회장
2003.06-2011.6 한국유방암학회 이사
2000-현재 European Society for Therapeutic Radiology and Oncology 정회원
2011,03-현재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회장




학술관련경력
연세의대 방사선종양학교실 주임교수
연세암센터 방사선종양학과 과장
연세의대 방사선종양학교실 교수
연세의대 치료방사선과학교실 부교수
미국 Johns Hopkins 의대 암센터 방사선종양학 연수
연세의대 치료방사선과학교실 조교수
연세의대 치료방사선과학교실 전임강사

주요 관심분야
유방암(Breast Cancer),
뇌종양(Brain Tumor),
소아암(Pediatric Cancer),
림프종(Lymphoma),
3차원 입체조형치료(3-D Conformal Radiotherapy)

학력사항
연세의대 의학과 의학사(1971-1977)
연세대 대학원 의학과 의학석사(1979-1981)
연세대 대학원 의학과 의학박사(1981-1990)



2011/12/28 08:47 2011/12/2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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