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총 관리자 입니다.
블로그 모바일 사용중단에 따른 서비스 종료를 알려드립니다.
관련된 데이터는 의료원에 이관 및 데이터 재사용 유무를 추후 알려드리며
그동안 연세블로그를 구독해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연세의료원은 앞으로도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서비스 종료일: 2019년 11월 30일
- 서비스 종료범위: 연세의료원 모바일 블로그 및 홈페이지.
감사합니다.

강창무 교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췌장의 물혹은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장액성 낭종은 악성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점액성 낭종과 췌관내 유두 점액성 종양은 암으로 발전이 가능한 전암성 병변으로 분류되고 있다.

췌장 내 물혹에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먼저 췌장 물혹의 종류를 정확히 진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때문에 초기에 췌장의 물혹을 발견했을때는 정기적인 추적검사를 하게 된다.
고위험 징후는
첫째, 물혹의 크기가 3cm 이상일 때
둘째, 물혹안에 결절이 보일때
세번째, 주췌관 부위가 확장되어 있을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췌장에서 점액을 분비하는 물혹은  다른 장기에도 암이 생길 가능성이 20%에 해당하기 때문에
다른 장기의 상태들을 같이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세브란스 간담췌외과 강창무 교수/ 소화기내과 박승우 교수)
2018/06/14 12:12 2018/06/14 12:12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8/06/14 11:48 2018/06/14 11:48

카테고리

전체 (606)
프로필 (9)
수술관련 전문가 설명 (55)
언론보도 (26)
보충수업 (138)
좋은 생각 (114)
앨범사진 upload (86)
환자체험수기 (9)
You Did It! (암을 이기신... (18)
최신 연구 논문 (53)
학생 관리 (69)
수련의 관리 (0)
전공의 관리 (10)
For Foreign Doctors (7)
이달의 증례 (4)
임상연구 (2)
세브란스병원소식지 (3)

공지사항

달력

«   2018/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태그목록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