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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의 물혹은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장액성 낭종은 악성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점액성 낭종과 췌관내 유두 점액성 종양은 암으로 발전이 가능한 전암성 병변으로 분류되고 있다.

췌장 내 물혹에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먼저 췌장 물혹의 종류를 정확히 진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때문에 초기에 췌장의 물혹을 발견했을때는 정기적인 추적검사를 하게 된다.
고위험 징후는
첫째, 물혹의 크기가 3cm 이상일 때
둘째, 물혹안에 결절이 보일때
세번째, 주췌관 부위가 확장되어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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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에서 점액을 분비하는 물혹은  다른 장기에도 암이 생길 가능성이 20%에 해당하기 때문에
다른 장기의 상태들을 같이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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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브란스 간담췌외과 강창무 교수/ 소화기내과 박승우 교수)
2018/06/14 12:12 2018/06/1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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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1:48 2018/06/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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