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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하 교수 ::

[KBS Radio'건강플러스 이충헌입니다']비뇨기과 정병하 교수 - 전립선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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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암>
-발생빈도 : 남성10만명당 23명, 증가율은 1위..매년 13%씩 급증하고 있어 주의 필요
                50대 이상에서 발생하기 시작해 65세 정도에 가장 많이 발병
               그러나 가족력이 있으면 20대에도 발생할수 있음.
-암의 진행 : 진행이 느리고 초기 증상은 없어 초기에 알기 힘듦
                 전립선 바깥부분에 생겨 배뇨증상이 거의 없으나 혈액검사로 발견증가
-증  상 : 증상이 나타나면 최소 3기 이상 진행된 상태임
            혈액이나 임파선으로 전이되면 허리가 아픈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함
            혈뇨도 있을 수 있고, 허리통증도 있을수 있음.
-검  사  : psa 혈액검사(그러나 혈액검사 수치가 높다고 반드시 암은 아님.
            비대증일때도 검사 수치는 높을 수 있음)
            검사 수치의 1-2년 전 수치를 비교하면 암 여부를 바로 알 수 있음
            (한 해 2이상 높아지면 암일 가능성 아주 높음)
            측정시: 검사 4-5일 전부터는 금욕해야 함
            그 외 초음파나 문진으로 암검사등이 있음.
-치  료 : 전이만 없다면 수술을 해서 제거하면 되지만 수술을 할 수없을 때는
             방사선치료. 호르몬 치료 등이 있음.
            3기 이상되면 제한된 경우만 수술
            4기 이상은 호르몬 치료, 남성 호르몬 차단
-치료효과 : 1-2기 거의 완치 가능. 뼈에 이전되면 3.6년 생존(그러나 10년 이상 생존도
                 가능함. 개인차이가 있음)
-수  술 : 개복수술, 복강경수술, 로봇수술
-예  방 : 특별한 방법 없으나 식생활 개선으로 육류 위주 식단에서 색깔있는 채소
             제철 과일, 녹차 성분이 예방함을 과학적으로 증명,
            오메가3, 감귤 등 견과류
            규칙적 부부생활이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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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9 08:59 2012/11/2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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