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신촌세브란스병원 방사선종양학과(주임교수 이창걸)는 오는 6월 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연세대 의과대학 강당에서 ‘신촌세브란스병원 온열암치료의 최신장비 Oncothermia 런칭심포지엄(Oncothermia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첨단 온열암 치료기 개발자인 헝가리 성 이스트반 대학(St. Istvan University)의
안드라스 사스(Andras Szasz)교수와 일본 도토리대학병원 Andoc Gabor 박사 등 해외 초청 연좌의 특별 강연이
실시된다. 국내에서는 김수곤 강원대학병원 교수와 신촌세브란스병원 성진실·이창걸·서창옥·이익재 교수 등이
발표자로 참가한다. 또 김귀언 제주대학교병원 교수, 방사선종양학 물리학자 정윤선 교수, 방사선종양학 생물학자
이윤한 교수, 박경란 원주기독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정태식 고신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각 온열암치료(Oncothermia treatment)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신촌세브란스병원은 오는 21일 온열암 치료기(Oncothermia) ‘EHY-2000’를 도입한다. 이장비는 항암 및
방사선 치료시 치료 효과를 높여, 재발 및 전이된 환자의 경우 기존의 항암 치료법을 보완·대체할 수 있는 첨단 장비로 평가 받고 있다. 온열암 치료기는 방사선 요법 및 화학 요법과 병행할 경우 치료 상승 효과가 나타나며, CT나 MRI 같은 영상 진단 없이도 자동 초점 기능으로 암세포를 집중적으로 파괴해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또 통증이 없고 무독성으로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songbk@kukimedia.co.kr




2012/05/21 15:25 2012/05/2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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