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기를 구분하는 이유와 병기에서 T, N, M이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병기를 구분하는 것은 암의 범위와 진행 정도를 표준화하여 치료방향을 결정하고 예후를 판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즉 암의 범위와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 후 생존기간(생존율)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면 1기 폐암은 3기 폐암보다 치료 후 5년 동안 생존할 가능성(5년 생존율)이 더 높습니다. 폐암을 비롯한 대부분의 암은 암이 처음 생긴 장기 주변의 림프절이나 혈액을 통하여 다른 장기로 퍼지는데,주로 전이되는 장기로는 벼, 노I, 간, 부신 등이 대표적입니다.

T, N, M 분류법은 비소세포암에 적용되는데,최근에는 소세포암 병기에 적응하기도 합니다.

T, N, M 분류법의 기준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1. 암의 크기와 암 주변 장기(식도, 큰 혈관,기도. 가로막 등)로 침범한 정도(T,종양)

2. 암이 주변 림프절로 얼마나 더졌는지(N, 림프절 전이)

3. 암이 페를 넘어서 다른 장기로 퍼졌는지(M, 전이)에 따라 1~4기까지 구분합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2015/02/25 10:52 2015/02/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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