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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9 전립선특이항원(PSA)이란?
  2. 2015/04/09 사정이 혈중 PSA에 미치는 영향

전립선특이항원(PSA)



PSA
검사는 전립선이 분비하는 PSA 단백을 찾아내는 혈액검사입니다.
정상 전립선 조직은 소량의 PSA를 생산하지만 전립선암은 훨씬 많은 양을 생산하므로 혈중 PSA 농도로 전립선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혈중 PSA가 올라가지 않는 전립선암도 있고, 전립선비대나 전립선염과 같은 양성질환 때도 PSA가 올라갈 수 있으므로, 완벽한 검사는 아닙니다.

또한 사정 후 48시간 이내나 직장수지검사 후에 검사를 하면 PSA가 상승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PSA 검사 전에 사정이나 직장수지검사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PSA가 높을수록 전립선암일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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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기준수치는 4.0ng/mL, 4.0ng/mL 이하인 경우 정상이고, 그 이상인 경우는 비정상입니다. 만약 PSA가 상승되었거나 직장수지검사에 이상소견이 있으면 추가검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추가검사가 필요하다고 해서 반드시 전립선암인 것은 아닙니다. 전립선암을 확진하는 유일한 방법은 전립선 조직검사입니다.


출처 : 한국임상암학회 환자가이드북 전립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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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11:11 2015/04/09 11:11

사정이 혈중 PSA에 미치는 영향




사정이 혈중 PSA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는 매우 다양합니다.

예를들면 30~40세 이하의 젊은 남성은 사정 후 PSA 수치의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감소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PSA 검사가 전립선암 선별검사를 위해 주로 이용되는 50세 이상의 남성에서는 사정이 PSA 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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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남성은 사정 후 48시간이 지나면 PSA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따라서 PSA 수치가 정상치보다 약간 상승한 경우에는 성관계여부를 확인하고 금욕 후 48시간 이후에 재검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록 대부분의 남성의 경우 사정이 PSA 수치에 의미 있는 영향을 준다고 볼수는 없지만 PSA 검사 전 이틀간은 사정을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사정이 PSA 결과에 영향을 미치더라도, 암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닙니다.




출처 : 한국임상암학회 환자가이드북 전립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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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11:09 2015/04/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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