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을 이용하여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직을 이용한 유전자검사는 조직검사를 통해 얻은 검체를 이용하여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검사 과정은 주어진 법률에 따라 이루어지며 각 병원 담당 선생님들과 병리과에서 잘 협조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므로,환자나 보호자들께서 특별한 불편함은 없이 진행됩니다.

또한 과거에는 유전자검사를 실시하기 위해서 모든 유전자검사를 하기 전 유전자검사동의서를 작성해야 했으나 최근 개정된 법률로는 환자가 내원한 병원에서 유전자검사를 하는 경우에는 동의서 작성을 면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료를 받는 병원이 아닌 다른 기관으로 검사를 의뢰할 경우에는 검사동의서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2015/02/25 10:24 2015/02/25 10:24

조직검사 후 조직표본으로 무슨 검사를 하게 되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직검사를 한다고 하면 내 몸에서 채취한 조직으로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시죠? 환자들로 부터 얻어진 조직으로 기본영색인 헤마토실린 - 에오진 영색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더욱 정확한 진단을 위해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감염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내어 알맞은 치료 약제를 선택하기 위해 어떤 곰광이인지, 어떤 박테리아인지,어떤 바이러스인지를 알아보는 검사를 추가로 추가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암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먼저 암인지 아닌지를 감별하고,암이라면 어떤 종류의 암인지를 구별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수술을 할지 아니면 항암제를 사용할지 등 치료 방향을 결정해야 하고, 또 어떤 항암제를 사용할지 등의 치료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정확하게 감별할 수 있는 검사를 추가로 실시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추가검사를 위해 특수조직화학염색을 실시하였지만 , 최근에는 면역조직화학염색이란 방법이 사용되고,분자 병리진단방법이라는 최신 기법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2015/02/16 14:39 2015/02/16 14: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장암 표적치료제와 유전자검사"

일시 : 2014 6 10일 오후 430~530

장소 : 연세암병원 암지식정보센터

연자 : 안중배 종양내과 교수

제목 : 대장암 환자의 표적치료제와 유전자 검사

참석인원 : 30여명

주최 : 국민일보, Merks

주관 : 연세암병원 암지식정보센터


30여명의 환자 및 보호자가 참가하여

대장암 표적치료제와 유전자검사에 대해 안중배교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안중배교수는 환자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상세한 설명으로 환자들의 이해도를 높였고

환자 및 보호자는 안중배교수의 강의를 집중해서 경청하였습니다.

질의응답시간에는 환자 및 보호자들이 많은 질문을 하였고 안중배교수는 강의예정시간을 초과하면서도

질문에 대해 성의껏 대답하였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환자 및 보호자는 안중배교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강의에 매우 만족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2014/06/12 10:47 2014/06/12 10: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6/03 15:43 2014/06/03 15:43

카테고리

전체 (1381)
암지식정보센터 소개 (141)
질병,치료 (551)
영양 (99)
건강레시피 (128)
운동 (58)
언론보도 (387)

공지사항

달력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