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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05 [유방암 암과 영양] 유방암 환자를 위한 식단과 레시피

[유방암 암과 영양] 유방암 치료 및 치료 후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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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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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지은 밥이 제일 맛있지만 식사 때마다 밥을 새로 하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 될 수 있다. 비빔밥은 갓 지은 밥이 아니어도 맛깔스럽게 먹을 수 있고 다양한 채소를 곁들일 수 있어 간단한 일품요리로 좋다. 또한, 콩에는 유방암, 자궁내막암 등에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식물성 호르몬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 콩을 원료로 한 두부를 곁들이면 영양적으로도 풍부한 메뉴가 완성된다.

재료
 두부 1모, 깻잎 5장, 애호박 ⅓개, 표고버섯 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2큰술, 소금 약간,
밑간양념 : 간장 2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 약간\
볶은 고추장 : 고추장 ½컵, 물 ⅓컵, 설탕 2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법
1. 두부는 깍둑썰기를 하고 소금과 참기름을 뿌린 뒤 10분 정도 두었다가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구워낸다.
2. 애호박은 채 썰어 소금에 절인 뒤 물기를 꼭 짠 다음 참기름에 볶는다. 볶으면서 다진 마늘을 넣는다.
3. 표고버섯은 찬물에 30분간 불린 뒤 채 썬다. 깻잎은 여린 잎을 준비하여 씻어둔다.
4. 표고버섯은 분량의 밑간 양념 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친 후 달군 팬에 볶아낸다.
5.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고추장을 약한 불에서 볶다가 고추장이 되직해지면 설탕과 물을 넣어 볶는다.
6. 고추장이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볶다가 고추장이 되직해지면 불을 끈다.
7.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 위에 구워낸 두부를 얹고 깻잎, 애호박과 표고버섯을 올린 후 볶은 고추장과 같이 곁들여낸다.



송이버섯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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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에는 면역 활성을 높여주는 베타글루칸이라는 다당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인체 고유의 면역력을 증진시켜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억제한다. 또한 비타민 D 전구체가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하여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재료
송이버섯 2개, 새우 2마리, 두부 ½모, 육수(물 4컵, 멸치 10마리, 사방 10cm 다시마 1장), 간장 2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송이버섯은 면보로 가볍게 닦은 후 4~6등분으로 세로로 찢어놓는다.
2. 새우는 꼬치를 이용하여 등 쪽의 내장을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와 멸치를 넣어 끓인다. 물이 끓기 시작하여 5분 정도 지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불을 끈 뒤 5분 정도 두었다가 면보에 걸러 국물만 사용한다.
4. 냄비에 육수를 붓고 간장, 소금을 넣은 다음 끓으면 두부와 송이버섯, 새우를 넣어 한소끔 끓여낸다.

실곤약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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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은 구약감자라고 불리는 감자의 일종을 묵이나 면의 형태로 가공하여 만든 식품으로,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오래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유방암환자의 경우 체중 조절을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간식이 생각날 때 칼로리가 낮은 곤약을 이용한 요리를 별미로 먹으면 좋다. 입맛을 돋우는 새콤한 비빔국수를 만들 때 밀가루 국수 대신 곤약을 이용하면 채소의 씹히는 맛과도 잘 어우러져 환자의 입맛을 돋워준다.


재료
실곤약 1봉지, 새싹채소 1컵, 양념장(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작은술, 설탕 1큰술, 식초 ½큰술, 다진파 ½작은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참기름 ½큰술, 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실곤약은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다음 찬물에 씻어 체에 밭쳐둔다.
2. 새싹채소는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없앤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물기를 뺀 실곤약을 돌돌 말아 그릇에 담고 양념장과 손질한 채소를 올려 담아낸다. 기호에 따라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적채, 깻잎채, 오이 등을 곁들여내도 좋다.

Cooking tip

곤약 특유의 맛이 강하게 느껴져 거부감이 있다면 곤약을 데칠 때 식초 2~3방울을 넣으면 깔끔한 맛을 냅니다. 깻잎, 오이 같은 상큼한 향의 채소와 곁들이면 곤약의 쫄깃하게 씹는 맛과 어우러져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연어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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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에는 오메가-3 같은 암 예방 효과가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다른 생선에 비해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티민 A와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또한 풍부한 편이다. 단, 연어를 구우면 기름기가 많이 나오는데다 특유의 향이 있어 꺼리는 환자들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훈제연어를 이용한 샐러드로 간편하게 연어를 즐길 수 있다. 또, 먹기 직전에 레몬을 살짝 뿌리면 특유의 향을 잡아주고 입맛을 돋울 수 있어 좋다.



재료
 훈제연어 200g, 양상추 4장, 치커리 약간, 아스파라거스 5개, 소금•후춧가루 약간
요구르트소스 : 토마토 ¼개, 오이피클 ½개, 요구르트 1통,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½큰술, 포도씨오일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치커리와 양상추는 물에 잠시 담갔다가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다음 한입 크기로 찢어놓는다.
2. 아스파라거스는 소금물에 데친 뒤 포도씨오일을 두른 팬에서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하여 볶아낸다.
3. 분량의 소스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냉장고에 차갑게 식힌다.
4. 채소와 훈제연어는 소스에 살짝 버무려 그릇에 담고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낸다.


출처 : 연세암병원, 네이버 암특집

http://sev.iseverance.com/cancer
http://health.naver.com/cancerSpecial/detail.nhn?contentCode=CS_00160&upperCategoryCode=10900

2014/08/05 10:45 2014/08/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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