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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16 병원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 (1)

안녕하세요 ^^
암지식정보센터입니다.

이번에는 병원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글에서는 병원 시스템에 대한 내용을 알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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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수련의라고도 부릅니다.
의사면허를 받은 후 병원에 소속되어 임상 각 과목의 실기를 수련하는 의사입니다. 의사면허를 받은 후 1년동안 인턴기간을 거치게 되는데요, 내과, 외과 등 다양한 임상과목을 보통 한달에 1과씩 돌아가며 경험하게 됩니다.

레지던트
전공의라고도 부릅니다.
인턴과정을 이수한 의사입니다. 전문과목 중 1과목을 전공으로 수련하는 의사입니다. 내과, 외과 등 자신이 전공하고자 하는 과목을 정하고 보통 4년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래서 병원에서는 레지던트1년차, 2년차, 3년차, 4년차라고 부르지요.
외래진료를 보는 환자분들은 레지던트와 만나게 될 일이 별로 없겠지만, 입원환자는 전공의와 하루 1~2번은 만나게 됩니다.

전문의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하고 전문의 시험에 합격한 의사입니다.

펠로우
임상강사를 영어로는 펠로우라고 하는데요,
전문의 시험에 합격한 후 교수로 임용되기 전까지의 과정에 있는 의사입니다.
펠로우는 보통 1년~3년정도의 기간을 거칩니다.

주치의
환자의 담당의사입니다.
대학병원에서는 보통 담당교수님이 주치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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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진료

전문의 자격 취득 후 10년이 경과한 의사에게 전문성을 인정하여 진찰료를 추가로 가산하는 제도입니다.
국가에서는 기본진찰료의 55%이내의 범위안에서 선택진료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협진
주치의가 주치의의 전문분야가 아닌 타분야에 대한 전문의사의 소견이 필요할때 의뢰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항암제 치료를 받던 환자가 수술을 필요로 할 경우 내과의사는 외과의사에게 협진을 의뢰합니다.

전과
환자의 진료과가 바뀌는것을 뜻합니다.
예를들어 항암제 치료를 받던 환자가 수술을 위해 외과로 변경되는경우가 해당됩니다.



중증등록
암환자로 등록되면 본인부담금을 5%만 납부하는 제도입니다. 암환자 등록은 병원에서 도와드리고 있으며 등록 후 5년동안 유효합니다.

다학제
여러명의 의사가 모여 환자의 치료계획을 논의하는 진료시스템입니다. 연세암병원에서는 대장암, 폐암, 위암, 유방암 등의 진료분야에서 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외과 등 분야별 전문의사들이 다학제 진료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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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수술로 환자의 질병이나 상태를 치료하는 진료과. 흉부외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일반)외과, 위장관외과, 대장항문외과 등이 있습니다.

내과
약물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진료과. 종양내과, 소화기내과, 감염내과, 내분비내과, 혈액내과, 호흡기내과 등이 있습니다.



영상의학과
환자분들께서 영상의학과라는 부서에 대해 생소해하셔서 잠깐 설명드립니다.
영상의학과는 내과나 외과 의사와는 달리 진료를 보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암환자분들에게는 특히 중요한 임상과입니다.
Xray부터 CT, MRI, PET CT 등의 검사까지 영상검사를 판독하는 역할을 합니다.
항암치료를 하는 환자분들은 "영상검사 판독을 기다려야합니다." 라는 말을 들어보셨을텐데요,
내과나 외과 등 교수들도 영상사진을 판독하지만 정확한 판독을 위해서는 영상의학과 의사에게 판독을 맡깁니다.
또한 이러한 판독 업무 뿐만 아니라 케모포트 시술, 복수관 삽입, 혈관촬영 등의 중재적 시술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숨은곳에서 환자의 정확한 치료를 위해 노력하는 임상과입니다 !


2014/12/16 16:52 2014/12/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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