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추천 힐링 레시피-칡밀크티 & 칡부추전
 [문화] 힐링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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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막힘 등 콧병에 도움이 되는 힐링레시피의 재료는 ‘칡’이다. 시중에서는 즙으로 농축해 판매되기도 하는데, 농축된 즙으로 먹는 것보다, 다른 식재료와 어우러져 먹게 되면 영양효과가 더 증진돼 좋다.


첫 번째 요리는 ‘칡밀크티’이다. 칡을 얇게 썰어 잘 말렸다가, 두유에 넣어 1시간 정도 우리게 되면 좋은 성분들이 나오게 된다. 우유를 사용해도 좋다. 달콤 쌉쌀한 맛과 칡의 고유한 향이 오래 입안을 맴돌며 기분까지 좋아진다.



두 번째 요리는 ‘칡부추전’이다. 칡가루를 내어 밀가루와 혼합해 준다. 이때 설탕을 약간 넣어야 칡의 알싸한 맛을 줄일 수 있다. 물론 그 맛을 즐기는 분은 예외다. 부추, 홍초 외에 매콤한 맛을 원하는 경우에는 청양고추를 약간 넣어도 좋다.


김형미 연세 세브란스 영양팀장은 “코 질환 예방을 위해선 비타민 섭취를 충분히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비타민A는 코,목 등의 점막의 저항력을 강화시켜 주고, 비타민C는 기온 변화에저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혈액 순환을 좋게 하기 위해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채소나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 등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칡밀크티

<재료>


건조 칡 30g, 두유 200㎖


<만들기>

1.건조된 칡을 두유에 넣고 1시간 우린다.
2.약불에서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끓여준다.
3.컵에 따라 따끈하게 마신다.


< Tip >
 
우유로 끓일 때도 같은 방법으로 끓이는데 마지막에 아가베시럽이나 올리고당을 첨가해도 좋다.


◆칡부추전


<재료>

칡가루 1/2컵, 밀가루 1/2컵, 부추 40g, 홍고추 1개, 설탕 1작은술,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들기>

1.볼에 칡가루와 밀가루, 물, 설탕, 소금을 넣고 멍울이 없도록 섞어준다.
2.부추는 2㎝ 크기로 자르고, 홍고추도 썰어준다.
3.1의 반죽에 부추와 홍고추를 넣고 반죽한다.
4.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1큰술씩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 Tip >

칡반죽을 할 때는 설탕을 조금 넣어줘야 쓴맛을 줄일 수 있다.

2014/06/12 16:04 2014/06/12 16:04


저녁 메뉴는 가급적 가정식처럼 잡곡밥에 강된장찌개, 청국장찌개, 돈육김치찜과 같이 즐겨먹는 친근한 음식이나 한방갈비탕, 도가니탕, 닭고기온반과 같은 보양식으로 구성하여 환자들이 입맛과 기호에 따라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정기적인 식사 시간 사이사이 우유, 제철과일, 옥수수, 찐 밤 등과 같은 간단한 간식을 제공함으로써 식사로 섭취하지 못한 영양과 열량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녁 식단 작성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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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암치료에 꼭 필요한 암식단 가이드

2014/06/03 14:15 2014/06/03 14:15



점심 메뉴는 간단하지만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비빔밥, 쌀밥 등과 같은 일품요리나 메밀국수, 잔치국수, 비빔국수 등 계절별 국수 요리로 구성하였습니다. 너무 밍밍하여 입맛 당기는 무엇인가가 필요하신 환자들을 위해 소고기를 곱게 갈아 만든 볶음 고추장도 추가하였습니다.




점심 식단 작성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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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암치료에 꼭 필요한 암식단 가이드



2014/06/03 14:02 2014/06/03 14:02


환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세브란스병원의 식단을 소개합니다.
세브란스병원의 암 환자 식단은 하루 3회 정규 식사 외에 식사 사이사이 간식 3회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아침메뉴는 주식으로 잡곡밥과 함께 구수한 누룽지나 영양죽을 제공하여 환자의 상태 및 기호에 따라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 어육류 반찬으로는 위장에 부담이 적도록 기름기를 제거하고, 가급적 살코기, 닭 가슴살, 흰 살 생선, 두부, 달걀 등을 부드럽게 조리하여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야채 반찬 또한 자극적이지 않게 요리하고, 떄로는 샐러드를 제공하여 신선함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입맛이 없거나 밥이 식상해진 분들을 위해 샌드위치 등과 같은 빵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침 식단 작성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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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암치료에 꼭 필요한 암식단 가이드

2014/06/03 13:00 2014/06/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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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식사를 특별하게 준비하는 일은 식재료 구입에서부터 요리하는 과정까지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환자의 영양 필요량에 맞게 준비하고 있는지 고민이 된다면 식단을 계획해보세요.
식단을 계획할 때 환자의 영양 필요량에 맞추어 전문가 수준으로 식품의 종류와 양을 결정하려고 하기 보다는
하루단위로 섭취해야 할 식품군별로 선택해보면 균형 잡힌 식단을 구상할 수 있습니다.
우선 환자가 잘 먹을 수 있는 음식 위주로 하되, 매일 다양한 종류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때로 환자가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정해놓은 식단만 고집하지 말고 원하는것을 먹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너무 식단에 연연해하며 계획한 음식을 다 먹지 못했다고 조바심을 낼 필요 또한 없습니다. 다음 끼니, 안되면 다음날 더 드시면 되니까요.
영양의 균형을 갖춘 식단이므로 가족들이 다 함께 건강식으로 이용해도 좋습니다.


식단계획방법

4~7일 주기로 식단을 계획하고 그것에 따라 식재료를 구입하여 보관하면 경제적일 뿐 아니라 매일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는 수고를 덜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암 환자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가 어렵기 때문에 3회 식사와 2~3회 간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끼 식사는 주식과 부식으로 나누고, 부식은 어육류 반찬과 채소 반찬으로 분류하여 해당하는 음식을 선택합니다.
주식은 환자의 상태와 식욕에 따라 죽이나 밥, 빵, 국수 등으로 선정합니다.
죽의 경우 야채죽, 고기죽, 전복죽 등 종류가 다양하므로 환자의 기호에 맞게 결정하고
밥은 잡곡밥, 쌀밥, 영양밥 등으로 골고루 정하려 놓고, 그때그때 환자 상태와 기호에 따라 선택하도록 합니다.
부식은 가급적 매끼, 그리고 매일 다른것으로 정하여 놓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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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준비가 어려우므로 생선 및 육류 반찬은 미리 전 처리 및 밑간을 하여 냉동실에 보관하였다가 사용하고
채소반찬 중 한가지는 여러가지 야채가 들어간 샐러드에 다양한 소스를 곁들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찬의 가짓수는 김치 또는 물김치를 포함하여 4~5가지로 하고, 여기에 볶음 고추장 혹은 장아찌 등을 곁들이면 간단하면서도 영양적으로 부족하지 않은 식단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간식으로는 우유, 두유, 플레인요구르트 등을 번갈아 가며 매일 1잔씩 마시고, 제철과일을 매일 1~2회 먹도록 합니다. 그 외에는 고구마, 감자, 옥수수, 밤, 떡, 비스킷 등 소화가 잘 되는것으로 준비하되, 양은 그날 식사량에 따라 조절합니다.

출처 : 암치료에 꼭 필요한 암식단 가이드
2014/06/03 12:25 2014/06/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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