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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6 08:52 2016/12/26 08:52

우리 동네 암 정보


"우리 지역에 그런 암이 많이 생긴다고요?” 지난주 시·군·구별 암 현황을 취재하기 위해 일선 보건소에 전화했을 때 가장 많이 들은 대답이다. 건강보험공단의 6개 암(위·대장·간·폐·유방·갑상샘) 발생률 자료를 토대로 각 지역 보건소에 연락해 특정 암이 왜 많이 발생했는지 알아보려 했다. 하지만 대답은 시원치 않았다. 발생 원인은 말할 것도 없고 특정 암이 많다는 사실을 모르는 곳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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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이 결정한 보건정책의 집행을 총괄한다. 암 환자 진료비 지원과 국가 암 검진사업 등도 진행한다. 하지만 자체 암 통계를 갖고 있진 않았다.


혹여 특정 암이 많다는 걸 알아도 답답하긴 마찬가지다. 갑상샘암 발생률이 전국 최상위권(남 7위, 여 4위)인 전남 광양시가 그런 경우다. 광양시보건소 관계자는 “갑상샘암 환자가 유독 많아 해마다 의사들에게 원인을 물어봤지만 어디서도 시원한 대답을 듣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기초 지자체에 특화된 암 연구 자료가 없어서다. 기자에게 “발생 이유를 알게 되면 알려 달라”는 부탁까지 했다.


보건소가 동네 암 정보에 어두운 건 국가 암 정책이 전국 또는 광역 단위에 치우친 데 원인이 있다. 기초 지자체별 통계도 여태껏 한 번도 발표되지 않았다. 물론 전국 226개 시·군·구를 잘게 나눠 분석하다 보면 통계상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다. 국립암센터 관계자는 “전국 지자체별 인구 차이가 워낙 크기 때문에 암 수치도 해마다 들쑥날쑥할 수 있어 비공개 원칙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취재 결과 도시·농어촌, 해안·내륙 등의 변수에 따라 주요 암 발생률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섬 지역이라 육류 섭취가 적은 전남 신안군은 대장암이 적고, 조기 검진이 활발한 서울 강남구는 유방암이 많은 식이다. 지역 특수성만 알게 되면 얼마든 맞춤형 예방사업을 펼칠 수 있다는 의미다. 노성훈 세브란스병원 암병원장은 “미국·일본은 암 빈도가 높은 지역을 골라 따로 역학조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암은 예방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도 지역별 원인을 잘 알아놔야 한다”고 말했다.


암은 갈수록 우리 삶과 밀접해지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한국인 3명 중 1명(36.6%·2013년)은 평생 한 번은 암에 걸린다. 33년째 사망 원인 1위지만 환자 10명 중 7명(69.4%)은 5년 이상 생존한다. 치료만큼이나 사전 예방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암이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올수록 정부는 암 정보를 좀 더 세밀하게 제공할 필요가 있다. 이제부터라도 환자가 많은 위·대장·간·폐·갑상샘·유방 암의 시·군·구 발생률을 정기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출처: 중앙일보] 정종훈 사회1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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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2 16:16 2016/10/12 16:16
                『나의사』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나의사』는 '나는 의사다.'를 줄인말로.. '청년의사'신문이 제작하고 일반인 청취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학예능 팟캐스트 입니다.


딱딱하고 재미 없는 정보 전달보다는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의학정보를 전달하는 방송이지요.

                               TV 방송으로 치면 '생로병사', '명의'보다는 '비타민'에
                   
                                   가까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나의사』에서는 세브란스병원 특집방송인 "나의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나의세" 두번째 방송으로

 암지식정보센터의 센터장이기도 하신 방사선종양학과 금웅섭 교수께서 출연 하셨습니다.


                           (첫번째 방송은 곧 포스팅 해 드리겠습니다^^;;)

         

                     '암, 올바로 알아야 제대로 극복한다.'
 
 
        (암지식정보센터의 미션이 '암, 올바르게 알기, 그리고 즐겁게 살아가기.'입니다~)  



         앗!! 이번에는 1부로.. 리뷰리뷰플러스.. 방사선치료에 관해 말씀 하셨습니다.
                                          아마 곧 2부 방송이 있을 듯 합니다.

                                 
                                                    한번 들어보실까여?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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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8 10:27 2016/07/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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