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03/31 14:54 2016/03/31 14:54

암을 이기는 토.마.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마토는 비타민A, C, K와 칼륨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채소입니다.
토마토 148g을 기준으로 했을 때 27칼로리가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고 비타민A와 C는 하루권장량의 20% 이상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K와 나트륨 배설에 좋은 역할을 하는 칼륨성분도 하루 권장량의 10%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토마토는 왜 에 좋다고 하는걸까요?
바로 토마토에 함유되어 있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요 토마토가 붉은색을 나타내는 이유가 라이코펜 때문이지요.
라이코펜은 붉은색 채소나 과일에 많이 포함되어 있고 파이토케미컬 이라고 하는 성분의 한 종류입니다.

파이토케미컬은 우리 몸의 기능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화학물질인데요 항산화작용, 면역기능, 세포 손상 감소, 암억제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몸속에 쌓이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지요.

또한 DNA와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세포의 과 생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암은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서 생기는 병이기 때문에 라이코펜이 암세포의 과다 성장을 억제해 주는 역할을 통해 암을 예방할 수 있는것이지요.


토마토가 전립선암 예방에 좋다고 하던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암연구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라이코펜이 전립선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2007년에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후속 연구결과를 종합하여 2014년에 발표한 자료에서는 라이코펜이 전립선암을 예방한다고 결론내리기에는 라이코펜의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분명하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이러한 발표가 전립선암 예방에 라이코펜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뜻은 아닙니다.토마토에는 라이코펜 외에도 여러 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환자들의 상태도 다양하기 때문에 연구의 변수가 많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2014년 미국암협회(American Cancer Institute)의 연구에서는 라이코펜이 전립선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며 특히 진행성 전립선암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도출되기도 하였습니다.

라이코펜은 전립선암 외에도 유방암, 대장암, 위암 등에서 암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

토마토 섭취가 암예방에 얼마나 확실한 효과가 있는지 분명하게 연구된 자료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토마토에 있는 많은 성분들이 우리 몸에 좋은 역할을 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토마토는 어떻게 선택하고 보관하고 섭취해야 하나요?
딱딱하지는 않은, 단단한 토마토를 선택합니다.
제철에 나오는 토마토가 하우스에서 재배된 토마토보다 영양면에서 우수합니다.
토마토는 익혀 먹을 때 라이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조리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덜 익은 토마토는 갈색 종이봉투에 담아놓거나 사과와 함께 두면 빨리 익습니다.
반드시 유기농 토마토를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흐르는 물에 충분히 세척하는 것으로 충분 합니다 !

토마토가 좋다고 해서 토마토만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훨씬 좋은 방법입니다. 꼭 기억 하세요 !

참고 : 미국암연구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 미국암협회(American Cancer Institut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01/07 16:38 2016/01/07 16:38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12/29 09:27 2015/12/29 09:27

인터넷으로 약을 구입하는 건 불법입니다 !

인터넷 쇼핑과 TV 홈쇼핑이 보편화되면서 택배와 퀵서비스는 이제 없어서는 안 될 배송 방법이 되었다.

심지어 유명한 맛집의 음식까지 집으로 친절하게 배달되는 세상이다. 이처럼 편리하고 쉽다보니, 의약품도 자연히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배송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의약품 온라인 구매는 불법이다.
전문의약품은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하고, 일반의약품이더라도 약사에게 구매해야 한다.

약사법에 따르면, 의약품 조제는 약국 또는 의료기관의 조제실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약사가 인터넷이나 전화 주문으로 약을 판매하는 것 역시 불법이다. 그런데 수요가 있다 보니 이러한 불법 행위가 암암리에 자행되고 있다. 약은 치료를 목적으로 하지만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안전하게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의사의 진료와 약사의 지도를 받아 약을 구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불법으로 구매한 약은 부작용과 불량에 대한 피해를 보상받기 힘들다는 것 또한 유념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세브란스 웹진
글 정선미 약사(약무국) | 포토그래퍼 최재인 | 스타일링 최새롬​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12/22 09:39 2015/12/22 09: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11/24 16:08 2015/11/24 16:08
1 2 3 4 5  ... 6 

카테고리

전체 (1375)
암지식정보센터 소개 (138)
질병,치료 (550)
영양 (98)
건강레시피 (128)
운동 (58)
언론보도 (386)

공지사항

달력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